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역사 이야기 (98)

히틀러 이후 70년 … 독일인은 매력적인 국민 | 역사 이야기
조헌섭 2017.02.17 14:33
조헌섭님 안녕하세요?
절기는벌써 내일이 우수군요~
봄이오는길목에서 마지막겨울 건강조심하시고
주말도 행복하게보내세요 ~^^
석암선생님 반갑습니다.
독일의 국민성은 우리가 배워야 할 덕목입니다.
오전엔 날씨가 포근하더니 오후엔 옷깃을 스치는 바람이 차겁네요
오늘도 선생님 기쁨 가득하시고 좋은하루 되셔요
선생님 반갑습니다
히틀러는 독재자이지요
2차 대전의 주범은 독일
뜻 깊은 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건강하시고 오붓한 저녁 보내요.
새로운 정보
좋은글 감사합니다
*시간이 끌고 간 밤*
                 청아 김용희


지그시 감은 눈 속에선
세상은 언제나 한 겹 차이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지만
추억은 짙은 눈꺼풀 밑에 숨어있고

삶이라는 눈물방울
크기도 아주 크기도
애초에 아예 없기도
그래서 한 꺼풀만 벗겨내면
이상과 현실이 달라져 흐르는

글썽이는 것들이 차올린
얇은 꺼풀 하나를 두고
꿈결이라고도 하고
세월이라고도 하네ᆢ



내일이 벌써 우수네요
봄을 재촉하는
비도 밤새 내리고
조금 추워진다 하니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감사 하는 마음으로
좋은 분들과
멋진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름답고 멋진 방에서
잘 쉬여 갑니다
감사합니다
독일 어린이처럼 토론문화가 필요합니다
한국인은 도 아니면 모의 이분법에 매여 있지요
상대를 이해하려는 자세가 부족합니다
교육으로 치유하는 방법을 강구해야죠
대동강물이 도로 얼어붙는 지경이로군
우수가 제 도리를 못하는건 아닌지?
새싹이 돋으려 하는 때
자투리 추위가 매섭습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절기상)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우수)지만
갑자기 추워진
주말 날씨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주말 보내세유 ^)^
걱정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가 !
반갑습니다!!!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해
감기 감기 환자가 많습니다.

두려워서 시작도 않고 포기하는 것은
가장 어리석은 일입니다.
실패하면 다시 방법을 모색하여
시작하면 그뿐입니다.

이젠 완연한 봄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멋진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봄비내리고 쬐꼼
싸늘해졌네요
그래도 봄이란 계절에
안부를 드릴수 있어 행복합니다
여기저기 초록이고 꽃들이
피어나는   기다림이 있어
늘 희망적이고 새롭습니다
울님 행복한   설레임으로
오늘 하루도   봄날처럼 싱그러운
고운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작품 감사합니다~~^^

입춘 우수도 지났건만 겨울이가.
우리의 삶을     서성되는 휴일 입니다.
하지만 정영코 봄이     오고 있지요.
조금만 참고     견디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행복한 시간되십시요
독일인의 지혜로움을 새삼 느낍니다
이질적인 것을 융합하는 통일이
엄청 어렵다는 걸 현재 남북의 상황에서
뼈저리게 느끼니 말입니다
남북의 갈등은 물론 남쪽 내에서도
갈등지수는 충천~
독일인의 지혜를 언제 배울 수 있을까요^*^
1차 세계대전의 책임으로 나라가 휘청하니 살기가 어려웠고
전 세계가 도탄에 빠졌던 시기이며 난세에 영웅이 탄생한다고
했는데 그때는 나치와 히틀러 이외는 방법이 없었지 싶었고
사회 지도자들이 앞장서 막고 이게 아니다 싶으면 따라가지
말아야 했는데 파퓰러즘에 빠져 독일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지옥으로 몰아넣었지요. 지금도 자칫 잘못하면 그런 세상이
도래하리라는 무서운 생각이 더욱 부쩍 드는 시국입니다.
멋진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휴일 잘 보내셨나요?
오랫만에 맑고 포근한 휴일 날씨였습니다.
이제 추위에 다소 움추렸던 마음을 활짝펴고
봄의 맑은 햇살처럼 고운 미소가 함께하는
즐겁고 행복한 한주되시길 바랍니다..........(^o^)
••• 산다는 것의 의미 •••

살아보니 알겠다
삶은
사는게 아니라 살아진다는 것을                                                                

제 아무리 잘 살아보려고 애를 써도
그러면 그럴수록
삶은
저만치 비켜서서 자꾸만 멀어지고
내가 아무리 몸부림에 젖지 않아도
삶은 내게 기쁨을 준다는 것을
삶은 살아보니 알겠다.

못 견디게 삶이 고달파도
피해 갈 수 없다면
그냥 못 이기는 척 받아들이는 것이다.

넘치면 넘치는 대로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감사하게 사는 것이다                                                                

삶을 억지로 살려고 하지마라
삶에게 너를 맡겨라
삶이
너의 손을 잡아줄 때까지
그렇게 그렇게 너의 길을 가라.

삶은
사는게 아니라 살아지는 것이러니
주어진 너의 길을 묵묵히
때론 열정적으로
그렇게 그렇게 가는 것이다.

- 가끔은 삶이 아프고 외롭게 할 때 中 -



기온이 아직은 쌀쌀하지만
싱그럽게 움트는
새싹들이 생동감과 포근한
사랑을 안겨주듯
달콤한 사랑을 가득담아
고운님께 보냅니다
작은 정성이지만
오늘 하루 달콤한 미소
기쁨 주고
사랑 듬쁙 받는
행복한하루 되세요

아름답고 멋진 방에서
잘 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헌섭   님 안녕하세요~^^
독일은 유태인들께 사과을 했는대
일본은 사과는 하지 안고 손으로
하늘만 가리려고 하고있내요
벗님께서도 행복가득한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주말 이틀동안

비가 내리고 흘렸던 날씨였네요

사랑하는 벗님

꽃구경은 다녀 오셨는지요

주일 마무리 잘하시고

가족과 함께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주말 잘 쉬셨나요
행복한 저녁 맛있게 드시고
온 가족이 화목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누구나 특별한 사람

삶이란
누구에게나 복잡하고 아슬아슬한 시간입니다.
어느 것 하나 풍족한 것이 없고
아무 걱정 없이 보내는 날도 없습니다.
어떤 일을 맘대로 결정하고.
무슨 결심을 바로 실행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리저라 흔들릴 수밖에 없는 것이 삶입니다.

그렇게 힘든 삶에서
그나마 기쁨과 행복을 찾으려면
무엇보다도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 세상에 특별하지 않게 태어난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세상에 단 하나뿐이며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특별한 사람들입니다.
                                                   _지식in

그리운 벗 조현섭님 밤새 평안하셨는지요
삼월의 마지막 한주를 시직하는 월요일 아침 인사드림니다
오늘하루도 건강하게 즐겁게 아름다운 하루 되시길 바람니다
당신은 아주 특별한 사람입니다.
                                     _산까치 오디농원
마음의 도화지에

원하는 삶을 자꾸 그리다 보면

어느새 그 그림이

살아서 뛰어나옵니다.

이왕이면 다른 사람과

내가 함께 행복해지는,

그런 최고로 좋은

그림을 자꾸 그리세요.

****************

날씨가 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기 바람니다 ,,,

안녕 하십니까  
잎보다 꽃이 먼저 피는 매화와 벗꽃은 피기 바쁘게
강한 바람에 못이겨 꽃구경은 잠시 뿐입니다
벚꽃이 일찍 피면 풍년 봄 꽃이 가을에 피면 그 해는 추위가 늦다는 군요
해마다 벗꽃이 필무렵이면 봄비가 자주 내립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가정에 辛福과 安寧을 祈願 합니다
세상의 시인들이 사랑이라는

낱말 하나로 수많은 시를 쓰듯이


살아가는 동안 행여

힘겨운 날이 오거든

사랑이라는 낱말 하나로

길을 찾아 가십시오.

'''''''''''''''''''''''''''

날씨가 봄날씨 답지않게

쌀쌀한 하루였던것같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네요

고운꿈 꾸시기 바람니다 ,,,,,


시대마다 인간들의 추태만상을 역사는 증명하고 있습니다
침략자 일본과 독일의 국민성 은 참으로 비교가 되는군요
하늘은 결코 무심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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