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역사 이야기 (98)

임정 파리위원부 | 역사 이야기
조헌섭 2015.08.13 17:21
안녕하시죠?
이따금씩   시골에 지나치다보면
들녘은   풍성함으로 가득차있습니다
날씨도 좋고~~
가을이익어갑니다
항상 유익한 정보 감사드리며
헌섭님 환절기 건강유념하세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사실들이 속속 들춰져 천만다행이고 우리가 이렇게
반 조각이 난 나라에서 살고 있다는 것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저런 거룩한
희생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의 혼이 영영 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잔악한 일본놈들의 치하에서 신음했던 우리 민족을 생각하면 강병과
외교술에 생을 걸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도 합니다. 뉴욕은 눈이 내리고
있지만 몇 시간 후에는 말끔히 사라진다는 예보입니다.
즐거운 명절이 되시기 바랍니다.
석암선생남 반갑습니다.
임시정부 파리위원부의 나라를 사랑했던 불굴의 조상을 봅니다.
포항에 지진으로 많이 놀라셨겠어요
다행이도 포항에 여동생과 매제한테 어제이어 오늘 전화를 하였더니 별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뉴스를 통해 많이도 놀라고 힘들어했던 포항과 그 주변의 주민들께도 심심한 위로와 격려를 보냅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건필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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