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석암(조헌섭) 자작시 (53)

한 해를 보내면서… (석암 조 헌섭) | 석암(조헌섭) 자작시
조헌섭 2017.12.15 06:27
하세요 오늘은 포근한 목요 아침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 뜻이 이룬 날
되시고 마음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거이 머물러봅니다 감사 합니다.
** 따뜻한 마음에 하루 **

마음에도 온도가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마음의 온도를 잘
조절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마음은 따뜻하고 부드러울수록 좋습니다.
사람들은 따뜻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따뜻한 사람은 따뜻한 마음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따뜻한 사람은 친절합니다.
따뜻한 사람은 사람들을 따뜻하게 합니다.
만물은 따뜻한 기운 아래 소생합니다.


물이 지나치게 맑으면 고기가 살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비판적인 사람은 마음이
차갑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비판을 삼가야 하지만
분별은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에서 분별력은 아주 중요합니다.


지혜는 분별역입니다.
선택하고 결단할 때 중요한 것은 분별력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냉철한 머리로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마음은 따뜻해야 하지만 머리는 차가워야 합니다.
머리가 뜨거우면 분별력을 상실하게 됨니다.
분별은 차가운 머리로 해야하지만
사람을 품는 것은 따뜻한 가슴으로 해야합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한아름 품고 오셧듯이
이렇게 또다시 하루를 시작하는 오늘의 일상이
조금은 힘겹고 지칠지 몰라도 웃음과 기쁨이
더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따뜻한 마음의 하루를 전하고픈 -불변의흙-

겨울이성큼다가왔습니다
주위를돌아보며따스한마음을
베푸는보람된
겨울되시길바랍니다~~^
목요일아침인사 드림니다.

마음에 종교를 심으시려면...
87
아기와 같은 본성을 찾으십시요.
항상 순수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갑시다.

세상을 아름답게 보십시요
오늘도 세번이상 웃으며 살아 갑시다
♡ * ♡ * ♡ *♡♡**
♧♣_♧♣___♡___ 로망스.. ♡。
고운불친 석암님 안녕하세요? 방갑습니다.
정유년 한해가 서서히 역사의 뒤안길로
져물어가는데 지난 한해동안 저에게
베풀어주신 관심과 따뜻한 우정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변함없이 소중한
인연으로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매사에 감사하고 서로
사랑하십시요
사랑이 없는 곳에는 웃음과 행복이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이보다 더 듣기좋은 말은 없을것입니다.
사랑이 있는곳에 평화가 있고 기쁨이
있으며 행복이 있습니다.
돈과 물질은 생활의 수단이지 목적은
아니기에 지나친 탐욕과 집착으로 자신의
이름석자를 더럽히고 후손들에게 누가되지
않도록 명심해야 하겟습니다.
역사와 정의 그리고 진리는 영원하지만
불의는 파멸밖에 없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오늘도 기쁜마음으로 활기차게 즐겁고
행복한 하루 엮어 가시길 소망합니다.꾸~벅

           지금 사랑하고 있는 것을 얻을 수 없다면,
           손이 닿는 곳에 있는 것을 사랑하라.


     가지고 싶은 것보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이는 포기도 아니고 현실 타협도 아니다.
     오히려 성숙을 의미한다.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고 해서 괴로워하거나
     자책하지는 말라.
     지금 누리고 있는 축복에 감사하면서 살아갈 때
     우리 인생은 더 풍요로워진다.

블친님, 오늘도 좋은 하루를 열어가십시요!
늘 정겨운 블친 조헌섭님~
한 해를 보내며 조금 더 잘할 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과 후회가 밀려오는 안타가운 시간들 속에 있습니다.
지나온 소중한 시간들 돌이켜 보는 의미있는 오늘이 되시기 바랍니다.♡♡          
일년의 끝자락
여흘남은   정유년
조용히   마무리   하면서
마음이 따스한   오늘 되세요~
매일 마셔도 싫증 나지않는 커피처럼
은은한 향기를 품은 커피향 처럼
많은 사람들 기억에 남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미소와 따뜻한 사랑 듬뿍 나누는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석암님 안녕하세요?
추운 날씨 건강에 유의하시며
보람 있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노인 인구가 자꾸 늘어난다도 하지요.
아기는 태어나지 않고 수명만 늘어나니 큰 문제입니다. 나이
먹으면 어른답게 행동해야 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언제나 웃으며 지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목요일
한주중에 제일 지겨운 요일이죠
오늘두 즐겁구 신나게 시작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춥지요

ζξ
┌─┬┐
├┘
└─┘
사랑이 담긴 따뜻한 카페라떼 한잔 보냅니다
맛있게 드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인연이란 이름으로 다가오던
사랑의 그림자들의 기억만 새록새록 남아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멀리 떠나버린 첫사랑에 대한 그리움처럼
허무한 세월만 가고 아련한 추억만
끌어 안고 또 한해를 보내야 하네요
오늘은 밖에 나가실때는 미끄럼 조심하시고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는 멋진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조헌섭님!!
며칠남지 않은 한해의 끝자락에서
소중했던 올 한해를 잘 마무리 하시고
추운날씨에 건강도 잘 챙기시고 발길이 머무는
곳마다 기분 좋은 일들로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석암님!
이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끝 마우밀
감사하게
보람있게 잘 하시고
닥아오는 새해 2018년도
건강하시고 행복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곱게 주신 댓글에
진심으로 감사올립니다
행복하세요!
먼곳에를 다녀 오느라고 제시간에 찾아뵙지 못하고
이른 시간에 님과의 만남을 갖어 봅니다.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오늘을 시작하는 기쁨을 느껴보며 길조심 차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석암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지난 밤에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도로가 빙판길이어서 출근길에 어려움이 예상되는군요..
바빠지는 연말 느긋하게 출근길에 오르는 여유가 필요할 때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시작하십시요.
몸과     마음이     바르게     되어

뭐     보는 사람도     없고    

말     나눌     사람도     없고

가까이     닦는     사람도     없고

다만    

컴에서     몸을     사리게     되나    

영     어설픕니다

바로     잡을     이     없음에

흐트러     지는가     합니다
출근길 대란이라 흔적만 남기고 갑니다
오늘도 힘찬 날 되세요!
석암님^^

이제 올해도 10일
남겨놓고 있네요^^

목젖데이 목요일도
신나는 일만 가득하세요^^
절기는 동지를 하루 앞에 두고 있네요
어린시절 동지 팥죽에 새알 먹으면
나이한살 더 먹는다고 좋아했는데
이제는 팥죽 먹는것이 왜이리 싫은 가요
다사 다남했던 정유년 미련없이 보내고
이제 남은 시간 마무리 잘하시고
활기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워요 .....^&

벌써 성탄이 가까이 왔네요 ....
올해는 white christmas 되려나
오늘은 맑고 낮에는 영상의 날씨랍니다....
한파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거운 목요일 되세요
선생님의   가르침이   참   어려워요

뭐   대충은   이핼하나  

그래선   안되고   완전   이해   긍정을 얻어야  

내것이   되는데  

제가   현장   학습에서   너무   소흘했던가   봅니다

仁 을 배웠으나 다   까먹었어요
많은 눈이온다고 했는데
다행이도 오지않아 서울 근교는
출근길 큰지장이 없을것 같습니다.

숨가쁘게 달려온 올해의 시간도
마무리할 때 아쉬움은 묻어두고
즐겁고 행복한 마무리로
연말연시 따뜻하게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오늘도 추은 하루가 밝아왔네요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안부를 전하고
찾아 오시는 벗님이 계시기게
오늘도 거운 하루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감기 가까이 하지 마세요
넘 오래 가네요

오늘도 멋진 하루요

ㄱ├
┌┐
│사
└┘
합니다.。○ㅇ˚。
안녕하세요
오늘도 맑고맑은 하늘이 아침을 열어줍니다
12월의 끝자락에서
밤이 제일 긴 정유년의 동지가 내일이네요
올해 계획 하시던 일들은 서서히
마무리 잘 하세요
건강과 행복은 꼭 간직하시고요,,,
감사합니다
어느덧 또다시 우리는 다사다난 했던 2017년을
저 먼 추억의 역사속으로 보내려 합니다

얼마남지 않은 12월 보람있게 보내시기바라며
가는세월이 아쉬워 자꾸만 뒤돌아보는 시간속에
미소짓는 고운벗님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한해동안 다녀가시며 남겨주신 고운 흔적
소중히 기억하며 잊지 않겠습니다
고맙고 감사하고 그리고 사랑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미소 가득한 시간되세요
^-^ 안녕하세요,
석암 님! 고맙습니다.

춥지만, 따뜻하고
넉넉한 아침으로 시작입니다.

목요일 아침에 문안 올리며 물러납니다.
빙판길(낙상) 천천히 조심하세요.
昔暗 조 헌섭님! 감사합니다...^-^*
울친 사랑합니다. 여전히 추운 날씨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오늘도 즐겁게 화이팅,,,
.°∏ °♪. 활기차게
*(^.^)*오늘도
┗┫ ┣┓함께
┏┛시작할까요~사랑1
┛\㉵㉶㉵㉶ ♡좋은 아침입니다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마음 마저 막막할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 ✿
(¸,·´´`) ♬
┃▒▒▒┣┓ 울회원님 허브
┃▒▒▒┣┛ 티 한잔 그리고
████ 행복한 목요일
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늘 행복하세요^^
늘 웃으십시요^^
그대에게 한 없는 복이....룰랄라 ♬
좋은글 잘 감상하고
공감 드려요
아기예수 나신날 성탄절
예년에 비해 연말연시가 술렁이지 않음은
시국이 어수선 하고 경제가 바닥을치고 있는 이시대에

어디에 소망을 두고살아야   할지 막막한 이 시대말에

이땅에 오신 예수께서 육신을 입고오셔
사마리아 여인같이
비윤리적이고     배척 당하고 힘들고 어려운자 앞에 인격적으로 다가오신 예수님 을 소개합니다

마라나타 (주예수여 어서오시옵소서)

글도 배우지못한 가난한 어머니와
함께 살면서   학교도 중간에   포기한
소년이 있었읍니다

그는자신의   인생을비관하고   나쁜친구들과   어울려   도둑질을 하다가
결국소녀원에   갇혔읍니다

소년은   단한번도 면회를   오지않는
어머니를 원망하고 또자신을 가둔
사회를   증오하면서   나날을보냈읍니다

이런소년을지켜보던   한 교도관이   어느날   새끼참새 한마리를 두며 말했읍니다  
;;네가   이새끼 참새를   어른 참새로키워내면   널   일찍   석방하도록 도와주겠다ㅡ""

하루라도   빨리나갈욕심에   소년은
흔쾌히 승낙은 했지만 새끼 참새를
키우는일은   생각보다   쉽지않았읍니다
감방안에서   다른아이들의 짖궂은 장난을       막아   주어야했고   춥지않도록   감싸주어야 했으며     때론먹이와   물도줘야했습니다

그런데참새는조금자란후부터는   자꾸감방의   창살틈으로   날아가려했읍니다
날아가지못하도록 실로 다리를 묶었더니
참새는그실을 끊으려고 무척이나 애를섰읍니다
소년이   먹이를주고 달래보았지만   아무소용이 없었읍니다
마침내 지친소년이 교도관에게   참새를
그만   풀어줘야겠다고   말했읍니다
""저는   계속 키우고   싶은데 참새는
제마음을 몰라주는군요""
그러자교도관이   웃으며말했읍니다
""그게   바로 네어머니의 마음일게다
다자라지않은   너를붙잡고   싶지만
너는   줄을   끊고날아가 버린거지
그래서 네가 여기 있는거야"""

소년이 의아한   눈빛으로 바라보자
그가말했읍니다
""네어머니니는   아직도 너를 사랑하고계신단다
네가 참새새끼를 생각하는거보다
수백배   말이다   어머니는 너를위해서
그동안글씨를 배우신   모양이다
네석방을   간청하는   탄원서를   손수쓰셨구나""

방법과정도의차이가ㅡ있어도
어머니의 사랑으로   지금우리가   존재합니다
그사랑에는 수많은날들을 노심초사하며
희생하신 땀과눈물주머니가 가득합니다
크신하나님의 사랑을   알게하시려
이땅에 ""어머니""란   선물을주셨다 는말이 있읍니다

저는겨울이되면   춥고어려웠던   어린시절
추위와 가난과   맛서며   삶을꾸려가셨던
어머니가 더욱 그리워집니다

예수를잘믿는우리기독신자의 삶도   환란과   시련이 있는데   그것은   우리에게는   그런어려움이지만
그것은하나님의 지혜입니다

그래서 환난과   시련앞에서   기뻐할수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주실때는
그복이 너무귀하고귀해서
환란이 라는   시련의   포장지로 싸서 때로는     한겹이 아니라 여러겹으로
쌓아서준다     하셨답니다

로마서5장3ㅡ4절 말씀처럼
""다만 이뿐아니라   우리가 횐란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소망을 이루는줄앎 이니라   환란이   있어야   인내할수있고
연단은   인내없이   이루어질수없으며
그끝에     소망이라는달콤한열매 가 있기에 즐거워   할수있습니다.

소망이라는 열매는( 환란 인내 연단 )
이라는3겹의   포장지가 있습니다

""빌립보서5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소망이 소망이아니니   보는것을
누가바라리오
만일우리가   보지못하는것을 바라보면
참음으로기다릴지라

""빌립보서6ㅡ9
이와같이 성령도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마땅히 기도할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수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사랑하는자ㅡ곧   그의뜻대로
부르심을   입은자들에게는   모든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ㅡㅡ아멘ㅡ

제방에오시는이들이여
세상ㅡ참살아내기 ㅡ힘드시죠
이렇게ㅡ힘든두어깨를ㅡ주예수님께기대어ㅡ보심ㅡ어떠실런지요
부디ㅡ올해가ㅡ가기전 ㅡ가까운교회에바로   나가시어   어렵고힘든자위에ㅡㅡ이땅에오신
예수님을ㅡ직접체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최창화님글 -

고운님!~
방갑습니다
여러날 뵙지못해
그리움이 더한날
성탄절을 맞아
온가족 하나님의
영광과 축복 받으시고
건강의 축복도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모든일이 나에게 달려있는 것처럼 일하고
모든일이 하나님께 달려있는 것처럼 일하고
기도가 강물처럼 흐르는 은혜로운날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Merry christmas
조헌섭   님안녕하세요~^^
올한해가 서서히 저물어가고
있네요 올한해가 이제는
가슴속에 추억으로 남으려고
하고 있네요 벗님께서도 새해복만이
받으시고소원성취 하시는 한해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정유년 한해 동안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한꿈 이루시고 온 가족이 화목하고
늘 건강하시길 기원 합니다~~`*
조헌섭   님안녕하세요~^^
만이아프고 힘들었던 올한해가
저물어가고 있네요 벗님께서도
새해복만이 받으시고 만사형통하시는
한해되세요~^^
조헌섭   님 안녕하세요~^^
새로 시작하는 한해
벗님께서도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복만이 받으세요~^^
조헌섭님 안녕 하십니까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책임감 강하고 힘찬 개의 성격처럼
2018년무술년(戊戌年) 한해는 희망찬 미래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시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황금개띠해 황금처럼 빛나는 한 해 되시고
가정에 辛福과 安寧을 祈願합니다
무술년 아침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뜻한 꿈 이루시고
하시는일 잘 풀리시고
보람차고 활기찬 나날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더욱 더 멋지고 행복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계획하신 일 모두 이루시길....
화려하고 장엄한 일출이
힘차게 희망을 밀어올립니다
하루하루가 쌓이면 또 한해가 되겠죠
계획하신 모든 일들 성취하시고
승리의 무술년 만들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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