昔暗 조 헌 섭

시(詩)와 시조 (42)

첨소 봉영 유감(瞻掃封榮 有感) | 시(詩)와 시조
조헌섭 2014.09.06 22:04
찬바람에 이리저리 날리는 낙엽이
마치 작별 인사를 하는 것 같습니다.
이젠 가을을 보내주고, 겨울을 맞아야 겠습니다.

따스함이 그리워지는 계절!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훈훈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광복 70주년
그리고 토요일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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