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석암(조헌섭) 자작시 (53)

풍류 주 한 잔 함세 | 석암(조헌섭) 자작시
조헌섭 2017.07.26 07:17
안녕하세요
새로운 달 팔월을
부푼 꿈과 함께
멋지고
상큼하게 시작 하셨으리라 생각 합니다
한달 동안
더더욱
밝고
명랑한 맘으로 재미나게 살아 가시길 바랍니다

세상에는는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이 많아요
눈길 하나에도
손길 하나에도
발길 하나에도 사랑이 가득하게 담겨 있어요
이 따뜻함이 어떻게 생길까요
마음 속에서 이루어져요
행복한 마음
욕심없는 마음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예요
그 마음을 닮고
그 마음을 나누며 살고 싶어요
항상
맘이 따뜻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하세요.
날씨는 추워도
햇살 고운 목요일 인가 봅니다
좋은 일 넘치는 오늘이 되셔요

양보하고 배려하고
희생하면 잃기만 하고
얻는게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런 사람을 바보라 부릅니다.

정말 그럴까요?

짧게 볼 때는 바보 같지만
길게 보면 이런 사람이야 말로
삶의 고수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이러한
사람이 남에게 인정 받고,
좋은 사람이라 불립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 빛나는
멋진 바보가 되어 보게요

감사,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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