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창녕조씨 자랑스러운 인물 (24)

창녕 조씨(昌寧 曺氏) | 창녕조씨 자랑스러운 인물  
조헌섭 2016.05.13 14:14
소중한 글 감사 합니다.
점심후 살짝 졸리운 시간 입니다.
커피를 한잔 하려고 준비를 합니다.
오후에는 햇살이 가득 합니다.
오늘을 멋지게 마무리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사랑하는 어머니
오월에 피는 찔레꽃 향기가 너무좋네요.
평생을 힘든 농사와 함께 살아온 어머니.
이제는 조금씩 쉬어가면서 일하시면 좋겠어요.
주름진얼굴 활짝 웃으시면서 맛있는것 많이
드시고 나들이길 다니시고 행복 해서면
좋겠어요.
새벽에 기도하시는 모습을 보고
처음에는 누구를 위해 저르게 열심히 하시나 했는데.
내가 부모되고 아이들 크가는 것을 보니 알것 같네요..
사랑도주고.
기쁨도주고
행복도주신 어머니
저의곁에 오래오래 머물어 주셔서 감사하고
고맙고 기쁨니다.
텃밭에서 이것저것 가꾸시어 몬난자식이
그렇게 좋을실까.
상추랑 열무 비닐봉지에 가득담아 주시니
어머니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조상의 얼을 꼭 알아야 되겠지요
요즘 애들은 자기가 몇대 손인지도
모르고 사는 일이 부지기수입니다
오늘은 부처님 오신 날 건강하시고
차분한 마음으로 가까운 속세로 떠나 보세요.ㅡㅡ
헌섭님 창녕조씨 족보 잘보았어요
자신의 뿌리를 알고 조상을
존경하는 것은 인지상정이지요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경건한 마음으로 그 뜻을 되새기며
오늘도 넉넉한 마음으로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신 바람 나는
기분 좋은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전설에 의하면 중국 주나라 왕의
7째 아들이 성씨 12째 아들이 조씨가 되었다고
하던데 역시 믿거나 말거나로군요
스승의날이 점점 쓸쓸해져 간다는 소식입니다
청출어람 홍운탁월의 의미를 새겨봅니다
험담은 진실한 것도 필요한 것도 아니며
남에게 상처만 남긴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어록이 빛납니다
오늘도 행복할 용기를 가지십시오^*^
스승의 날 *…
*…힘차게 날아오를 날개 짖을 가르쳐 주신 분,
모든 것을 배울 수 있고 닮고 싶은 사람,... *
*…병아리를 품은 암탉의 포근한 가슴처럼
우리를 지켜준 당신이 게시기에 용기와 희망을 *
*…잃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우리 마음의 “영원한 봄 날”입니다.
모든 선생님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오후들어 흐리고 비가 내리고
있네요.
가정의달 오월은 가정에 사랑과
기쁨이 함께하고 언제나 즐거운마음
으로 하루가 되길 기원합니다.
빗길 안전운전 하시고.
편안한시간 되세요.~~~~
훌륭한 조상이 계심에
또한 훌륭한 자손들이 있는 것이지요.
앞으로도 만대에 출중함이 있을겁니다...^^
##동심영감##

믿음이란 것은 마음으로만 된 것이 아닙니다.
믿는 마음이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이 진실한 믿음입니다.
또 믿기까지는 무작정 믿는 것이 맹신입니다. 돌을 들고서 이것이 빵이다 하면 믿겠습니까 그것이 거짓인지 믿을만 한
것인지 분간하는데에 지혜가 필요한 것이지요
또 믿음을 가지게 되면 행동으로 옮기는데 있어서도
지혜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거짓 증언을 하지마라' 하셨습니다.
그러면 이 말씀을 지키기 위해서 어찌해야 합니까
침묵을 지키던가,
누가 묻기 전에 자리를 피하던가
또는 솔직히 말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요령있게
처신해야 비로소 말씀을 따르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지혜 없이 믿는 자는 맹신에 불과하고
지혜 있다하여 믿음이 없는 자 역시 신뢰할 수 없고
따라서 지혜와 믿음은 같이 가져야되는 것 같습니다

우주 천지 그대로가 나 아님이 없네
이내몸을 살펴 보니 우주의 힘을 빌고
천지간의 기운 얻어 공기의 덕을 받아
해와 달의 도움 얻어 이내몸 태어났네
우주 천지가 나 아님 없고
해와 달 공기 산천초목이 나 아님 없네
이 모두가 나 아님이 아니건만 내가 보지못하고
내가 그 속에 들어가서 함께 하지 못함이로소이세
내 한마음 깨달아 성현되어 우주 만물의 주인이되면
이 세상 이 우주 삼천대천 세계모두가
나임을 알 것이로세
 
몸을 다스리는 것 좋은 일이며
입을 다스리는 것 또한 좋은 일이며
뜻을 다스리는 것 또한 그러하거늘
일체를 다스리는 것 더할 나위 없으며
몸으로 선행을 닦고 입으로 선행을 닦아
뜻으로 선을 항상 닦으면 욕심이 사라지고
번뇌가 사라져서 성인의 길을 걸을 것이다
 
한시도 나중함을 잊지 말고 살아갈지어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창녕조씨와
창녕성씨는 일가나 마찬가지인데
나이 먹은사람이나 잘아는세상
옛날 양반자식이라   칭호도
도련님으로 불렀는데
지요은 찾아볼수없네요
창녕성씨25대 후손입니다
창녕 쪽이었군요, 얼마전에 다녀왔는데
요즘 젊은이들은 자기 조상님을
너무 소홀하게 대하는것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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