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창녕조씨 자랑스러운 인물 (24)

남명 조식(南冥 曺植) 선생님 영정 | 창녕조씨 자랑스러운 인물  
조헌섭 2016.07.01 21:07
작은 움직임에도 흐르는 땀들이 여름의 한가운데 있는양
장마와 더불어 무더운 여름의 7월 세째주 월요일 입니다,
한해도 이제 절반도 남지않은 시간들.후반기 출발점에서
새로운 한주도 힘차게 출발하시길 바랍니다,오늘도 주어진
생업에 삶의 회망이 넘처 흐르시길 바라며,작은것에 큰인연
얻는 소중한 하룻길이 되시길 두손 모아 봅니다.
안녕 하십니까
여름은 몸과 마음이 쉽게 지치는 계절 입니다
그동안 시원한 장마여름비가 며칠동안 계속내리면서
장마와 더위가 겹치는 날씨가 습하고 덥기까지 합니다
장마가 끝나면 여름 기운이 더 강해질 것 같습니다
깊어가는 더운 여름에 건강 유의 하시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바라면서 가정에 辛福과 安寧을 祈願 합니다  
안녕 하세요
풀꽃 향내 마시고 전하는
하늘 도하지에 천 갈래 만 갈래 찢어 진
구름 조각이 가을을 예고나 하듯
하늘에 푸르고 붉은 빛깔로 수를 놓았습니다
창 넘어 눈의 방향은 따라가는데
가로수에 슬피 우는 울음은
울어야 할 운명의 절박함
가는 해 붙잡고 울어대는
매미의 설움만큼이나 세월은 갑니다
오늘 하루의 부유하진
하늘을 바라봅니다

착하게 하면 건강이 오는 것처럼
그 의미는 평화와 장수의 기쁨이 된다합니다

무욕과 비우는 마음은
운명처럼 운이 바뀌게 됨니다
물 파문처럼 번지는 것은
파장으로 결정 됩니다
늘 마음 안에 결정되어질 파문을
생각하는 저녁 되시기를 빕니다



선조님을 기리는 극진한 후손을 보며
살아있는 얼 을 느껴게 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조현섭님
남명 조식선생의 영정 잘보았습니다.
창전 조원섭선생의 소개글을 보면서 정말 그림의 명인을 보았습니다.
석암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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