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역사 이야기 (98)

임청각(臨淸閣ㆍ보물 182호) 석주(石洲) 이상룡(李相龍1858년~1932) | 역사 이야기
조헌섭 2017.08.16 11:18
尊敬하는 글벗 석암 조헌섭님 安寧하세요
무더위에 무탈하신지요
유난히도 더위와 폭우가 반복되는 한여름이 서서히 물러가나봅니다
이제는 제법 조석으로 시원한 바람이
열어논 창문 사이로 솔 스며드는 8월의 중순으로 접어드네요
열흘만에 귀중하신 블이웃님께 感謝의 글 전합니다
家族 모두 建安하고 幸福하시기를 所望합니다 늘幸福하세요
들렀다 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선생님 반갑습니다
지나간 일이지만 우리는
역사에 대하여 모르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선생님이 올리신
글을 보면서 숨은 역사를 배웁니다
건강하시고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안녕 하세요.~^^
가을이 다가오는지
새벽녁 에는 뀌뚜라미 소리도
들리고 간간이 불어오는 바람속에는
가을향기도 실려오네요.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꽃이 웃음꽃 이라
하지요.
언제나 웃음꽃 피는 하루하루 되시고.
행복도 기쁨도 즐거움도 함께하는 벗님되길 바랄께요.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생긋 웃는 미소는 꽃보다 아름답고
새벽 공기처럼 상쾌하답니다.

누군가 나를 위해 생긋 웃어 준다면
그 날 하루가 즐거워지고

내가 누군가를 위해 생긋 웃어 준다면
그 사람도 나도 즐거워질 것 같은...

가을을 재촉하는 비 내리는 목요일 아침...
웃음도 행복도
전염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날씨가흐린 목요일.
몇일간의 가을비로 선선함을 느낍니다.
즉 행복이란     불행이 찾아 왔을때.
아차 불행이 나에게 손님으로     찾아.
왔구나하고 알면 불행이 아닙니다.
하지만 불행이 와도 불행이 왔음을.
모르면 불행하지만 불행이 와도 .
약한 불행이 나를 깨우쳐 주려 찾아.
왔구나 이만한 불행은     고맙다고 하고.
더큰 불행이     아님에 감사 하며는.
어느순간 불행은     달이 지고     해가 뜨듯.
행복이 찾아     옵니다 불행 하면 조심하고.
행복 하다고     방심하지 않으면     항상.
행복과 함께 즐거운 인생삶이 될것입니다.
정유년 멎진 가을과 함께     행복을.
누리는 시간되시길 축원드립니다
오늘도 기쁘고 행복한   하루 열어가시길요
오늘도 기쁘고 행복한 하루열어가시길요
간간히 비가 내리는 오늘이네요^^
우산은 챙기셨나요? 이제 곧 있으면 퇴근시간인데 일과 잘 마무리 하시고 즐거운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 하세요.~^^
파란하늘과 흰구름 떠다니는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들녁에는 오곡이 익어가고 있고요.
아름다운계절 가을에는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는 행복한삶 되시길
소망합니다.~~~~
임청각을 잘 보존해야 하겠습니다
대통령이 언급해서라기보다
독립운동가를 12명이나 배출한 가문에 대한
대접이 정당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입니다
독립운동가 후손이 가난으로 고생한다는 것은
국민들의 마음이 용서하지 않습니다
국가는 끝까지 책임을 져야 하지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이젠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선선해졌네요.
말복이 지나고 나니
언제 더웠나 싶을 정도로
시원한 가을 바람이 솔솔 불어오네요.
이제 한낮의 햇빛이
마지막 실과를 영글게 하면
풍성한 수확이 될것이라고 믿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불타는 불금되시길 바랍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가슴이 미어 지는군요
하늘도 노하는 만행을 지지런 일본의 미래가 암울할수 밖에 없을것 입니다
나라가 힘이 없고 무능했던 우리 조상들
원텅하고 부끄러운 역사 입니다.
석암선생님 반갑습니다.
임청각에 관한 좋은 정보를 끝까지 정독하였습니다.
다행히도 복원을 한다니 안동에 임청각의 새로움을 느겨봅니다.
아침엔 비가 내리더니 날씨가 저녁엔 바람불고 추워지는 환절기에 목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고 기쁨 가득하시길 비옵니다.
한집안에 9명의   애국지사가 배출된것은 참으로 희유의 사실입니다
다행이 임청각의 잃은부분을 복원한다니 천만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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