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역사 이야기 (98)

훈맹정음[訓盲正音] | 역사 이야기
조헌섭 2016.07.09 06:56
더위와 파이팅하기 보담 즐기는 방법 없을까요
인생은 고통입니다
죽음은 짧은 고통이요 삶은 긴 고통
죽음에 대한 속담이 다양하네요
일본: 일어서면 다다미 반 장 누우면 한 장
영국: 수의에는 호주머니가 없다
중국: 공수래공수거
한국: 시어머니 죽는 날도 있다
오늘 실망하지 않는 것은 더 의미있는 내일이있으니까요
구름을 빠져나온 햇볕이 강합니다
점심 때는 시원한 콩국수나 메밀막국수 어떠세요^*^
아침은 시원하게 시작하는데
구름한점 없는 맑은 날
오늘은 얼마나 더울련지?

그래도 세월은 흘러갑니다.
자고나면 좋은일이 있을꺼라고...
자고나면 즐거움과
행복이 있을꺼라고...

그런날이 오늘이라는 사실...
믿어보세요.
노력한다면 행복이 찿아 올겁니다.
즐겁고 행복한 목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팽조는 800살을 살았다는 사람인데
주왕은 채녀를 시켜 팽조에게 양생법을 알아 오라 명한다. 팽조는 자신은 신선이 아니라 도인이라며 선인과 득도자의 차이를 설명한다.

나는 선인(仙人)이 싫다

팽조는 채녀에게 선인(仙人)에 대해서 한바탕 설명했다.
“소위 선인이란 몸을 우뚝 솟구쳐 구름 속에 들어갈 수 있고, 날개가 없으나 날 수 있다. 때로는 용을 타고 구름을 탈 수 있으며, 곧바로 하늘(天宮)에 오를 수 있다. 혹은 새나 짐승으로 변해서 푸른 구름 사이에서 노닐 수도 있으며, 강이나 바다 깊이 잠수하여 놀기도 하고 비상하여 명산에 유람하기도 한다. 자연의 원기(元氣)를 먹고 약간의 지초(芝草)를 먹을 뿐이다. 혹 인간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더라도 알아보는 사람이 없으며, 스스로 몸을 은신하므로 사람들이 보아내지 못한다. 얼굴에는 기이한 골상(奇異骨相)이 드러나 있으며, 온몸에는 희한한 털이 자라고 있다. 그들 선인들은 사람이 없는 황량한 벽지에 깊이 숨어 있는 것을 좋아하고, 세속의 물결에 휩싸이는 것을 원치 않으며, 인정을 버리고 세상의 명예를 경멸한다. 선인들은 비록 장생불사할 수 있으나 사람으로서 천성은 완전히 잃어버린다. 그래서 나는 선인이 되기를 원치 않을 뿐이다.”

득도자(得道者)는 귀하다

이어서 팽조는 채녀에게 득도자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도를 얻은 득도자(得道者)는 신선과는 다르다. 득도자는 여전히 달고 아름다운 음식을 먹으며, 가볍고 화려한 의복을 입는다. 남녀지간의 즐거움을 향유하고 벼슬의 영예를 즐긴다. 신체와 영혼이 강건하면서 용모가 윤택하고 늙어도 쇠로하지 않으며 오래도록 인간 세상에 살고 있을 뿐이다. 추위 더위 바람 습기(寒暑風濕)가 능히 몸을 상할 수 없고, 귀신과 요괴가 감히 침범하지 못하며, 질병이나 재해가 몸에 가까이 올 수 없다. 성냄과 기쁨, 비방과 칭찬(嗔喜毁譽)에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이것이야말로 귀한 것이 아닌가?

도(道)를 알면 수명은 길어져

팽조는 채녀에게 득도자를 이야기하면서 인간의 수명에 대해 한바탕 설법을 이어갔다. 인간의 생명은 잘 보양하기만 한다면 120세까지는 살 수 있다. 120세까지 살지 못하는 것은 모두 위에서 말한 여러 가지 상해(傷害)를 받기 때문이다. 만약 자연의 도(自然之道)를 조금 알면 능히 240세까지 살 수 있다. 도를 다소 많이 알면 능히 480세까지 살 수 있다. 만약 도(道)에 정통하다면 능히 죽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신선이 될 수 없을 뿐이다.
수명을 잘 보양하는 법을 한마디로 개괄한다면 곧 성명(性命: 타고난 천성과 수명)을 상하게 하지 않아야 한다.

팽조는 여기까지 말한 후 잠시 쉬었다가 계속 말을 이었다. “겨울철에는 따뜻하게 보호하고, 여름에는 더위를 피해야 한다. 일년 사계절에 맞추어 조절하면 곧 신체를 편안히 할 수 있다. 아름다운 미녀를 접해도 담담히 즐거움을 맛볼 뿐, 욕심에 따라 도를 넘치지 말아야 곧 정신이 원활할 수 있다. 수레와 복장도 능히 존엄을 지켜야 한다. 응당 만족할 줄 알아야 하며 끝없이 욕심을 부리지 말아야 뜻을 전일(專一)하게 할 수 있다. 세상의 모든 일에 한도를 초과하면 비단 삶을 잘 영유할 수 없을 뿐 아니라 반대로 재난을 만나게 된다. 이것을 늘 주의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야기를 듣던 채녀가 맞는다고 고개를 끄덕이자 팽조가 다시 말을 이었다. “몸을 상하고 성품을 해치는 일이 너무나 많다. 머리를 과도하게 써도, 근심과 슬픔을 지나치게 해도, 너무 즐거워해도, 분노를 쌓아 놓아도, 무엇을 얻기 위해 조급해 해도, 음양의 균형을 잃어도 모두 사람을 해친다.”

달기의 유혹에 빠진 주왕

채녀는 궁궐로 돌아와 팽조에게 배운 양생법을 주왕(紂王)에게 전수해 주었다고 한다. 주왕도 팽조의 양생법을 실천하여 100여세 이상 오랜 수명을 누렸으나 나중에 미모의 음탕한 여인, 달기에 빠져 절제를 잃었다. 몸을 망치고 나라도 잃었다. 주왕은 팽조의 양생법이 효과가 있자 팽조의 술법이 세간에 전해지는 것을 금지하였으며, 팽조를 몰래 죽이려고 하였다. 이 사실을 미리 짐작하고 있던 팽조는 수도를 떠나 어디론지 표연히 사라져 버렸다고 한다.

출처 네이버블로그 참사람을 찾는 길잡이
사람은 때(時)를 잘 알아야 한다.

나서야 할 때가 있고, 물러나야 할 때가 있고, 말 할 때가 있고, 침묵해야 할 때가 있다.

시도 때도 모르고 아무런 생각 없이 인생을 막 살아가지 말고, 오늘이 바로 도전하며 사는 첫날이 아닌가 생각해 봅시다.
♡희망을 가진 자의 행복♡

만일 우리 인간에게 희망이라는 것이 없다면
어떻게 되겠는가를 생각 해 보자.
인간의 삶을 고통스런 바다라고
표현한다면 그것은 그만큼 삶이란
괴로운 것이란 뜻이다.
인간은 고통스러운 삶 속에서도
내일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늘의 괴로움과 좌절과 실패를
극복 해 가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그리하여 어느 시인은
"우리의 생활이 뼈에 사무치도록 슬퍼도 좋다.
우리는 푸른 들길에 서서
푸른 하늘을 바라보는 그리움이 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은 희망을 가지고 있는 한
슬픈 짐승일 수는 없다는 말이다.
-내 마음을 살찌우는 소중한 비타민-

불금...아침부터 많이 덥습니다.
건강한 하루....
행복한 내일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달려 봅시다...♡♡
<인생을 망치는 6가지 실수>

1. 쉽게 사람을 믿는다 자신이 잘 파악하지도 못한 동료나 상사에게 진심으로 대하면서 많은 말을 했다가 경망스럽 다거나 신뢰가 가지 않는다는 평을 듣는 사람들이 많다.

오랜 기간 사귀거나 접하지 않은 사람은 무작정 믿지 말고, 진심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도 삼가야 한다. 

2. 안하무인의 태도 천성적으로 교만해서 동료나 상사 앞에서 고상한 척하다가 미움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구설수에 오르기 십상이다.

 사람들을 대할 때는 겸손하고 신중한 자세를 잃지

않말아야 한다.

3. 세 살 버릇은 고치기 어렵다

친구와 절교하고 나서 반성을 하기도 전에 다른 사람과 급속히 친해지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얼마 후 같은 문제로 새로 만난 친구와도 사이가 멀어지게 된다.

 어떤 일을 하기 전에는 충분히 생각하고, 잘못된 일에서 교훈을 얻어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앨버트 아인슈타인의 말을 기억하자."실수한 적이 없는 사람은 결코 새로운 일을 시도해 보지 못한 사람이다"

4 . 지나친 욕심욕심 때문에 더 크고 더 많은 것을 원하는 사람들은 자신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망각한다.

 무엇을 원하고 추구 하든간에 적당한 수준에서 타협을 하고 만족하는 사람이야말로 현명하다.

 스스로 정한 위대한 목표에 짓눌려 사는 사람들은 일에 소요되는 시간을 정확하게 계산하는 습관을 들이면 과도한 욕심과 의욕으로 인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

5. 신용카드로 인한 채무 신용카드가 통용되면서 수입을 초과하는 지출로 빚에 시달리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자신도 모르게 신용카드를 마구 사용해서 경제적으로 쪼들리는 사람들은 과감하게 카드를 잘라버리고 현금만으로 사는 것이 좋다.

6. 과도한 표현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겠다는 생각에서 자신의 감정이나 느낌을 과도하게 표현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깊은 인상은 커녕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낙인찍히기 쉬우므로 자신을 표현할 때는 성실하고 안정적인 사람으로 보이도록 행동해야 한다. 

단, 이미 저지른 실수를 돌이킬 수는 없다. 

그 실수에 얽매여 끙끙거리다가 몸과 마음을 상하게 하는 데까지 이르면 난처하다.

 실수를 대하는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하다

고르지 못한 여름장마와 더위에.

건강에 최선은 다하시는   지혜인이   됩시다
조헌섭님 안녕하세요?
어쩌면 더절실한사람을 위한 훈맹정음이
위대한 업적이겠네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
7월17일 제헌절이 초복이로군요
초복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오늘 삼계탕 한그릇 헤야 하겠습니다
영계가 삼계탕용으로 사용된다니
양계장에서 오순절(50일) 정도 키운 것이 좋답니다
고려삼계탕 서울삼계탕 토속탕..
선호하는 브랜드를 골라보실까요
혹시 대구삼계탕이 있다면 그것도 좋겠네요
시원한 냉커피 한잔 놓고 갑니다^*^
♧좋은 하루♧
♡행복 만땅♡
☆ (((())))☆
★ (/\/\) ♬
┏━O━━━O━┓
┃해피~금요일!┃
┗━━━━━━┛
웃다보면 (*^.^)♡☆
마음도 즐거워지고~
마음이 즐거우면♧
↖(^▽^)↗ 모든 일들이 즐겁겠죠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주말을 기다리는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친구님
찜통더위에 고생이 많으시죠~
그럴 때 마다 시원한 냉커피
한잔 마시며 더위를 식히며 이기며 넘어가자구요^^
또 잠시 잠깐이면 시원한
가을이 온다는 기대와희망을 가지며
건강에 유념하시며
즐거운 하루 기쁨과은혜가충만 하시길바래요 ^^
제헌절 초복인데 비 때문에 시원하네요
길지 않은 인생이지만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인생의 참맛을 느끼기 위해서죠
촉촉히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여유롭게 차 한잔 하시지 않겠습니까
인생의 아름다움을 향하여!^*^
   잘 보았습니다 . 조현섭님  
   훌륭한 분들의 값진 얼이 살아 숨쉼을 느끼며
   고마움에 행복합니다.   더운 날씨에 건안하세요
우리는 다른 사람을 보고
그의 잘잘못은 잘 지적하면서도
정작 스스로에 대해서는 돌아볼 줄 모릅니다.
인권 변호사이며 「아름다운 재단」의 설립자
박원순 씨가 그것을 고백했습니다.
어느 날 그가 스스로를 돌아보았을 때
자신도 모르게 ‘탐욕’이라는 열차에 타고 있었습니다.
그 열차는 좀 더 좋은 자동차,
좀 더 좋은 집을 탐하며 더 큰 탐욕을 향해
브레이크도 없이 질주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 늦기 전에 그는 그 열차에서 내리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합니다.
당신이 탄 열차의 행선지가 어디인지도
잘 살펴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상큼하게 하루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네 인생살이
마음먹기 따라
행복과 불행이 나눠지듯이
물질로 채워 줄 순 없어도
따듯한 마음만은 넉넉하게
채워줄 가슴이 있지 않은가?

그 마음 준다하여 우리에게
나무날 그누가 어디 있을까
만약 우리가
고운 마음 건네준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은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우리를 맞이 하겠는가..

사필귀정이란 ~말이 있듯이
세상은 거짓이없는 곳
주는 마음 되돌아오는 세상
인것을   ^^..♡..

미소와 행복이 함께 하는
최고의 하루가 되소서!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나는 이렇게 늙고 싶다♧
나는 이렇게 늙고 싶다 나는 늙은 것이 두렵지 않다.
늙는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내힘으로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추하게 늙는 것은 두렵다.
세상을 원망하고, 나를 알아주지 않는 다고 불평하고,
누군가를 용서하지 못하고 미워하며,
욕심을 버리긴 커녕 더욱 큰 욕심에 힘들어하며
자신을 학대하고 또 주변 사람까지 힘들게 하는
그런 노인이 될까 정말 두렵다
나는 정말 멋지게 늙고 싶다. 육체적으론 늙었지만
정신적으론 복학한 대학생 정도로 살고 싶다.
늘 호기심으로 눈을 반짝이면서
사랑으로 넘치는 그런 노인이 되고 싶다.
주변 사람들에게 늘 관대하고 부지런한
그런 노인이 되고 싶다.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어
늘 어떤 도움을 어떤 방식으로 줄까 고민하고 싶다.
어른대접 안한다고 불평하기보다는 대접받을만한
행동을 하는 그런 근사한 노인이 돠고싶다.
할 일이 너무 많아 눈감을 시간도 없다는 불평을 하면서,
하도 오라는 데가 많아 집사람과 수시로
행방불명이 되는 정말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그런 노인이 되고 싶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나도 저렇게 늙고 싶다 고
부러워할  있게 멋지게 늙고 싶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슬퍼하는 가운데
나 자신은 미소를 지으며 죽고 싶다...
 
♧나는 이렇게 늙고 싶다♧
나는 이렇게 늙고 싶다 나는 늙은 것이 두렵지 않다.
늙는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내힘으로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추하게 늙는 것은 두렵다.
세상을 원망하고, 나를 알아주지 않는 다고 불평하고,
누군가를 용서하지 못하고 미워하며,
욕심을 버리긴 커녕 더욱 큰 욕심에 힘들어하며
자신을 학대하고 또 주변 사람까지 힘들게 하는
그런 노인이 될까 정말 두렵다
나는 정말 멋지게 늙고 싶다. 육체적으론 늙었지만
정신적으론 복학한 대학생 정도로 살고 싶다.
늘 호기심으로 눈을 반짝이면서
사랑으로 넘치는 그런 노인이 되고 싶다.
주변 사람들에게 늘 관대하고 부지런한
그런 노인이 되고 싶다.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어
늘 어떤 도움을 어떤 방식으로 줄까 고민하고 싶다.
어른대접 안한다고 불평하기보다는 대접받을만한
행동을 하는 그런 근사한 노인이 돠고싶다.
할 일이 너무 많아 눈감을 시간도 없다는 불평을 하면서,
하도 오라는 데가 많아 집사람과 수시로
행방불명이 되는 정말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그런 노인이 되고 싶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나도 저렇게 늙고 싶다 고
부러워할  있게 멋지게 늙고 싶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슬퍼하는 가운데
나 자신은 미소를 지으며 죽고 싶다...
 
사랑으로 만나지는 공간
기쁨으로 만나지는 공간
이렇게 진실한 마음 하나
동여메고 늘상 만나는
사랑의 공간속에서
오늘도 글벗님이 있음에
행복한 하루 하루가 이어지고..

함께하는 기쁨으로
사랑이 있고
꿈이 있는 글벗님들과
언제 까지나 이렇게
웃으며 만나고 싶고
좋은 인연이고 싶습니다.

늘 마음은 언제나
글벗님 곁에 머물기를 바래봅니다.

수요일도 웃음꽃이 활짝피는
멋진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오늘도 덥겠구나 생각 하면서 아침을 시작.
숨이 막힐듯한 도심을 피해 산바람이 시원한 숲길로..
더워도 오늘이란 아름다운 삶을 시원하게 만들려고 최선을 다하죠..
산등성이의 은빛 억새처럼
초라하지 않으면서

바람에 흔들려도
기품이 있는

겉보다는

속이 아름다운 사람.
가을엔...

억새풀처럼 출렁이는
은빛 향기를

텅빈 가슴으로
하늘처럼 품어 보련다.

############################

내일부터 주말이네요
가족과 함께 나드리 하시여
멋진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람니다 ,,,


남부 지방은 가을비가 여름비처럼
하루 종일 내리고 있네요

사랑하는 불친님 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
안녕 하십니까
촉촉한 초가을 비가 그치면
파란 하늘과 하얀구름이 참 잘어울리는 요즘 입니다
흰 구름떼가 지나는 길목마다 하늘은 이미 선선한 공기를
가득 풀어 가을의 지평을 열어 놓습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과 함께 건강 하시고 항상 행복한 날이 되시고
가정에 辛福과 安寧을 祈願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평안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석암 조헌섭님 반갑습니다
살다보면 울고 싶어도 울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자신의 눈물로 더 슬퍼지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눈물을 보고 그 사람이 무너질까봐,
그가 무너지면 내가 주저앉을까봐
목구멍 깊숙이 눈물을 삼키며 마음속으로
아주 뜨겁게 울었는데 이유는 그분이 돌아가셔
에젠 더이상 이야기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산등성이의 은빛 억새처럼
초라하지 않으면서

바람에 흔들려도
기품이 있는

겉보다는
속이 아름다운 사람.
가을엔...

억새풀처럼 출렁이는
은빛 향기를

텅빈 가슴으로
하늘처럼 품어 보련다.

~~~~~~~~~~~~~~~~

월요일 해피하게 보내셨는지요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일 가득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또 하루가 무탈하게 각자 맡은 일을 잘 하고 왔으니
몸과 마음이 가볍죠?
그런데 오늘은 좀 덥더군요
그럼 아름다운 꿈꾼밤요
조헌섭   님 안녕하세요~^^
정말몰랐내요 훈맹정음 벗님께서
가르처주신 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갑니다 벗님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건강조심 하시고
행복가득한 휴일 보내세요~^^
진정한 또 하나의 훈민정음이었군요.

감사합니다.
석암선생님 반갑습니다.
훈맹정음의 의미를 새롭게 보앗습니다.
노력하는 자는 밥을 굶지 않으며 살아가지요
늘 건필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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