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석암(조헌섭) 자작시 (53)

향우회 잔칫날 | 석암(조헌섭) 자작시
조헌섭 2017.04.30 20:58
조헌섭님 안녕하세요?
어제가 어린이날이었네요
청솔은 근무하는 날 이라서 열심히 일했답니다
청솔에 집안엔 어린이가 없어서....
손주를 빨리 봐야되는데...
내일모레는 어버이날 스승의 날, 성년의날이 이어지네요
5월은 휴일이 많아서 좋네요
가정에달 5월 가족과함께 화목하고 행복한
즐거운 5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한낮엔 덥고 아침나절엔 썰렁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고
푸르른 신록과 함께 신나는 5월되세요
황금 연휴의 둘째 날
5월의 첫째주
첫번째 토요일

내가족과
이웃을 살피는
사랑으로

기쁨과 행복 즐거움이
영글어 누리는 날이
될 것을 빌며

건강하세요




다.
살아가는 것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걱정과 근심이 있을 때도 마음을
잘 다스리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겠지요.

존경하는 친구, 석암님
淸靜한 마음으로 행복한
주말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³о
반갑습니다. 조헌섭님
싱그러움이 날로 더해가는 오월은
우리 꿈도 더욱 푸르고 곱기만 합니다,
상큼한 아침에 고운 벗님과 반갑게
인사 나눌수 있는 귀한 시간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이틀 남은 연휴 건강 챙기는 충전의 시간 되시고
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감사합니다.`^*^
♡┏━━━━━━━━━━.:+☆+:.━━━━━━━━┓♡
†알록달록 꽃잎들은 춤을 추고 오후의 햇살은 마냥
눈이 부시지만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라네요.   ~.~

여전히 짓누르는 삶의 무게에도 꿋꿋이 버티어 서서
새로운 날의 오늘이 부여됨을 감사함으로 이길 수 있는
귀하고 소중한 주말이 되었으면 합니다.   ^^*

사랑스런 울님께서도 무탈하여 건강하신지요?
앞으로도 쭈~욱 사랑나눔으로 행복을 엮으시는 참으로
좋은 오늘이시길 소망합니다...:+♡+:´``°³о
♡┗━━━━━━━━━━.:+☆+:.━━━━━━━━┛♡
사랑을 아끼지 마십시요...
                             /김 승 덕

톨스토이의 우화집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톨스토이는 어느 날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행 중에
한 주막집에
머물게 되었는데

그 주막집에는
몸이 아픈
딸 아이가 있었습니다.

딸 아이는
톨스토이가 가지고 있던

빨간 가방이
너무도 좋아 보였습니다.

그 딸 아이는
톨스토이의 빨간 가방을
달라고 졸라 댔습니다.

톨스토이는
그 빨간 가방에는
짐이 있고

여행중 이라
지금은 줄 수 없고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다시 들러 주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톨스토이는
여행을 마치고

딸 아이에게
가방을 주기 위해
주막집에 들렀습니다.

그러나
주막집 어머니는
톨스토이가 떠나고

곧바로
아이는 죽었다고
말했습니다.

톨스토이는
그 아이의 무덤에 찾아가

비석에
이런 글을
새겨놓았습니다.

"사랑을 미루지 마라"

우리는
좀더 형편이 나아지면,
나중에 돈을 벌면,

성공하고 나서,
마음이 아직 내키지 않아서,
여유가 생기면,
지금은 바빠서,

이렇게 말하지는 않나요?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사랑을 아끼지 마십시요!.



주어진 삶속에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한주 보내시고
축복받는날 되세요
아름답운 멋진 방에서
잘 쉬여 갑니다
감사합니다
조헌섭님 안녕하세요
비가 내리는 설연휴 주일아침 이네요
오늘도 즐거운 귀성길 행복하게
보내시고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사랑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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