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역사 이야기 (98)

서계 박세당(西溪 朴世堂1629~1703) | 역사 이야기
조헌섭 2018.01.17 07:13
조헌섭님~~안녕하세요.............(⌒_⌒)

새로이 시작 되는 한주...맑은미소와 사랑을
가득 담아 활기차게 열어봅니다.....(^-^)*
어제 휴일은 한주의 쌓인 피로도 푸시고,
여유롭고 즐거운 시간으로 잘 보내셨나요?..
모모는
미세먼지로 나들이 하기도 그렇고 해서,,,
찜방에서 푹쉬었네요...ㅎㅎ

조헌섭님~
매일 문을 두드리며 하루의안부를 묻고
고단한 삶에 피곤함을 덜어주는 비타민같은 사람이
블친구님인것 같습니다............*(^-^)ノ♡˚。。

매일 하루가 이렇게 친구님들 만남에
설렘과 반가움으로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비록 맘으로만 전할 수 밖에 없지만,,,
참 좋은 인연으로 생각하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하루를 열어가네요...(^.*)=♡

서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사랑으로 함께 하는
이 공간에서 오늘도 행복함을 느끼게 됩니다............(*ㅡ_-)      

서로 격려하고 배려 하면서 ..
희망과 꿈을 주는...
우리는 사랑하는 친구이니까요..
보이지 않으면 궁금하고 서로를 걱정해주는
사랑의 공간에서 오늘도 편안한 쉼을 얻고 갑니다.......(^^ㆀ)

이한주도 날마다
환한 웃음 가득 머금고 행복이 묻어나는
곱고 아름다운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아들을 먼져 보낸 서계는 마음을 치료하고자 수락신계곡을 차지하여 경영한것 같이요.   노원 들을 두고 북악을 바러보며 여생을 보냈을까요? 자세한 글 감사힙니다. 수락산 위치가 참 좋습니다.
조헌섭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정성스럽게 올려주신
글을 보면서 즐거운 시간
잘 보내고 미소짓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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