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역사 이야기 (98)

탄핵[彈劾] | 역사 이야기
조헌섭 2015.10.22 07:20
겨울이 점점 깊어갑니다.
차가운 바람에 마음이 얼지 않게 따끈한 차 한찬 보냅니다.
ζξ
┌─┬┐
│♥├┘
└─┘
콜록콜록 몸에 걸리는 감기도 조심 하시고,
꽁꽁쌩쌩 마음 감기도 조심해야 한답니다.  

몸도 따끈 마음도 따끈하게 지키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울끈불끈 힘내서 오늘도 화이팅해요!
맑은 음표의
청아한 웃음소리에
가득히 채워지는 기쁨의
희망찬
기지개을 펴
축복에
풍요로운
오늘이시기을 소망합니다.
안녕하세요.~~
겨울답게 매섭게 추운 날씨입니다.
추위에 건강을 위해 스트레칭도하시고
몸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한주도 거의
다가고 한해를 정리할 시간인것같습니다.
남은시간도 보람있고 행복한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용 친구님~
어제랑 다르게 기온이 더 내려가서
몸을 웅크리게 되네요..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ㆀ(. .) 이거먹고
┏━∥┓힘내서
┃   ∥┃목요일
┃보약┃시작해요
┗━━┛v(^O^)/
오늘 하루도 잘 보네고 계시는지요
오늘은 제가 사는 이쪽으로 하얀 눈발이 날리면서 첫눈도 바라보고
몸을 움츠려들게 할만큼 추운 날씨이기도 합니다
올 겨울은 몸도 마음도 추울거 같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며 하루 하루의 삶에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벗님 반갑습니다

추운 겨울 '정호승' 시인의 한마디

나를 힘들다고
생각하지마

그러면 니자신이
괴로울뿐이야

나를 행복하다고
느낄때 너 또한
진짜 행복해져

그게 바로 마음의 사랑이고 마음의
선물이야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사랑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기침했더니
코에서 피도 많이 나공

목이 많이 많이 아파요
석암/ 조 헌섭님은 절대로 절대로 감기걸리지 마세요

감기가 카밀레를 이렇게 좋아하는 줄 몰랐어요
아마 몇년만에 상봉이라 그런가 봐요
매정하고 냉정하게 감기를 쫒아 내 버릴꺼에요

따뜻한 곳에 계시면서 기쁨 가득한 시간 보내세요
석암님, 반갑습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한 시간이 되시고
하시는 모든 일에 여의하시기를 바랍니다.
늘 건강하세요 ~~~ ^^;
파고드는 찬바람에 옷깃을 세우고 걸어보는 산책로의 길섶에
갈대들의 서걱이는 춤사위를 바라보는 아름다움을 님께함께
나누는 마음으로 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발길을 돌립니다.
오늘이 12월들어 제일 추운 날씨였네요
내일은 더 춥다고하니 따듯하게 입으시고
감기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하시고
항상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블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내일 하루만지나면
즐건 주말이네요.힘내셔요.

오늘은!
나도 모르게"으~..춥다,추워~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
오늘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이거 벌써 한겨울 인듯합니다.^^
옷은 따뜻하게 챙겨입으셨는지...
추우실까 ! 걱정이네요..

밥 잘 챙겨드시고,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글고 감기조심하세요!!꼭이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엄청 추워졌어요.
겨울날씨라 이상할 것 없지만
금년 겨울은 따뜻한 겨울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녁 시간도 행복하세요
많이 추어진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고
내일은 올들어 가장 춥다니 따뜻한 옷차림에
넉넉한 마음으로 매사에 즐거움 가득한 나날 되세요
하세요석암(조헌섭)님워요
추위가 기승을 부리내요 건강꼭 많이 챙기시고 행복하세요

간절한 마음

원하는
무엇을 찾지 못한다면
눈을 감고 손을 내밀어 보자.

다시 눈을 뜨고 팔을 천천히 저어 보자.
모든 것들은 손을 뻗으면 닿을 수
있는곳에 있으니까.

하지만 손을 뻗어도 찾지 못한다면
그것은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떠나버린 것이다.

- <심승현의《파페포포 메모리즈》중에서> -

위기가 곧 기회입니다

그 어떤 위기 상황도
'바른 방향'으로 이어지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팔을 뻗으면
더 좋은 기회로 다가옵니다.

그러나 간절하지도 않고,
노력도 하지 않는다면
좋은 기회조차도
더 큰 위기로 바뀝니다.

지나고 나서 후회하는
일들이 없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바라봅니다


겨울이라 많이 춥지요
어느 광고 보니까
“사람이 난로다” 라고 했는데
정말로 우리는 서로서로가 있어서

몸과 마음의 추위를
녹일 수 있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에게 오늘
따스한 난로가 됩시다

♣오늘도 편안한 아름다운 좋은밤 되시고 행복하세요♣
Ƹ̵̡Ӝ̵̨̄Ʒ:*:.. 사랑합니다 ….:*:Ƹ̵̡Ӝ̵̨̄Ʒ
✿⊱⊹✿⊱⊹✿⊱⊹✿⊱⊹✿⊱⊹✿
*..*..* ..*..* 감사합니다 ..*..*..*..*..*
·
안녕 하세요.
차가운 바람에 몸과 마음을
움추리게 하는군요.
날씨는 차갑지만 마음은 언제나
따뜻하고 행복하기를 바랄게요.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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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씨가 갑자기 매서워졌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요,
늘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이 밤도 평안히....
책속에 진리가 담겨 있다고 하지만 인생의 스승은 세월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점차 짧아지는 병신년도 이젠 보름 남짓 남았네요. 서서히 마무리 잘 하시고
정유년 딹띠해도 미리 염두 해야할 것 같습니다.
날씨가 점점 더 추워지네요
요즘 A형 독감이 유행이라고하네요
개인위생 철저히해서 감기 걸리지않게
조심하시고요 따뜻한 물 수시로 챙겨드시고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답니다.
고운 밤되세요^^
◀△ ─────‥
▽▶*
안녕하세요...친구님!
어제보다 오늘은 더 춥다고 합니다
추운 날씨에 늘 건강 살피셔서
마음만은 따뜻하게... 건강관리 잘 하시고
금요일 좋은일 많이 생기는...
마음이 따뜻하면 몸도 따뜻하고
에너지가 넘쳐 하시는 일도 잘될꺼예요
그런 멋진 좋은시간 해피한 하루 되시길요
__/\ 。。 。 。。 。。 。 。。。
ㅁ■│♡│ 。 。 。。 。。 。 。。
♧ 매일매일 행복하게 즐겁게
기분좋은 일들로만 가득하시길요♧
석암님^^
무척 춥네요^^

따뜻하게 입고 외출하시고
불금 즐겁게 보내세요^^
조현섭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떤 이들은 불타는 사랑이
아름답다고 말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고 날마다 더욱
사랑해 가는 모습이 더 아름답습니다.

♬ 진리의-여울 ∼..♡*  
부처님은 이렇게 말씀 하셧다“^^✻
말을 많이 한다고 해서
護法者(호법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배운 것은 적더라도 몸으로써
그것을 분별하고
진리를 무시하지 않는 사람이
진리의 수호자이다.(법구경)

^^* 쌩긋 언제나 기다려지는 그리운 칭구
부처님은 님 당신 을 사랑합니다~



-이정하

너에게 가지 못하고
나는 서성인다


내 목소리 닿을 수 없는
먼 곳의 이름이여,
차마 사랑한다 말하지 못하고
다만 보고 싶었다고만 말하는
그대는 정녕 한 발 짝도
내게 내려오지 않긴가요


고운님 안녕하세요
이 밤도 조용합니다
잠에서 깨여 밖에 나가보니 달이 훤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깰까봐   별들도 조용하네요
즐거운 날되시고 행복하세요
날씨가 춥습니다.
춥고, 힘들수록 따뜻한 말과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된다고 합니다.

서로서로 온기도 나누고, 미소도 나누면서 하루하루 따뜻하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늘 고마운 블친 석암님~
거리의 크리스마스 트리와 네온들이
더 화려해져 볼 것이 더 많아져 즐겁네요.
주 마감 잘 하시고, 행복한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조헌섭 블로거님 ^^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탄핵(彈劾)> 포스팅(Posting) .. 즐~감(독) 했습니다.
오늘 역시 기온(氣溫)이 떨어져서 매우 춥습니다.
따끈한 홍차(紅茶) 한 잔(盞)이 생각나는 한파(寒波)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비중있게 대비(對備) 하시고.
일상적인 생활에서 기쁨.사랑.행복이 가득하게 채워지는 금요일 일정(日程) 되옵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12.16. 남덕유산 드림
석암 조현섭님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여명이 밝아오는 새벽입니다.
창가에서 스치는 바람결이 몹씨 차겁네요
울님과 함께 댓글주고받다보니 어느새
한해의 끝자락에 왔네요
세월은 유수와같고 화살처럼 빠르다는
선인들의 말이 실감납니다.
세월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고 흘러감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삶안에서 시간을 헛되이
낭비하지 않고 최선을 다할때 훗날에 회한이
없을것입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우리들은 자꾸 일을 뒤로
미루는 습관이 있는데 우리속담에 오늘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내일속에 일생이 끝난다는
말이 있는데 늘 명심해야 하겟습니다.
이제 겨울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곳에 따라
폭설이 내린다 하니 안전운전 하시고 눈길에
조심하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have a nice - day ! From Ro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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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서운 추위입니다.
늘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감사합니다.
석암님 안녕하신지요?
밤새 기온이 곤두박질 쳤네요. 매서운 찬바람 속에
이제 한 해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따스한 생각 많이 하셔서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 雪河 드림 =
올겨울들어 추운날 입니다
한파주의보가 내려 으시시합니다
하지만 내일부턴 기온이 올라 정상으로
각별히 건강 잘 살피시길 바랍니다

올들어서는 년말 기분이 나지않은듯
아마도 경제가 어렵고 나라가 어지러우니
민초들만 더욱더 힘들어진것같습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불금되세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친구 님 워요 .......^&

오늘이 제일 추운거 같습니다
오늘아침 영하 9 도 라네요 ....
외출시 옷 따듯하게 입어야 겠네요
거운 금요일 되세요
올들어 최고로 추운 날씨에
코끝이 알싸한 아침입니다..
하얀 서리가 냉냉함을 더하는
금요일 따뜻한 마음으로
멋지고 행복한날 기븐좋은
불금 보내시고 환절기
감기조심 늘 건강 하시고
으랏차차~~화이팅 하세요..
벗님 사랑합니다~~
하세요너무 춥네요반갑습니다석암(조헌섭)님
오늘도 재미있고 거운 금요일 (웃음이 넘치는 좋은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톨스토이의 지혜

러시아의 문호 톨스토이는
딸에 대한 사랑이 각별했습니다.

어느 날, 열 살 된 딸이 큰 소리로
울면서 집에 돌아왔습니다.

친구와 심하게 싸운 딸은
톨스토이에게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아빠, 저 심술꾸러기 아이가
막대기로 나를 때렸어요.
제발 저 아이를 좀 혼내주세요"

톨스토이는 속은 상했지만 빙그레 웃으며
딸을 꼭 껴안고 속삭였습니다.

"아빠가 그 아이를 혼내주면
그 아이는 너를 더 미워할 수 있단다.

그 아이를 미워하는 것보다
사랑하는 것이 훨씬 낫지 않을까.
너의 사랑이 전해지면 다시는
너를 괴롭히지 않을 거야."

톨스토이는 샌드위치를 만들어
딸에게 말했습니다.

"얘야, 이것을 그 아이에게 갖다 주렴"
그 후 톨스토이의 딸과 그 아이는
사이좋은 친구가 되었습니다.

자녀가 친구와 다투고 오면 부모들의
마음은 무척이나 속상할 것입니다.

당장에라도 달려가 그 친구를
혼내고 싶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톨스토이는 딸에게
미움 대신 사랑을 가르쳤습니다.

나그네의 외투를 벗기는 건 강풍이 아니라
따뜻한 햇빛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명언
진정한 사랑은 영원히
자신을 성장시키는 경험이다.
- < M. 스캇 펙 > -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Ƹ̵̡Ӝ̵̨̄Ʒ:*:..당신을 사랑합니다 ….:*:Ƹ̵̡Ӝ̵̨̄Ʒ
✿⊱⊹✿⊱⊹✿⊱⊹✿⊱⊹✿⊱⊹✿
*..*..* ..*..* 감사합니다 ..*..*..*..*..*


금요일 아침인사 드림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보십시요.
아름다움이 바로 사랑이며 감사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행복으로 가는 길(道)입니다

님 또 오늘도 세번이상 웃으셔야 합니다
석암님 하세요
추운 날씨 건강에 유의하시며
주말로 이어지는 기분 좋은 금요일
행복한 시간 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거리엔 달력을 들고 오가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나타나는 현상이지요.
내일을 준비하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보면 되겠지요.
날씨가 춥습니다. 옷 따뜻하게 입고 지냅시다.
기분좋은 일 가득한 불금되세요.^^
건강하세요~!
어제보다
오늘이   더 춥되요
마음이   따스한   오늘
행복한 불금   되세요`
한 주일을 잘 보내셨는지요?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상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요.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 하시구
건강하세요?(*^--^*)~금방 웃고 또웃는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날씨가 찬바람 과 함께
어제보다 더 많이 춥습니다.
몸을 움직여 걷는 것은
내몸에 꼭맞는
최적의 운동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만보를
걷는다는 마음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길 되시기 바랍니다.
겨울을 알게하는 위가 있습니다.
세상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는 느낌을 갖네요.

이맘때면 보게되던 년말년시의 소란스러움도 볼 수 없는
쓸쓸한 사회가 안타까움을 키워갑니다.

그래도 열심이어야 하는 민초들의 애환
그 소박한 꿈과 희망의 끈을 놓지 못하고 살게 되네요.

매서운 혹한기, 따뜻하게 지내시고
건강 살피시길 바랍니다.

변지않는 격려에 감사 드립니다.
석암님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고 행복한 불금날되세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춥지만 따뜻한 사랑
많이 나눌수 있는 행복한 하루 되시고 인연을
뒤집으면 연인이 되죠 내 힘들다를 뒤집으면
다들 힘내 이렇게 낱말을 뒤집으면 긍정의
좋은 말이 되죠 오늘은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셨으면 하는 제 마음입니다
오늘은 전국적으로 많이 추워요 나들이 하실대는
옷많이 챙겨 입고 나들이 하시고 감기 조심 하시고
보잘것 없다고 여기는 것이 진정으로 소중한
보석이 될수 있고 추워지는 날씨가 매섭게
느끼 지지만 옷깃을 여미는 마음 처럼 내 주위에
추워 하는 이들과 함께 나눈 다면 훈훈 해지지 않을까요
그런 정이 오가는 연말 연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따뜻한 마음도 한잔씩 나누는 예쁜 금요일이 되세요.
안녕하세요? 어제하루는 마을총회서 발효식품,막걸리가 좋다하여 따라 주는데로
다 마셨더니 웬걸요 하늘이 뱅뱅 돌아 보였습니다.
연말 연시 각종모임에 과음은 후회하게됩니다.
편한 오늘되세요.고맙습니다.~~♥
2016년 12월16일 금요일....
권력을 가진 높은 사람들,
그 무슨 자리깨나 앉아있는 사람들,
자기가 하는일이 바른지 삐뚠지도 모를 뿐만 아니라 두려움마저 없으니,
무슨 짓인들 못하겠습니까...?
백두산, 한라산도 그 높이의 기준점을
하늘의 별이 아닌 바다의 수평으로 정한 옛사람들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니,
원점으로 회귀하는 겸허한 자세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편히 쉬셨나요...?
몇일째 콧물과 기침을 하여
오늘부터 2일간 휴가내었습니다.
요즘 감기가 독하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되소서....
   외로움에 혼자서 울고 있는가

   조용히 이불 밑에서 일기를 써라...



반가운 블친님, 잘 주무셨나요.
칼날 같은 추위가 왔어요...

이런 때 일수록 몸과 마음을
더욱 움직이고 추스려야 해요.
아름다운 날을 엮어 가시길 빌어요.

흐뭇함이 배어있는 감동, 정갈함이
묻어있는 손길, 당당함이 고동치는
맥박, 사랑함이 피어나는 인생을 위해
친구님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며
오늘 인사드립니다......................♧

♣향기 가득 담긴 커피♣
┃......┃┓맛있게~
┃♥....┃┛드시고...
┗━━┛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올겨울 들어 제일 추운 날,추위와 감기 조심하시궁
따스히 하시구 고운 날 되세요~

오늘 행복 사랑 만땅   받으시고
♡‥──*‥♡
 ┌─*─*┐ 
 │행복데이, ♡ 
 └*──*┘ 
♡‥─*─‥♡
:★ 즐겁구 행복한 금욜 되세염~★:
○о〓〓〓〓〓〓〓〓〓〓〓〓〓〓〓о○
♣오늘도♣행복♣가득한♣하루 되시고♣♣
○о〓〓〓〓〓〓〓〓〓〓〓〓〓〓〓о○
♣즐거운♣시간♣보내♣세요♣♣하나가득♣
○о〓〓〓〓〓〓〓〓〓〓〓〓〓〓〓о○
Ƹ̵̡Ӝ̵̨̄Ʒ✿Ƹ̵̡Ӝ̵̨̄Ʒ✿
++~~선인장♡。
"보잘것 없다고 여기는것이
진정으로 소중한 보석이 될 수있습니다
추워진 날씨가 매섭게 느끼지지만
옷깃을 여미는 마음처럼 내 주위에
추워하는 이들과 함께 나눈다면
훈훈해지지 않을런지요
그런 정이 오가는 연말연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칭구님~
추운날씨에 한주간도 수고 많으셨어요
넉넉한 마음으로 한주 마무리 하시면서..
주말엔 올해 나는 무엇을 하며지냈는가
숙제는 남아 있지 않은지 점검해 보고
12월을 보내는 마음의 정리를 하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오늘은 많이 추워진 날씨에 건강
조심 하시고 따뜻한가족의사랑가득
느껴보시면서 행복한하루 보내시기바랍니다..^^*
사랑 합니다~♡
『 불 문 율 』

-은솔 문 현우-

얼마나 달려온 시간들이었을까?
어느새 내 얼굴 위에는
허겁지겁 쫓기듯 살아온
지난 날의 궤적이 한둘 그어지고
한숨 속에 묻어나는 초라한 초상들
흔들리는 삶의 멀미 속에서
헤어지고 만난 사람들

쇼윈도우에 진열된 마네킹의 형상처럼
生의 프리즘에 투영된
핏기없는 얼굴

내 무엇을 찾아 방황하다
여기에 왔는가?

대지 위를 달구던 태양의 열기도
서서히 식어가면
고개 숙인 머리 위로 나리는 어스름
낮은 밤에서 어둠을 벗겨버린
하얀 시간,
나는 무엇을 바라는가?

♧ )) ♧
┃ ((* ┣┓ 따끈한
┃ ((* ┣┓ 커피                                
┃* ♠ ┣┛ 배달~                                                                        
┗━━┛
웃음이 가득한 하루~~♥
모쪼록 추운 혹한의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걸음마다 행복이 함께 하는
즐겁고 멋진 금욜 되세염~♡♡
♡♥Have a nice Day~~♡♥....
Ƹ̵̡Ӝ̵̨̄Ʒ✿~~은솔 ˚♡。
♥ ˚♡。
석암선생님 반갑습니다.
탄핵에 관련하여 올리신 글과 음악 애청하였습니다.
가을 밤은 점점 더 빠르게 다가서는 것 같아요
하시는 일과 사모님과 함께 늘 행복하시고 건필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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