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산행일지 (107)

유달산 둘레길 | 산행일지
조헌섭 2018.02.04 22:37
잘 감상하고
공감드려요
💝�오늘에 감사하며....💝�

내가 서 있는 자리는
언제나 오늘입니다

오늘 나의 눈에
보이는 것이 희망이고
나의 귀에
들리는 것이 기쁨입니다

짧지 않은 시간들을 지나 면서
어찌 내 마음이 흡족 하기만 할까요

울퉁 불퉁 돌 뿌리에 채이기도 하고
거센 물살에 맥없이 휩슬리기도 하면서
그러면서
오늘의 시간을 채워 갑니다

그럼에도 웃을 수 있는건
함께 호흡 하는 사람들이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내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긍정의 눈을 떠서
시야를 넓히고
배려의 귀를 열어
소통의 귀를 열어 둡니다

그리고 제게 말   합니다

오늘 내 이름
불러 주는 이 있어 감사 합니다

내가 부르는 소리에
대답해 주는 이 있어 감사 합니다

내 곁에
당신같은 이가 있어서
감사 합니다

셀 수 없는 수 많은 사실이 있지만
이런 이유 하나 만으로도
오늘이 감사합니다.

옮긴글


고운님!~
진작에 찾아 뵈어야 하는데
차일피일 이제
늦은 인사 올립니다
늘 찾아주신
소중한 고운님!~
항상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돌아오는 구정
온가족과 함께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명절 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노래가 좋습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편안한 밤 보내셨어요
좋은 아침입니다

봄의 전령사들이 가장먼지
고개를 내미는 개구리가 겨울
잠어서 깨어난다는 경칩이네요

긴겨울 지나고 봄이 문이
활짝 열어주었네요

봄으로 오는길은 가까우나
거저 오는게 아니라네요
겨우네 땅속깊이 묻혀져
언땅을 헤집고 우리곁으로
온다지요

우리는 넘 쉽게 받나봅니다
미리부터 봄타령을 했으니
얼마나 미웠으리요

그렇지만
우리도 겨울내 고생 했지요
봄이 오기만을 기다리느라
혹독한 한파 겪으면서

이번 경칩엔 개굴이 나오다
얼지 않겠네요
미리부터 포근하니요

고은님의 오늘하루도
꽃같이 화사하고 향기로운
행복 가득힐 날 되세요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편안히 줌셨어요

오고가는 인사속에
정말 마음이 행복하고
궁금하고 행복하게 지낸다는
말에 기쁘고 좋네요

아름다운 봄날이
이어지고 있네요

마음에 봄 아름다운
꽃을피우고
연한 바람이불고
연녹색 환희로
가슴이 벅찬 봄마음으로
오늘하루도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갈께요

좋은글 아름다운 사진들 보면서
아름다운 마음나누며
아름다운 인사말 나누며
좋은 하루 보낼께요

고은님 오늘도 겁고
행복한 봄 날보내시어요
알라붕
해피데이
안녕하세요
행복한 마음
기운찬 마음
상큼한 마음
상쾌한 마음으로 수요일 이라는 소중한 하루를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어제는요
24절기 중 세 번째 절기인 경칩날 이었지요
이제는요
땅속에 들어가서 동면하던 동물들이
깨어나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따뜻한 봄날이 오리라 생각 됩니다

조석으로 기온차가 많아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
건강관리 최상으로 잘 ㅜ하시길요
수시로 웃어야 한다는 수요일이기에
종일
닙가에 미소가 철철 흐르도록 노력 하여요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겨울 한파에 힘들었는데
성큼 봄이 다가 왔습니다
3월 한달 내내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오 조현섭님
먼저 공감 하트 누르구요.
오늘은 촉촉한 봄비로 아침을 열어 봅니다.
제법 많은 양의 비가 내려서
극심한 가뭄에 큰 보탬이 될 것 같아
무척 행복한 시간입니다.
미세 먼지도 말끔히 세척이 되구요.
참 좋은 하루의 출발입니다.
오늘도 행복 하세요.
조헌섭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유달산 둘레길 산행
모습을 보면서 즐거운 시간
잘 보내고 미소짓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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