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정치 인물 (73)

김영삼 위키백과 | 정치 인물
조헌섭 2015.11.24 11:54
조 선생님 안녕하세요 민주주의 상징이신
별들 김영삼 김대중 잊을 수 없는 분들입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유익한 시간 보내십시요 즐감하고 갑니다.ㅡㅡ
투철하고 명확한 의지가 빚어낸
이시대의 인물, 거목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누구나 ~
사노라면 잘 한일도 있고 잘못한 일도 있게 마련인데
예로부터 공과칠삼이라 하였으니
설혹 시행착오로 잘못이 있다한들 모두 묻어두고 좋은 일만 이야기 하면 좋겠습니다.

진정 용서 할 줄 아는 그릇이 큰 ~
조용히 명복을 빌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힘찬 출발속에 행복한 하루 이어가시는지요
산행과 바쁜 일정속에 삼일만에 블친님의 고운블방
들어와 보는거 같습니다
항상 함께해주시는 블친님 감사드리며
어느덧 가을도 떠나가고 겨울이 찾아드는거 같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속에 건강 유의하시며
언제나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잠시 머물며 감사히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며칠간 흐리던 날씨가 오늘은
화창하게 너무좋네요.
며칠 남지않은 11월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며
건강하게 행복하게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밤바람이 조금씩 불어 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편안한시간 되세요.~~~~
고맙습니다. 늘 제 블럭을 찾아셔 말입니다 . 이렇듯 제 블럭을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뜻으로 식사 대접도 하고자 하는 것이며.. 지방분들은 내가 지방 가는 길에 연락드려 식사를 같이 할려고하는 것입니다 .

항상 건강하시구요.. 멋진 하루 마무리 잘 하시구요. 내일 다시 희망찬 날을 맞이 하세요. 올려주신 글 잘 보고 갑니다.
헌섭님 김영삼 위키백과 잘보았어요
수요일 즐겁고 좋은하루
기분좋은 삶의여정이 되세요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면 먼저 우주의 지혜를 받고
나자신이 아침을 맞이한것을 고맙고
행복한 일이라 생각 하면서
아침잠에서 깨어난 나 자신에게 고맙습니다
주인공 오늘도 열심이 노력 할것입니다
이렇게 하늘을 우러러 보면서 내가
아침을 열어 보십시요 생동감이 흐를 것입니다
또한 낮에 활동 함은 천지의 기운을 받고
나의 삶을 이끄는 나의 육신에게 고맙다고 전하십시요
육신은 흥에 겨우 주인공을 힘들지
아니하게 삶을 살아가는 용기를 주십니다
이렇게 나를 위하고 나를 존경 하고
나 자신을 위로하는 사람이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저녁에는 아&아 내가 오늘도 주인공의 힘을 믿고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우주천지의 도움을 받아 오늘도 무사히 생을 지킬수
있는 힘이 남아 있어니
이얼마나 행운이요 행복함이요 즐거움인지요
모두가 나의 육신을 져버리고
남에게 도움을 청하고 나의 마음이 나의 모두를 갖고
생활 하건만 다른곳에서
나의 육신 편함과 나의 영혼의 영구 불멸을
생각하고 얻어려 하니 이어찌
어리석은 일이 아니 겠습니까?
현명하신 벗님께서는 나의 마음과 육신이 하나 되어
후회 없는 현명 하고 지혜롭게 삶을 살아가시길
축원 드립니다
※나 한몸은 우주 천지의 주인공임을 한시도 잊지말고※
※ 우주천지의 지혜를 밝혀 최고 최상의※
※ 삶을 살아가시길 축원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 
               우주####박광호###
조선생님 안녕하세요 비가 내립니다
김영삼 양력과 생전의 일일이 나열하여
주시어 깊은 마음으로 읽었답니다   감사합니다

한잎 두잎 떨어지는 낙엽이 쓸쓸합니다.
따뜻한 커피 한잔 함께 나누고 싶네요^^
행복한 수욜 되세요!
인연은 유가증권이 아니며
주고받는 품앗이도 아니며
편 가름을 위한 구분도 아니기에
상대와 나는 서로 다르지 않고
조그만 차이가 있을 뿐이며
거대한 인연으로 엮어진 하나임을
깊이 깨우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루워진 우리의 인연
삶에 공간 속 추억의 과정이라
정의 하면서 오늘도 멋진 하루되시길요.
안녕하세요.
조금씩 불어오는 찬바람이
추위를 예고하듯 날씨가 점점
차가워지는 것을 느껴집니다.
날씨는 추워도 몸과마음은 언제나
훈훈하고 아름다운미소
간직하시면 좋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즐거운마음 으로 하루가 되길
기원합니다.~~~~
반갑습니다.

톨스토이의 단편소설 "세 가지 의문"의 내용입니다.

이 작품에 나오는 임금이 국정을 운영하며
세 가지 의문을 갖게 되어 현인(賢人)에게 물어보게 됩니다.

첫째,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은 언제인가?
둘째,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인가?
셋째,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

이에 대해 현인(賢人)은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은 현재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내가 대하고 있는 사람이며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에게 선을 행하는 일입니다.
인간은 그것을 위해서 세상에 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날마다 그때그때 그곳에서 만나는 사람에게
사랑과 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비도 자주 오고,
눈 소식도 있습니다.
내일, 모래는 올해 첫 영하의 한파가 찾아 오나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어제보다 좀더 추운날 영하의 날씨네요..
처음 추위가 더 춥게만 느껴 지는건 적응이 안되서지요..
따듯한 겨울 잠바로 든든히 차리고 나가면 무난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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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벗님, 안녕하세요! ❦
오늘은 올 겨울 들어서 첫 추위가 오면서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국가장으로 치러지는 김영삼 전 대통령의
영결식 행사로 전 국민이 애도하고 있습니다
삼가 고인의 멍복을 빕니다

언제나 고운 걸음으로 사뿐히 다녀가시는
벗님들의 발자취가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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濂溪先生曰 巧者言하고 拙者黙하며 巧者勞하고 拙者逸하며 巧者賊하고 拙者德하며 巧者凶하고 拙者吉하나니 嗚呼라 天下拙이면 刑政이 撤하여 上安下順하며 風淸弊絶이니라
염계 선생이 말하였다. “교자(巧者)는 말을 잘하고 졸자(拙者)는 침묵하며, 교자는 수고롭고 졸자는 한가하다. 교자는 남을 해치고 졸자는 덕성스러우며, 교자는 흉(凶)하고 졸자는 길(吉)하다. 아아! 천하가 졸(拙)하면 형벌로 다스리는 정치가 없어져, 위(임금)는 편안하고 아래(백성)는 순종하며, 풍속이 맑고 폐단이 없어지리라.”

易曰 德微而位尊하고 智小而謀大면 無禍者鮮矣니라
≪주역(周易)≫에 말하였다. “덕(德)은 적으면서 지위가 높으며, 지혜는 작으면서 꾀하는 것이 크면 화를 당하지 않는 자가 드물다.”

說苑曰 官怠於宦成하고 病加於小愈하며 禍生於懈惰하고 孝衰於妻子니 察此四者하여 愼終如始니라
≪설원(說苑)≫에 말하였다. “관리는 지위가 성취되는 데서 게을러지고, 병은 조금 나아진 데서 심해지며, 재앙은 게으른 데서 생기고, 효도는 처자에서 약해진다. 이 네 가지를 살펴서 끝까지 삼가 끝맺음을 처음과 같이 할지니라.”

器滿則溢하고 人滿則喪이니라
그릇이 차면 넘치고, 사람이 차면(자만하면) 잃는다.

尺璧非寶요 寸陰是競이니라
한 자의 구슬이 보배가 아니요, 오직 광음(光陰 : 짧은 시간)을 다투어라.

羊羹이 雖美나 衆口는 難調니라
양고기 국이 비록 맛은 좋으나, 여러 사람의 입을 맞추기는 어렵다.

益智書云 白玉은 投於泥塗라도 不能汚穢其色이요 君子는 行於濁地라도 不能染亂其心하나니 故로 松柏은 可以耐雪霜이요 明智는 可以涉危難이니라
≪익지서(益智書)≫에 말하였다. “백옥을 진흙 속에 던져도 그 빛을 더럽힐 수 없고, 군자는 혼탁한 곳에 갈지라도 그 마음을 더럽히거나 어지럽힐 수 없다. 그러므로 소나무․잣나무는 서리와 눈을 견디어 내고,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위난을 건널 수 있다.”

入山擒虎는 易어니와 開口告人은 難이니라
산에 들어가 호랑이를 잡기는 쉬우나, 입을 열어 남에게 고하기는(부탁의 말을 건네기는) 어렵다.

遠水는 不救近火요 遠親은 不如近隣이니라
먼 곳에 있는 물은 가까이서 난 불을 끄지 못하고, 먼 곳의 일가 친척은 이웃만 같지 못하다.

太公曰 日月이 雖明이나 不照覆盆之下하고 刀刃이 雖快나 不斬無罪之人하고 非災橫禍는 不入愼家之門이니라
태공이 말하였다. “해와 달이 비록 밝으나 엎어놓은 동이의 밑은 비추지 못하고, 칼날이 비록 잘 들더라도 죄없는 사람은 베지 못하고, 나쁜 재앙과 느닷없는 화(禍)는 조심하는 집 문에는 들지 못한다.”

太公曰 良田萬頃이 不如薄藝隨身이니라
태공이 말하였다. “좋은 밭 만 이랑이 하찮은 기술을 몸에 지니는 것만 못하다.”

性理書云 接物之要는 己所不欲을 勿施於人하고 行有不得이어든 反求諸己니라
≪성리서(性理書)≫에 말하였다 “남을 접하는 요체는 자기가 하고자 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 베풀지 말고, 행해도 되지 않는 일이 있거든 돌이켜 자기 몸에서 찾아라.”

酒色財氣四堵墻에 多少賢愚在內廂이라 若有世人跳得出이면 便是神仙不死方이니라
술과 색과 재물과 기운의 네 담 안에 수많은 어진 이와 어리석은 사람이 그 방에 갇혀 있다. 만약 세상 사람 중에 이 곳을 뛰쳐나오는 이가 있다면 그것은 곧 신선의 죽지 않는 방법이다.
점점 겨울이 밀려오는 듯
아침에 불어오는 찬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걸린 사람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따뜻한 옷차림을 챙기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곳으로 잘 가시겠죠~
조헌섭님 안녕하세요

첫눈이 내렸습니다.

이제 정말 겨울이네요

감기 걸리지 않게

늘 따뜻하게 하고 다니시길

바랄께요 ㅎㅎ
쉬운 삶을 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더 강한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당신의 능력에 맞는 일을 구하지 말고 당신의 일에 맞는 능력을 구하라. 그러면 당신이 하는 일이 기적이 아니라 당신 자신의 기적이 될 것이다. -월리암 하블리체


언제나 소중하고 감사한 친구님~^^
갑작스레 찾아온 추위에 건강유의 하시고
기분좋은 저녁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범사에 감사합니다♡
김영삼 대통령의 일대기네요.
세세하게 다 읽지는 못하고 훝어 봅니다.
시간 있을 때 찿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십시요.
안녕하세요.
겨울이 실감케 하는군요.
아름답던 계절은 떠나고
기나긴 추위와 찬바람이
밀려오는 계절 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차가운 날씨에 적당한 운동도
즐기며
언제나 즐거운마음 으로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그간
안녕하세요,
불로그 방문하지
못할정도의 시간 공백없이
너무도 바쁜시간 쫓겨가며 살아
가다보니 오늘에서야 잠깐 인사를
드리여 하겠기에 발자국~흔적 남기고
돌아 갑니다,,,다음기회에 또 방문하겠읍니다,,,,,, ^*0*^


거산의 이력은 한 시간 정도는 읽어야겠군요
평생을 정치로 사신 분 한국 정치의 산증인
한 생을 마감하시고 다음 생으로 들어가셨네요
날씨가 추워지자 낙엽이 우수수
가로수가 거의 나목이 돼버렸네요
겨울은 이렇게 문지방을 넘어옵니다
옷깃 올리시고 몸과 맘 따습게 하세요^*^
초겨울, 산 위에 올라 떨어지는 나뭇잎들을 바라봅니다.
깊이 사랑할수록 죽음 또한 아름다운 것이라고 노래하며 사라지는 나뭇잎들
춤추며 사라지는 무희들의 마지막 공연을 보듯이 조금은 서운한 마음으로
떨어지는 나뭇잎들을 바라봅니다.
매일 조금씩 떨어져나가는 나의 시간들을 지켜보듯이 ...
날씨가 차갑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11월 끝자락이 되니 바람도 더 쌀쌀해졌습니다.
11월 건강하게 즐겁게 마무리 하시고,
12월은 올 한해 뜻하신 일들 모두 잘 성사되어
마무리 되는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

바쁘셔도 늘 건강과 웃음을 챙기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   쌀쌀한 날씨
┠─┨ 내 사랑차
┃♡┃ 마시고~
┗━┛☜(^_ ^*) 포근한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조금씩 불어오는 찬바람이
추위를 느껴지네요.
한주를 마감하고 늦은밤에
잠시 방문하여 고운님이 남겨주신
좋은글과 영상 즐감하고
갑니다.
편안한휴식 시간 되시고
행복한밤 되소서.
싸늘하게 불어오는 바람이
조금 차갑게 느껴 집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언제나
즐거운마음 으로 하루가 되시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따뜻한 햇살이 비치니
포근한 하루를 보낼수 있네요.
휴일은 즐거워세요.
가족과함께 따스한 커피한잔
나누며 오순도순 정답게 웃음꽃
넘치는 시간 되시면 좋겠습니다.
편안한시간 되세요.~~~~
원래 찾아오는 것. 그냥 당연히 내 주위에 있는 것. 당연히 내 곁에 있어야 할 사람. 당연히 해줘야 할 일. 그런 건 없습니다. 다 이유가 있고, 의미가 있습니다. 다 특별한 겁니다.
- 두근두근 기분 좋아져라 中


항상 감사하고 고마운 친구님~^^
행복만 가득하신 주말저녁 보내시고
가족 분들과 따뜻한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날마다 건강유의 하시구요~~~♡
범사에 감사합니다♡♡♡
조 헌섭   선생님     참   감사합니다

긴글   주심에   그 로고에   감사합니다

큰   사람을   본받아   큰 일   하기를   원합니다

그 인물이나   작은 인물이나

다 주어진   임무는   같을 것입니다

모두다   성실한 삶에서

소임을   다 하는 현실에   충실하기만을

기원드립니다

좋은 사람이 좋은 세상을 만듭니다

우리   조헌섭님의   맡겨지신   일이   큰 일입니다

참   감사드립니다
얀녕 하세요?
계절은 돌고돌아   파릇한 새싹에서
오색 낙엽의 계절도 지나고 찬바람에
움츠려야 하는겨울이 어느새 곁에와 있습니다ᆞ
고 김영삼 대통령의 파란만장한 ,
개인의 일생 이지만 한국 근대사의
일부분을 보는것 같습니다
수고 하신글   잘읽어보았 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ᆞ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정치에는 관심이 없지만   역사 공부 하는 심정으로 담아갑니다
한국에서는 대통령 선거에 한 번도 투표하지 못했지 싶습니다.
세월이 이상했던 시기였고 1984년도에 한국을 벗어났으니
그 이후는 간혹 듣는 이야기였지요. 미국에서는 벌써 5번째였으나
2016년에서야 제대로 파악할 수 있었답니다. 지금은 한국이 돌아가고
있는 것을 여러 매체를 통하여 더 정확하게 듣고 보기 때문에 답답한
심정은 아니지만 부통령이 없는 현재, 정치는 진보되지 않았고
30년 전이나 별로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오히려 퇴보하지 않았나
걱정도 하면서 제대로 된 대통령이 나와 현안을 잘 해결하고
국제사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했으면 하는 심정이랍니다.
멋진 설 명절이 되시기 바랍니다.
현대사의 거목 김연삼대통령을 다시금 생각하며 좋은 대통령을 추억으로 감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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