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그대 곁에서 Sung by 김미정 | 동영상
조헌섭 2017.01.18 07:11
추위에도 꽃을 피우는 나무가 있습니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하는 사람이 있지요
사회를 희망적으로 만드는 사람
그런 사람이 필요한 때입니다
시류에 휩쓸리다 보면 가치관이 흐려집니다
옳은 일에는 타협하지 않는 정신이 아름다워요^*^
조헌섭님 안녕하세요?
추위는 다소풀렸지만 일교차는큰날씨라는군요~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수요일되세요 ~^^
안녕하세요 ^^~♡
오늘도 여전히 차가운날씨네요
따듯한물 마니마시고감기조심하세요
감기가 요즘 독하네요
그래도 따사로운   햇살은
블님처럼 환하게 비추네요
오늘도 소중한작품 감사하구요
기분좋은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날씨가   마니 추우시죠
계속되는 한파에 건강유의하시구요
타듯하고 기분좋은하루 보내세요^^~♡♡
올려주신 소중한작품
잘보고 갑니당~~~~^^

                             "온양온천"의 유래"랍니다

   옛날의 가난한 절름발이 노파가   어렵게 얻은 삼대독자의 혼처를 구하지 못해 고심을 하다가

   절을 찾아열심히 불공을 드렸는데 석달쩨 되던날 꿈속에서 관세음보살이 나타나서 노파는 아들이

   장가를 못드는 이유를 절름발이 때문이라고 설명하였고 관세음보살이 "내일 앞 들판에 나가

   다리를 절름걸이는 학의 모양을 자세히 살피면 다리를 고치는 비밀을 알 것이다"하고 사라졌다~~~~~!!

노파는 잠에서 께어나 꿈속에 말한 장소를 가보니 절뚝거리는 학이 나타나 한발로 깡총깡총 뛰더니

     사흘후에는 언제 쩔뚝거렸냐는 듯이 걸어나와 날아가 버렸다 노파는 그 학이 날아 간자리를 가보니

     펄펄끓는 물이 솟아나오고있어 다리를 물속에 넣으니 차츰 시원해지고 열흘 뒤 다리는 완치되었고 하여

   그후 아들도 그와 같이 하니 아들의 다리도 낳아 아들은 가문 좋은 처녀와 짝을 맺어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그후로 뜨거운 물에 병을 고치겠다고 너도 나도 몰려드는 바람에 이 신기한 물은

         세상에 알려졌다는 "전설따라삼천리" ㅎㅎㅎ
선생님 이렇게 언제나
마음을 다듬으며 긍정적으로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많은
것을 배웁니다 눈 내리는 아침에
경쾌한 음악을 들으니 기분이 좋습니다.ㅡㅡ
닉따라 폰으로 인사하고 나갑니다
편안한 휴일 오후되세요
실버75입니다
☆ 실버 씨티의 밤  

어두웠던
보리고개
허리띠 고처매고

밤 낮 없이
눈물과
땀 흘린 흔적
얼굴마다    
주름 꽃 피운
          
은빛 머리 단장한        
남녀 노 신사들
아기 처럼          
깊이 잠든          
고요한 밤이다          
          
꽃봉오리 같이
아름답고
          
태산도 옮길 수 있었던          
근육들
          
세월의
비바람에 날리고
하나씩 무너지고
          
지금은          
천사들의 도움으로          
요양원에 쉬고 있다          
          
그때는          
자식의 일이라면          
천리길도 단숨에          
달려갔던      
          
자식의 먹는것만 보아도          
배부름을 느꼈던
          
자식이
병들어 아파할 때          
대신 아파주려했던      
          
자식이
시험에 합격했을 때          
자식보다
더 기뻐했던        
          
자식이 요구한다면          
있는것 없는것          
무엇이든 주고          
또 주고
더 주려했던            
          
자식이 잘 되는 길이라면
목숨까지 내 놓았던      

더 이상
바랄것이 없었던 이들이          
동서남북에서 모여          
함께 생활하는          
"실버 씨티"의 깊어가는 밤          
꿈의 열차를 타고          
여행 중이시다          
          
동이 틀때까지 평안하고      
행복한 미래를 여행하시길          
기원합니다      
          
           ck   / 박 청 규


새로운 한주의 첫날
대단한 강추위네요
대한 추위가 몰고온
영하의 날씨답게
영하15도를 가리키네요
강취위 잘 이겨내시고
설연휴와 함께할 한주
힘찬 출발하시고
건강 유의하시고
하시는 모든일
만사형통 이루시고
행운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아름답고 멋진
방에서 잘 쉬여갑니다
감사합니다
누군가에게 무엇이 되어 - 예반
내게서 "사랑합니다"라는 말을
해 달라고 하지 마십시오
당신이 내눈 속에서
그 말을 보지 못한다면
혹은 내 손길에서
그 말을 느끼지 못한다면
당신은 내 입술에서 그 말을
듣게 될 리는 결코
없을테니까요
☺ 블친님 오랜만에 들어와서 미안합니다.
아름다운 나날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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