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시(詩)와 시조 (42)

죽시竹詩(대나무 시) | 시(詩)와 시조
조헌섭 2014.12.2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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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음악과 함께 우리의 귀재이신 김삿갓 님의 시를 다시 음미하며
저렇게 표현하시는 것이 보통 분이 아님을 다시 느꼈답니다.
정치하셨던 것보다는 후대를 위하여 좋은 시를 남기셔 감사하면서도
몸은 괴로우셨으리라 생각도 했지요. 부끄럼을 극복하지 못하시고
죄스러운 마음으로 세상을 한탄하며 시름을 잊으려 하셨겠지요.
멋진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광복 70주년
그리고 토요일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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