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석암(조헌섭) 자작시 (53)

만추(晩秋)의 사랑 | 석암(조헌섭) 자작시
조헌섭 2016.11.22 10:30
반갑습니다.~♥
만추의 가을 하늘아래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하니 건강 잘 챙기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³☆
가을의 끝자락 아름다운
추억들 행복으로 가득 채우면서
즐겁게 휴일 잘보내셨는지요..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도
모든일이 뜻대로 결실을
맺기를 소망하며~
언제나 소중함을 생각하며
넉넉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따끈한 차한잔 드시면서
희망찬 한주을 설계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칭구님~
밝은 미소와 행복 속에
오늘을 감사하며 좋은 일만
기억하며 지낼 수 있는
즐거운 월요일 되시기바래요..^^*
주말 즐겁게 보내셨나요?
온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던 가을도
이제 떠나려 하네요.
이번주도 좀더 활기차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 ★정겨운 이웃님★ ━〓★★ :

안녕하세요..♬(^0^)~♪.
.
새로운 주 맞이 하여 기쁨속에 지내소서
11월에는 가을의 풍요로움에 감사할 줄 알고
우리 이외의 사람에게 나누어 줄줄 아는 마음마저
풍요로운 친구이고 싶습니다.

거리에는 노란 단풍 잎이 떠러저 모든 사람
들에게 마음을 외로운 갔게 하네요
벌서 달력이 한장 남아 한해가 간다는 생각하니
마음이 서운 한 마음 들어요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고 가정에 행복한 여유로운
마음 되시길 기도드립니다^^.Ƹ̵̡Ӝ̵̨̄Ʒ

★★〓━ ♣ 이슬이 드림♣ ━〓★★
만추의 오색 단풍도 세월앞에선 어쩔수 없는가 봅니다
낙엽이되여 대지를 온통 단풍 양탄자로 만들고 있네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입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로 기쁨을 나누고
정다운 말한마디로 행복을 나누고
사랑의 말 한마디로 환한 미소를 머금는
즐겁고 행복한 한주가 되시기바라며
쌀쌀해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석암님
안녕하세요~반가워요.
늘 바쁘다는 생각속에 그래도 여유를 가지고
살아가려고 노력을 하지만 요즘은 너무도 빠르게
세월이 흘러가는것 같아요
어제까지만 해도   해도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생활 하였는데
가을인가 하였는데 벌서 겨울인가 이런 마음입니다


주말에도 잠간동안 싸락이가   오더니
오늘은 아침부터 함박눈이 쏫아지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이렇게 갑자기 추워지니
이제는 정말 가을을 보내야 할것 같아요

어제까지만 해도 날씨가이렇게   변할줄 몰라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날씨 뿐만 아니라 모든것이
변화하는 세월속에 살아가고 있나 봅니다.
이럴때 일수록 건강에 더 유의 하셔야 할것 같아요
시작하시 월요일 모든분들이 즐겁게 건강하게
행복하게 시작 하였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yyuu~다녀갑니다.
조헌섭님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발길에 바삭거리는 낙엽소리가 만추의 가을을
사색에 잠기게 하며 고향집 담벼락위로 주렁주렁달린
황금색 감들을 탐스럽게 끌어안고 아직 수확하지못한
늙은 호박이 하나가 힘겹게 매달려있는모습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껴 봅니다.
만추의계절 일교차가 심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래봅니다.
안녕하세요 불친님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요
너무나 아름다운 가을에
나들이 않하면 좀 서운 하겠죠
그래서 저도 다녀 왔네요
그랬더니 월요일 기분이 아주
좋은데요 하루가 즐거울것 같네요
불친님 이번 월요일 한주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좋은일만
가득하시구요.^*^
* 一 衣 帶 水
( 한 일/ 옷 의/ 띠 대/ 물 수)
※ .옷의 띠만큼 좁은 강이라는 뜻으로,
         강폭이 좁음을 비유한 말.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을 느껴본 사람들만이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을 찾아가고,
행복을 찾지 못하더라도 행복을 만들 줄 안다.

너희가 우리들의 희망이다.
희망을 따라 사람의 마음은 커간다.
실망말고 기운차고 씩씩하게 하루하루를 지내길....
오늘 하루도 건강히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인사 올립니다..

월요일 오전 나들이 할시간인데 앉아서
자판을 두드리고 있습니다.ㅎ.ㅎ.

요즘은 조금 개을려 젔나 땀을 안흘려
몸속 노패물이 그대로 저장이 되여 몸
무게가 마올라갑니다..ㅎ.ㅎ.

항상 좋은글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석암님
만추,
요즘을 두고 하는말 인가 봅니다
가을은 점점 깊어지고 오색단풍도 이제
서서히 길을 떠날 준비를 하는것 같습니다
조석으로 기온도 많이 낮아지고 싸늘히 부는
바람속에 아름다운 많은 추억을 간직 하시길요
고맙습니다
석암 조헌섭님 반갑습니다
봄꽃 만큼 화려하지는 않지만 가을 꽃에는 깊고 은은함이 깃들어 있습니다.
산길에서 만나는 꽃들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되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단풍은 자연의 색채 자연에 순응하며 마지막을 바람한줌에
생을맺기고는 땅으로떨어져 고운싹을 다시 튀울 것입니다
멋지 가을 장식을 기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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