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창녕조씨 자랑스러운 인물 (24)

창녕조씨 부사직공파 제6권<소장손 {필문}6세 손 {[계자]재학-도현}집안 등> | 창녕조씨 자랑스러운 인물  
조헌섭 2016.08.14 10:03
오늘도 날씨는 수그러 질줄모르고.
여름의 마지막 몸부림입니다.
말복 처서만 지나면 우리의 삶을.
즐겁게 해줄 가을이 우리를 맞이할것입니다.
지금것   견뎌온 여름잠시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견디고 참된 삶을 위하고 참고 견딥시다.
마지막 여름이 최선을 다하는 계절 오곡이.
풍성한 가을을 맞이함에   조금은 인내로서.
여름 보네고 황금 물결의 가을   맞이 합시다

###마음의 역할###
마음은 육체와 영혼의 중간에 있는
보이지 않는 실체로써영혼과 육체를 잇는 다리가 됩니다.
마음과 육체는 因(인)果(과)관계로써
마음을 잘 쓰면 건강한 육체를 가질 수 있지만
반대로 잘 못쓰면 건강을 해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마음을 잘 써서 건강하여
혼의 진화를 도와야 합니다.
인간이 지구에 온 궁극적 목적은 진화를 거듭하여
혼을 키워 신의 세계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하느님(존재계)의 뜻입니다.
육체 속에 있는 영혼은 계속 진화할 수 있지만
육체가 없는 혼은 혼자는 진화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靈(영)界(계)에 들어가기까지
우리는 수 억겁의 윤회를 거듭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평소에 잘 살아야 합니다.
 
덥지만 즐거운 연휴 ~~~~~~
┏┳━♪━━.♬┓
┃┣(^0^)(^0^)/
┣┻♬┛┗━┛┫
┗⊙━━━⊙⊙┛빵
즐겁고 신나게 휴가 즐기고
건강 꼭 챙기세요.
희미한 지난밤 꿈속
~~~~~~/ 한 송이

몽롱한 이른 아침
뽀얀 아지랑이처럼
몽울몽울 떠오르는
희미한 지난밤 꿈속
흩어져버린 날 시간

밤새 뒤척이다
깨어보니 허상 속
그립던 얼굴들이
하나둘씩 그리움 되어
상상 속으로 끄집어내
그려보는 향기로운 아침

짙어가는 세월 속에
내 마음은 소녀처럼
언제나 그리움 속으로
달음질하는 그 시간
그러나 늘 그 자리에
맴도는 아쉬운 그리움

소곤거리는 지난 세월
그 시간 속으로 머물다
흔적없이 사라지는 추억
꿈처럼 허망하게 지워지는
아득한 기억이지만 그래도
가끔은 그리움 속을 걸어보네
많이 덥죠 시원한 그늘에 보내세요 다음주에 좀 시원한집니다
오늘은 71주년을 맞이하는 광복절입니다.
일제 36년을 청산하며 맞은 광복이기에
그 감격이 얼마나 컸는지
요즈음 세대가 가듬하기에는 무리일겁니다.

목숨을 받쳐 독립운동을 하신 선열들의 업적을 더욱 빛나게 발굴,보전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친일로 부와 명예를 획득한
파럼치한에 대한 색출,홍보 그리고 재산 환수도
한시 바삐 이루워저야 할 일 입니다.

폭염이 지속되는 날씨이지만
오늘 하루 조국의 독립을 위해 순국하신
선열들을 위해 마음이라도 경건하게 갖는
뜻깊은 광복절 되시길 바랍니다~~~^.^
독립운동가의 후손은 어렵게 사는데
친일 후손은 풍요롭게 사는 모순
정의를 바로잡아 가야 하겠지요♡
광복절~ 아주 멋진 날
기념으로 짧게 안부 전합니다
마지막 남은 더위 잘 이기시고
입맛 잃지 않게 건강 챙기세요^*^
병신년에도족보편찬해느지.
  • 昔暗 조헌섭
  • 2019.03.03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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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년에는 편찬하지 않았으며 1985년(을축보) 이후 지금까지
후손들의 성의 부족으로 족보를 편찬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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