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역사 이야기 (98)

조선왕조[朝鮮王朝]의 묘호[廟號] | 역사 이야기
조헌섭 2015.11.06 08:57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아침부터 포근하더니 한낯에는
약간 더운듯하였습니다 낙옆은
한층 색조가 짙어지고 시장에는
김장거리가 산적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지난계절의
추억들이 낙옆처럼 하나 둘 창가에
나선을 그으며 허공을 가르면 또
한계절이 시작하는 나만의 응접실에
초대로 설레임과 희망으로 기다림
합니다 언제나 공간에서 눈맞춤하는
다정한 친구님 남은 을미년의 나날들
행복과 즐거움으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오늘하루도 기븐시간 되셨는지요 가족들 웃음소리 가득한 시간 되세요
언제부터인가
내 마음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 사람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인 것
같습니다.

누군가가 자기를
좋아하면 자기가 살고 있는
집의 하늘 위에 별이 뜬대요.

오늘밤에 하늘을 좀 봐줄래요?
하늘 위에
떠 있는 나의 별을 말입니다.

오늘 하루종일 날씨가 흐렸던 것 같습니다
불친님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지요
가족과 함께 편안한 휴식 가지시기 바람니다 ,,,
상쾌하게 화요일의 아침을 열어 봅니다.
벗님의 화요일도 기분좋은 마음으로 출발 하시겠지요..
가족의 행복은 건강에서 시작 되는것 환절기에 신경 쓰셔요...
성큼 닥아온 추위앞에11월도 하순으로 접어든 요즘!만감이 교차하는듯 합니다.
만남속에 하나.하나 정이 들고 익숙해지는 것처럼 멋지고 아름다운
사이버 공간애서 사랑하는 님들과의 만남이 찻잔속에 담아 버린 외로움처럼,,.
은은한 향기로 피어 올라 고단한 우리네 인생 또한 멋진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
내가 살아 있는 이유는
그대가 존재하기 때문이며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그대를 지켜주기 위함입니다.

나는 언제부터인가 하늘이 좋아졌어요
이유는 이 하늘 아래

당신이 살고 있기 때문이죠.

불친님 오늘은 날씨가 하루 종일 흐렸던것 같습니다
바람도 많이 불고요
저녁은 맛나게 드셨는지요
편안한 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
안녕 하십니까
겨울의 입문 입니다
늦가을과 초겨울 사이 이지만 부산은 길가의 가로수에 은행 낙엽이
뒹굴고 산주변의 풍경은 약간의 만추의 풍경이 남아 있습니다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들 보면서 초겨울 치고는 약간의 포근한 날씨 입니다
11월의 끝자락에 조석으로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건강 유지에
유의 하시고 항상 좋은 시간 행복한 날이 되십시요
겨울   비가 내리고
앙상한 나무가지에
드러내기 시작할 모양입니다
변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기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아침 날씨가 겨울로 들어간듯 차갑네요..
이제 부터는 따듯한 차림으로 보내야 될거 같습니다..
첫눈도 올지 모른다는 비오는날 감기조심 하시고 훈훈하게 보내셔요.
제가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이며

그런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당신을 사랑해"이 말뿐입니다.

당신이 언제나
바라볼 수 있는 그 곳에서

항상 제가 당신을 바라보고
있을 것입니다.

언제나 당신이 가는 곳은
언제든지 함께 갈 것입니다.

오늘은 비가 내리더니 저녁시간이 되어가니
날씨가 쌀쌀 해 지네요

불친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족과 함께 편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람니다 ,,,
언제부터인가
내 마음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 사람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인 것
같습니다.

누군가가 자기를
좋아하면 자기가 살고 있는
집의 하늘 위에 별이 뜬대요.

오늘밤에 하늘을 좀 봐줄래요?
하늘 위에
떠 있는 나의 별을 말입니다.

갑자기 기온이 급강하을 하는것 같습니다
불친님 체온 관리 잘하시고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람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구요 ,,,
허전한 빈 가슴을 채워주고
서로 어긋나
괴로운 일 없도록 살려고 합니다.

눈시울 뜨겁게 하고
가슴 뭉클하게 만들어주는
신나는 이야기들을 그려

놓으려 합니다.

사람들 속에 있어도
사람들이 그리워지는 삶이기에
다가오는 쓸쓸함이
다 사라지도록 살아가야 합니다.

홀로 있어도

가만히 눈을 감고 있으면
다가오는 그대를
두 팔로 꼭 안아봅니다.

불친님 차거운 날씨에 수고 많으셨네요
내일부터 주말 입니다
가족과 함께 못진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람니다 ,,,

안녕 하십니까
벌써 이 해도 이제 한달 남았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제법 찬바람이 쌀쌀 해져서
오가는 이들의 옷깃을 여미게 하는 계절 입니다
낙엽의 향취을 제대로 느껴 볼 겨를도 없이 겨울의 문턱 입니다      
기온이 급격이 떨어져 건강에 조심 하시고
하시는 일에 행운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11월 마지막 주말이 우리와 함께 합니다..
지방에 따라 많은 눈이 온곳도 있는데 서울은 아니네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 즐거움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이곳은 눈발이 휘날리는 모습이 펼쳐지네요,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좋은 역사 잘 읽고 멋진 대금연주에 잘 쉬여 갑니다.
3월 1일 봄맞이 큰 소망 이루시길 기원 합니다.!!
걸음 흔적 감사합니다 .
묘효에대해 잘보앗어요
조헌섭   님 안녕하세요~^^
소중하고 귀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벗님께서도 추운날씨건강조심
하시고 행복가득한 주말 보내세요~^^
조헌섭   님안녕하세요~^^
네그래요 대원군은 왕이안이지요
벗님께서 올려주신 소중한 자료
감사히보고 갑니다 벗님께서도
추운날씨 건강조심하시고 행복가득한
휴일 보내세요~^^
석암선생님 반갑습니다.
조선왕조 묘호에 대하여 언급하신글 애독하였습니다.
댓글로 올려주신 삼합에 대하여 올려주신글도 애독하였답니다.
좋은 저녁 되시고 늘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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