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창녕조씨 자랑스러운 인물 (24)

창녕 조씨 부사직공파 (부록 제3권)<소장손 {백문}4세장손 {병벽-원찬}집안 등> | 창녕조씨 자랑스러운 인물  
조헌섭 2016.08.10 14:42
문안(問安) 인~사 드립니다.
리우(RIO)에서 주몽(朱蒙)의 후예(後裔)들이 이틀 내리 10점 과녁을 뚫었다.
대한민국 남.녀 신궁(神弓)들의 이야기로 여자는 단체전이 시작된 88 서울올림픽 이래 8연패를 하였고.
남자 단체도 여덟 차례 올림픽(Olympic)에서 (5)회 금메달을 차지했다.
로이터(Reuters) 통신은 "무자비한 대한민국 양궁"이라고 표현했다.
양궁(洋弓)은 순간마다 벙향 및 세기(勢技)가 바뀌는 바람과의 싸움이다.
사대(射臺) 및 과녁(1m22cm) 주변의 풍향(風向)이 달라서 정밀한 조준(照準)이 매우 요구되는 종목이다.
수일동안 연이어서 폭염(暴炎)이 맹위(猛威)를 떨치고 있지만 매사 Fighting~ 하시는 수요일 저녁 시간 보내십시요 ^^
┏┓┏┓
┃┗┛┃APPY♡
┃┏┓┃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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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남덕유산 드림
선생님 덥습니다 장남인가봐요
그래요 언제나 자기의 문중과
족보에 대하여 관심을 갖으며 살아야죠
더운 날씨에 여름나기 슬기롭게 보내십시요.ㅡ
가 을~~~~~~~~~~/은빛유린

무더운 오늘도
땀을 한 바가지 흘렸다

아스팔트 열기가 대단하다
다행이 우리는 지하라서 덜 하다

일 마치고 올라오니 찝질방이다
거기다 햇볕까지 쨍쨍하다

온다는 소나기는 안 오고
폭염만 계속된다 가을아 넌 어디쯤

오고있니 너가 기다려
지는구나 올해는 더욱더 덥구나

가을아 어서 오렴 시원한
바람 가득안고 어서 와 주렴

오늘따라 너가 더욱
그리워 지는구나 몇 밤만

자고 나면 나도 몰래
살짝 내옆에 와 있길 바래본다
♡행복열차출발합니다. 사랑이 많이많이
넘치는 소중하고 아름다운날 되세효~~♡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용기와 인내가 가진 마법 같은 힘은 어려움과 장애물을 사라지게 한다는 것이다.
– 존 애덤스 –

계속되는 무더위에 고생들 많습니다.
8월도 상순이 끝나갑니다.
처서가 12 여 일 남아았습니다.
길어야 보름 여만 지나면 여름나기 할 것 같습니다!
좋은 아침 !!!
무더위의 기세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지만
여름도이번주말이면 끝이라 생각됩니다.

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려주는
立秋가 지난주에 지났으니
막바지 여름도 즐기시고
머지않은 곳에서 불어오는
가을 바람도 느껴 볼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또 하루가 시작 되었네요.
후덥지근한 목요일 아침...
행복으로 가득히 채워 보시기 바랍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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