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정치 인물 (73)

전, 현직 대통령 지지도 | 정치 인물
조헌섭 2015.03.14 12:53
고 노무현 대통령이 지지도 1위인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큰 것 같습니다.♧^^^♧
조현섭님~~>제가 다음정지라 이러케 인사드립니다

부패한 이정부가 국민의 말할권리를 박탈합니다

제블로그~~>오늘은,진실탐구 보시구 부패한 정부의 실체를   아십시오

친일매국노,,남로당 군조직책~~>독재자 박정희는 해방되자 처형시켜야 할 자였읍니다...호시탐탐,,,쿠테타를음모하다...집권해서~~무슨 짓을햇나요

독제를위해~~국민을 좌익으로 몰아서 많은사람을 죽인자입니다.


동작동에 뭍혀서는안되는,,,친일매국노 독재자입니다

그딸..하는꼴 보셧지요~~애비나,,딸이 어쪕 똑같는지~~


다음선거를 잘해서.....정의로운 정부를   세웁시다

늘 건강+행복하시길 빕니다
부자들과 가난한 사람은 일상습관이 다르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다양한 성장 배경을 갖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부자인 빌 게이츠는 유명한 변호사 아버지와 교사 어머니 밑에서 유복하게 자랐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은 중산층 가정에서 성장했다.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는 극심한 빈곤 속에서 불운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환경이 중요하긴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 사이에서 환경적 공통점을 찾기란 쉽지 않다. 집안 환경이나 학벌은 한 사람의 성공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성공한 사람들을 무엇이든 공통점으로 묶을 수 있다면 그건 환경이 아니라 습관이다. '부자 되는 습관'(Rich Habits)의 저자 토마스 C. 콜리는 223명의 부자들과 128명의 가난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습관을 조사했다. 부자들은 연간 16만달러 이상을 벌고 순자산이 320만달러가 넘는 사람들이다. 가난한 사람들은 연간 소득이 3만달러 이하이고 순자산이 5000달러 미만이다. 이 결과 부자들과 가난한 사람들의 일상 습관은 천양지차였다.

부자들은 매일 30분 이상씩 책을 읽는다는 대답이 88%에 달했으나 가난한 사람들은 2%에 불과했다. 책 읽는 것을 좋아한다는 대답도 부자는 86%였으나 가난한 사람들은 26%에 그쳤다. 또 부자들은 매일 해야 할 일을 메모해둔다는 대답이 86%였다. 반면 가난한 사람들은 9%만이 해야 할 일을 기록했다.

부자들은 TV를 하루에 1시간 미만으로 본다는 대답이 60%가 넘었으나 가난한 사람들은 20% 남짓만이 하루 TV 시청 시간이 1시간 미만이었다. 부자들은 또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본다는 대답이 5% 남짓이었으나 가난한 사람들은 75%가 넘었다.

부자들은 출근 3시간 이상 전에 일어난다는 대답이 44%로 절반 가량이었으나 가난한 사람들은 3%에 그쳤다. 일주일에 4번 이상 운동한다는 대답도
부자들이 76%로 가난한 사람들 23%보다 훨씬 많았다. 부자들은 63%가 출퇴근하는 자동차 안에서 오디오북을 들었으나 가난한 사람들은 5%만이 그랬다.

목표 설정에서도 큰 차이를 보였다. 부자들은 67%가 목표를 글로 적어두는데 비해 가난한 사람들은 17%만 목표를 기록했다. 부자들은 80%가 구체적인 목표 달성에 초점을 맞추는 반면 가난한 사람들은 이 비율이 12%로 낮았다. 부자들은 86%가 평생을 통해 교육을 받으며 자기계발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으나 가난한 사람들은 5%만이 평생교육의 필요성을 인정했다. 부자들은 84%가 좋은 습관이 좋은 기회를 만든다고 생각했으나 가난한 사람들은 이 비율이 4%에 불과했다. 부자들은 76%가 나쁜 습관이 인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으나 가난한 사람들은 9%만 그렇다고 대답해 나쁜 습관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향을 보였다.

자녀 교육법도 달랐다. 자녀에게 성공하는 습관을 가르친다는 대답이 부자들은 74%였으나 가난한 사람들은 1%였다. 자녀에게 한달에 1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시킨다는 대답이 부자들은 70%였으나 가난한 사람들은 3%였다. 자녀들이 매달 2권 이상의 비문학 서적을 읽도록 격려한다는 대답이 부자들은 63%였으나 가난한 사람들은 3%였다.

부자들의 공통된 습관, 일찍 일어나고 매일 책을 읽고 TV를 멀리하고 할 일을 메모해두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좋은 습관은 키우고 나쁜 습관은 버리려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것을 따라 한다고 반드시 성공하고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부자들과 가난한 사람들 사이에 이처럼 뚜렷하게 습관의 차이가 존재한다는 것은 부자 되는 습관이 부자가 될 확률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부자가 되는 습관들은 곰곰히 살펴보면 부자가 되는데 확실히 도움이 된다. 일찍 일어나면 하루를 잘 준비하게 되고 할 일을 적어두면 할 일을 깜박하고 못하는 사태를 방지할 수 있다. 비문학 서적을 읽으면 경제, 사회, 과학 등에 대한 식견을 넓힐 수 있고 TV를 덜 보면 시간을 절약하고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워 적어두면 그만큼 목표를 거듭 상기하면서 달성하고자 하는 의욕을 다질 수 있다.

자녀에게 봉사활동을 시키는 것도 결국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를 배우고 체험하는 기회를 주는 것이다. 경쟁이 치열해진 사회에서 성공하려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가치가 되는 일을 해야 한다는 가르침을 체감하게 해주는 것이다. 부자 되는 습관, 3개월만 시도해보고 인생이 어떻게 바뀌는지 경험해 보는 것은 어떨까.


의미있는 글 잘 보고 갑니다~
국민들은 고 노무현 대통령을 가장 좋아하는데, 현직 대통령은 임기가 절반도 더 남았는데 왜 그렇게 싫어할까요?
국민과 반대로 가는 대통령~~가슴이 답답 함니다!!!
좋은날 되세요^^*  
자세한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나름대로 생각해보았답니다. 제가 밖으로 나와 있는 동안에
너무나도 많은 일들이 벌어져 멀리에서 시대감각이 떨어지지만 분명 좋아하거나 덜 좋아하는
대통령이 있음을 알게 되더군요. 멋진 4월이 되시기 바랍니다.
굿모닝!
6월 30일부로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명애롭게 정년퇴임을 하게 됩니다.
그 기념으로.
청송쪽으로 해서 국내 몇곳을.
친구님들의 보살핌 속에서 잘 다녀 왔네요.
안녕하세요.
6월의 마지막 한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하루 남은 6월 잘 해피하게 웃는 모습으로 마치길 빌께요.
세월 참 빠르네요.
새해가 열린지가 벌써 반년이 지나서요.
새해 계획들이 잘 실천되고 있는지.
잠사나마 점검을 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부족한 점들이 있다면.
일년 반환점을 돌고 있는 지금 부터.
더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해 가면서.
열심히 살면 되겠지요.
원래부터 웃는 날 이라는 월요일,                                
오늘 하루도.
날마다 날마다.
화내도 하루.
웃어도 하루.
어차피 주어진 시간은 똑같은 하루이기에.
불평 대신에 감사를
부정 대신에 긍정을
절망 대신에 희망을 가져 보았으면 합니다
좋은 일.
고운 소식 가득한 곱디고운 생활이 항상 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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