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역사 이야기 (98)

강리도(疆理圖) | 역사 이야기
조헌섭 2018.04.21 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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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 ■■■■■■□□■■■□□■■
    ■■ 랑 ■■■■□□□□■□□□□■
    ■■■ 가 ■■■□□□□□□□□□■
    ■■■■ 득 ■■■□□□□□□□■■
    ■■■■■ 한 ■■■□□□□□■■■
    ■■■■■■ 하 ■■■□□□■■■■
    ■■■■■■■ 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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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4월27일금요일!벌써 한주간을 마무리하는 금요일.어느새 봄 한가운데와
있지만,잦은 비와 바람으로 봄을 느낄사이 없이 4월도 끝자락으로 접어 듭니다.
언제나 봄은 멀리 있는듯 하다가도,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는거라고 하더니.....
변덕스러운 봄날씨에 꽃은 우수수 다떨어지고~그 자리을 대신해.연 초록잎이
아름다움을 자랑하고있는듯 합니다.앙증맞은 봄꽃들과 함께하는 금요일 되세요.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바야흐로 완연한 봄입니다.기다리는 주말
금요일 여유로운 마음으로 생활 하시고
싸늘했던 아침과 저녁 바람도 점점 따스한
기운을 머금고,파릇파릇한 새싹과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 피어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꽃들과 사랑스런 새싹들에 미소짓는
멋진 금요일 뜻깊은 날되시길     바랍니다.

요즘 봄풍경이 너무 아름답죠?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기쁨은 값을 매길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자연이 주는 즐거움을
벗삼아...마음의 여유 즐기면서..
즐거운주말되세요~~♡~!!.:*:Ƹ̵̡Ӝ̵̨̄Ʒ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꽃들이 만발한 4월의 마지막
금요일입니다.
즐거운 마무리로 여유롭고
편안한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조현섭님
안녕하세요,
좋은 날입니다.
"행복이 넘치고 좋은 일들이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석암조헌섭님 반갑습니다
나이와 시간은 같은 속도로 간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지만
시간은 언제나 흐르는 물과 같이 흘러가 버립니다.
혼자 사색하는 시간도 누구를 만나는 한 순간도
소중하지 않은 시간이 없습니다.
시간에 지배당하지 않고 시간을
경영하는 마음으로 살아야겠습니다
좋은글
감사드리며
공감 드려요
♡ 폭풍이 불어와도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에 가면
세코야 국립공원이 있습니다

공원은 거대한 붉은 삼나무
숲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세계에서 가장 크다는 나무들이
즐비 합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이 거목들은
뿌리가 얕고 사방으로 길게
뻗어져 있습니다

지표면의 습기를 최대한 많이
흡수하기 위한 것입니다

또 이 나무들은 한 그루만 서있는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군집을 이루어 성장합니다

폭풍이 불면 뿌리가 앝아서
쉽게 뽑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무들은 뒤엉킨 뿌리로
바람에 지탱하고 서로를
지지해 주고 있습니다

교회가 왜 성도들의 공동체로
존재해야 합니까

하나님의 사랑으로
서로 끌어안고 서로 위로하고
세워주기 때문입니다

내 주위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삼나무들 입니다

타인을 사랑하는 사람은
삼나무 뿌리가 서로 연결되는
것처럼 서로 붙들어주는 삶을
삽니다

혼자서는 폭풍우를 견디지 못하고
쓰러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주위 사람들을 붙여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서로를 돌보고
위로하고 위하여 기도하고
축복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잘되는 것이
내가 잘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사람들은 모두가 이웃과
어울려 삽니다

좋은 만남 속에서
인생의 나래를 활짝펴고
행복해 지기도하고

잘못된 만남으로
헝클어진 관계 속에서
인생의 쓴맛을 보며 한없이
고통을 당하고 불행해지기도
합니다

성경은 한 가정 공동체가
좋은 만남 속에서 인간이
얼마나 행복하고 축복된 삶을
살 수 있는가를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와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 시편 128 : 1~3 )

-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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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같은 사람

     / 이 해 인


힘들 때일수록 기다려지는
봄날 같은 사람

멀리 있으면서도 조용히 다가와
분위기를 따스하게 만드는 사람

소리를 내어도 어찌나 정겹게 들리는지
자꾸만 가까이 있고 싶은 사람

솔솔 부는 봄바람같이 자꾸만
분위기를 띄워주는 사람

햇살이 쬐이는 담 밑에서 싱그럽게 돋아나는
봄나물 같은 사람

온통 노랑으로 뒤덮은 개나리같이
마음을 울렁이게 하는 사람

조용한 산을 붉게 물들인 진달래처럼
꼬-옥 또 보고 싶은 사람

어두운 달밤에도 기죽지 않고 꿋꿋이 자기를 보듬는
목련 같은 사람

봄소식들을 무수히 전해주는
봄 들녁처럼 넉넉함을 주는 싱그러운 사람

너무나 따스하기에
너무나 정겹기에
너무나 든든하기에
언제나 힘이 되는 사람

그 사람은
봄날 같은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


꽃을 다투어 피는
춘삼월 호시절에

아름다운 경관
벗 삼으며
봄나들이 즐기시고

상큼하고 즐거운
날 보내시길 바래요

       청암 최위성


🍀🌸🌸🌸🍀🍀🌸🌸


고운님!~
귀한 방문과 사랑에
넘 감사드려요
스모그와 미세먼지와  
낮과 밤에 온도차로
큰 환절기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오늘도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복되고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조헌섭   님 안녕하세요~^^
벗님께서도 화사하게 미소짓는
즐거운 어린이날 보네세요~^^
조헌섭   님 안녕하세요~^^
벗님께서 올려주신 노래감사히
듣고갑니다 벗님께서도 행복가득한
5월의첫휴일 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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