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역사 이야기 (98)

어사 박문수[御史 朴文秀] | 역사 이야기
조헌섭 2016.10.18 07:22
좋은아침입니다.
당신이 머무는 곳엔
언제나 ~~
행운이 있기를 빕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가을비 소리에 운치 있는 아침입니다.
하루의 시간을 실천과 노력이라는
최선을 다 할때 즐거움과 행복의
보람된 기쁨이 된다고 합니다.
비 내린 다음은 추위가 시작 된다고
합니다 늘 건강관리 하시기를 바랍니다.

새벽부터 내린비로 쌀쌀한
아침 입니다
어느덧 전국의 산들이
붉게 물들어 가는
대 자연의 모습이 아름답게만
보입니다
겨울로 가는 길목
따뜻한 차 한잔 하시며
오늘도 건강 챙기시고
아름다운 날 되세요
***행운은 선물입니다.
어렵지않게 전달할 수 있는 미소이기도 하고
소리없이 건네줄 수 있는 믿음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가장 달콤한 포옹이라고 하네요
오늘도 따뜻하고 소중한 의미로
행복을 약속한 날이 되시길...

♥♥♥ 사랑향기
*-ζξ         가득 담은
┌─┬┐차 한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Ƹ̵̡Ӝ̵̨̄Ʒ✿Ƹ̵̡Ӝ̵̨̄Ʒ✿
☆ -Have a Nice Day-☆

큰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시고
오색으로 물든 단풍의 아름다움에 깊어만 가는
올가을의 추억을 더 듬뿍 담으시기를 바랍니다.
따스하구 예쁜 날 되세요~~♡
★。─┓─┓─┓─┓─┓─┓─┓─┓─┓─┓─┓─┓─┓─┓。★
△▶♡┃사┃랑┃가┃득┃한┃날┃들┃되┃세┃요┃♡┃♡┃。┃△▶
◀▽━┛━┛━┛━┛━┛━┛━┛━┛━┛━┛━┛━┛━┛━┛◀▽
Ƹ̵̡Ӝ̵̨̄Ʒ✿Ƹ̵̡Ӝ̵̨̄Ʒ✿Ƹ̵̡Ӝ̵̨̄Ʒ✿
++♡~~선인장♡。


기분 좋은 오후시간이죠
인사드리러 왔어요
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올려주시여 감사 드립니다()
%*
가는년
오는 해의 중심에 서서
참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오늘

나라님을 생각하면
마음이 시원 섭섭
착찹합니다

그래도
세월은 가고
역사는 흐러는 것

친구
행복 하라고는
말도 못하겠습니다

그래도
건강하세요




다.
안녕 하십니까
丙申年을 마무리하는 올해도 힘들고 즐거웠던 모던일들을
추억으로 간직하시고 그동안 많은 사연으로 얼룩지고
기록되던 한해가 또다시 제 갈길을 찾느라고 저물어 갑니다
떠나보내는 아쉬운 마음보다 새로운 미래를 맞이하는
다가오는 丁酉年 엔 좋은 일들만 가득한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좋은 시간 속에 행복한 날이 되셨으면 합니다
조헌섭   님 안녕하세요~^^
어느세 올한해도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내요 얼마안남은
올한해 행복하게 마무리
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벗님께서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조헌섭   님 안녕하세요~^^
소중하고 귀중한 영상 감사히
보고갑니다 벗님께서도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가득한 즐거운
휴일보내세요~^^
살면서 좋은 일, 기쁜 일만 있다면

근심이나 걱정도 없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현실은

녹록지 않아서

넘어지고 깨지고 쓰러지면서

그냥 그렇게 살아가지만

딱히 못 살 정도는 아니지 않나요?

#

불친님 주말 잘 지내시고 계시는지요

주말 남은 시간 잘 마무리 하시고

저녁시간 해피하게 보내시기 바람니다 ,,,,,,,,,,,,,,,,,,,,,,,,,,,,,,,,,,,,

한결 추워진 날씨는 겨울속으로 더 들어가고..
번화가 인파는 송년을 맞이한 발걸음들로 분주 하고요..
부대끼는 삶속에 즐거움과 괴로움이 우린 행복을 찾아 가야죠..
모닝
한주의 시작 月曜日 입니다 #
따뜻한 사랑차 한잔 드시고 사랑 가득한 月曜日 되세요
그립다 말하면
더 그리워 질까봐
그저 미소만 짓습니다 ,

보고파 한다 한들
마음 뿐이기에
무엇하나 줄 것이 없습니다

지나온 세월동안
두 마음이 함께 함에
고마운 마음뿐 입니다 ,,,

@@@@@@@@@@@@@@@@@@@

하루 종일 흘더니
밤이 되니 가랑비가 내리고 있네요
빗길 안전 운전 하시고
가족과 함께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
오늘 아침은 기온이 한결 부드러워 졌네요.
우리들은 따듯한 겨울 날씨가 계속 되는게 좋지요..
그래도 가장 좋은건 건강하게 그리고 웃울수 있는 거지요
한뼘도 안되게 남은 12월.....

하루 하루를 마음 편하게 모든 사물을 좋게보며
그렇게 이렇게 살아왔습니다 ^^

이룬것도
잃은것도
짊어진 짐도 없지만
12월 끝자락에서면 회한만 쌓입니다

그동안 쌓인정 다시 한해 더 쌓아 가네요
멀지만 가까운 맘으로 정겨움 더 쌓을 내년에도
방가이 방가이 볼수 있기를 바래봄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옵고
따뜻한 차 한잔도 잊지마셔요
달고 부드럽고 고소한 양념만 넣는다고

최고의 맛을 내지는 못 합니다

짜고 아리고 쓴 양념도 들어 가야만

입맛에 딱 맞는 요리가 만들어지듯이

인생길에서 가끔 쓴맛도 느끼면서

단 맛과 함께 어우러져야

더욱더 단단해지지 않을까요?

____________________

불친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네요

내일부터 추워 진다는데

외출시 체온관리 잘 하시기 바람니다 ,,,,

오늘을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마음 한 잔의 위로와
구름 한 조각의 희망과
슬픔과 외로움을 나눌수있는
따뜻한 사랑의 메세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살아가는 동안 좋은 날만
좋은 일만 있다면
삶이 왜 힘들다고 하겠는지요?
더러는 비에 젖고
바람에 부대끼며 웃기도
울기도 하는것이
우리네 인생이지요!
(해인님의 글)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고 합니다.
항상 즐거움이 가득 기쁨이 넘치는
건강한 수요일 축복받는
멋진하루 활기차게 열어 가시고
감기조심 하세요..
벗님 사랑합니다~~
12월도 어느새 중반을 들어서고 있네요.
우리네 민초들은 겨울철 등 따시고 속 편하면 최고죠...
내일부터 강추위가 온다지만 따듯한 미소로 추위를 이겨 내야죠..
반 뚝 잘라서 버리고 반만 아프던가

반을 푹 퍼서 버리고 반만 느끼던가

다시 일어날 준비를 해야 않겠습니까?

시기, 질투, 미움, 다툼이 없다고 생각해보세요

사는 게 얼마나 밍밍하겠어요

사랑도 행복도

지지고 볶아야 참 맛이 나겠죠!

||||||||||||||||||||||||||||||

날씨가 차겁네요

사랑하는 불친님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일만 가득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


다시 매서운 날씨가 시작 되었네요..
이번주 내내 춥다니 따듯한 차림의 완전무장..
송년 모임이 많은때 건강도 챙기시고 즐거움도 누리세요..
우왕 넘 추워요
오들 오들 떨리는 한파에
옷 따뜻하게 챙겨 입으시고
몸감기, 마음감기 조심,+또+ 조심 하세요
세월이 약이라더니

속고 속아, 돌고 돌아온 계절

이제는 숨 고르기 하고 천천히 가요

그깟, 시름일랑

어차피 지는 해에 모두 다 묻어버리고

12월엔 쉬어 가요

그렇게 당신이 편안해지고

그렇게 당신이 가벼워지면

따뜻한 마음에 좋은 일만 생길 거예요

****************************

바람이 많이 불고 있네요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시고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

안녕 하십니까
어느 덧 시간이 흘러 한해의 마지막 달이 되었습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달려오는 동안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연말이 다가오는 요즈음 지나온 한해를 되돌아 봅니다
얼마남지 않은 丙申年 한해 모두 건강 하시고
丁酉年 엔 좋은 일들만 가득한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올들어 가장 강력한 추위가 온것 같네요.
오지 말라고 해도 어김없이 오는 추위가 싫기만 하죠..
어차피 찾아온 계절의 선물을 사랑하며 건강을 살피시길 바라네요...
2011년에 천안의 박물관에 전시한 것을 보긴 했지만 자세하게 읽어보지를
못했기에 아쉬웠었는데 몰랐던 이야기를 말씀하셔 도움이 되었답니다.
멋진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석암선생님 반갑습니다.
가을은 선생님의 댓글처럼 등산가친도 요즈음 시대에 딱 맞는 사자성어 인 것 같습니다.
어사 박문수편 애독하였습니다.오늘 저녁도 기쁨가득 행복하시길 빕니다.
배년 붕반 配年朋半   잘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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