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산행일지 (107)

무등산 규봉암(전남 화순) | 산행일지
조헌섭 2018.03.17 14:17
봄이한창인데 뒤늦은 꽃샘추위가 찾아왔네요.
내일까지 쌀쌀하다고하니 여벌옷   하나 챙기셔서 감기걸리지않게 건강관리 신경쓰세요.
안녕하세요 울님
화사한 봄날인데
아직은 여전히 춥네요
울님 꽃샘추위 시작이라네요
감기 유의하시고
오늘도 웃음꽃 활짝피는
행복한 봄날 되세요*^^*
소금산은   산이 소금으로 되어있겠죠?
재미나게   잘 다녀오세요^^
헌섭님 오늘은 종일   바람이 불어 겨울 같은 날씨였죠
감기조심   하시구요
밤이 깊어가네요
안녕히 주무세요^^
오늘은   낯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계절로 네번째 춘분 입니다.
봄을시샘하는 마지막 눈일것입니다.
아무리추워도 봄은 어김없이         .
우리와함께 할것입니다.
출퇴근안전운전양보운전으로.
멎진 하루되십시요
하룻밤사이에 날씨가 거꾸로 가는것같아요 낮과밤이 같다는 춘분인데 밤사이 눈이왔다는 소식이 들리네요.
꽃샘추위가 생각보다 강력하네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안걸리게 건강관리 잘하세요.
저도 4월 어느 날 저 산에서 놀고 싶습니다.
오늘의 명언
부모는 자식에게 생명을 주고도, 이제 자신의 인생까지 주려고 한다.
– 척 팔라닉 –

꽃샘추위가 오늘 아침도 머물려있네요.
오후엔 풀린다고하든군요.
고운님 감기조심하시구 오늘도 복된시간되시길 바랍니다~~~~


개나리 노오란 덧니가 반짝인다
햇볕도 앞가슴엔 이름표를 달고 있다
무용시간이 끝났는지 신발 주머니를 든 채
바람이 지나가고 있다
유치원 뜰이다


여유로움과 휴식이 함께하는 황금같은 주말
행복하시고 편안한 주말 되세요*^^*
조헌섭님 안녕하세요?
핫플레이스가된 소금산을 다녀오셨군요~
미세먼지가 연일극성이군요 ~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
희망은 깨어 있네
           / 이 해 인

나는
늘 작아서
힘이 없는데
믿음이 부족해서
두려운데
그래도 괜찮다고
당신은 내게
말하는군요

살아 있는 것 자체가 희망이고
옆에 있는 사람들이
다 희망이라고
내게 다시 말해주는
나의 작은
희망인 당신
고맙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숨을 쉽니다
힘든 일 있어도

노래를
부릅니다
자면서도
깨어






🍀�🌸�🌸�🌸�🍀�

봄과 너
               /윤보영

봄은 바람으로 오고
너는 미소로 오고
봄은 향기로 오고
너는 생각으로 오고
너는 꽃밭으로 오고
봄은 왔다가 다시
봄으로 가고
너는 왔다가 내안에
사랑으로 머물고


🍀�🌸�🌸�🌸�🍀�


고운님!~
그동안 잘 보내셨는지요
저도 고운님 덕분에
잘 지내고 있어요
자주 인사드리지 못함이
송구할뿐이구여
마음만은 늘  
소중한님께 있지요
오늘 고농도 미세먼지로
초비상 외출에
신경을 곤두서게 하죠
추위가 가시니
미세먼지가 마음을 편안케 않으니
매우 힘드네요
소중한 고운님!~
항상 찾아주시고
좋은 말씀 좋은글들
감사드립니다
따스한 봄날의 향기만큼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하시죠 언제나 좋은글 좋은작품에 감하고 공감함니다
하세요 조헌섭님
상쾌한 아침입니다
꽃에서만 향기가 나는게 아니라
인연에서도 향기가 난답니다
당신이 참 좋은 사람이기에
내 마음에도 좋은 향기가 퍼져옵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작은 금강산의 출렁다리가 유명하다죠
만사 제쳐놓고 한번 구경해야 하는데..
봄꽃 향기 자욱해 코가 즐겁고
노란 꽃 빨간 꽃들이 눈을 시원하게 하네요
살랑살랑 봄바람 감촉이 부드러워요
4월초 휴일 상쾌하게 출발합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반갑습니다

비그치고 나더니
쌀쌀해 졌네요

햇님이 잠시 방긋 하더니
다시 구름속으로 숨었네요

며칠전만 해도
덥다고 여름같다고 했는데
날씨와 사람 마음은 모른다
하더니 맞는 말이네요

어느새 퇴근시간이 가까이
있네요
오늘 불금 겁게 보내시고
계신가요

따뜻이 하시고
퇴근 하세요
바람이 옷속까지 파고드네요
감기조심하시고
거운 불금저녁 되세요
고맙습니다
싱그러운 봄. 2018.4.317 /큐피트
  
눈-나리든 겨울이 가고
봄버람 불어오니
산- 골짜기 마다
졸-졸 흐르는 물소리

서릿발 서렸던 보리밭
종달새 하늘높이 노래 부르고
바위섬 붉게 피맺힌 동백이
붉게피어 웃름지며

그리움에 그늘진 나무 가지에
샛-노란 새싹 움돋아 나오고
넓은들에 꽃나비춤주며  
내-가슴에 희망의 기쁨이
부풀어 오르는 싱그러운 봄-
안녕하세요
오늘도 비가 내리는 광양입니다
계시는 곳에도
비소식이 예보되어 있는지 모르겠네요
출근시
외출시 빗길 안전운전이 될수 있도록 모범운전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내리는 빗줄기 갯수만큼
사랑이 철철 넘치시길요

화사하게 웃어야 한다는 화요일
열정적
긍정적
희망적인 생활을 하게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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