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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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국지심가" | 시(詩)와 시조
昔暗 조헌섭 2018.10.18 09:05
어느새 계절은 초겨울로 접어들었습니다.
따스함이 좋은 계절
당신의 따뜻한 미소와 말 한마디에도
세상은 따뜻해 질 수 있답니다.
따뜻한 사랑 많이 나눌 수 있는
행복한 하루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으로 보아야만 분명하게 볼수 있어.
정말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법이거든..."

- 생텍쥐페리 <어린왕자> 중에서 -

살아 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누군가의 행동을
쉽게 판단하고 쉽게 편견을 갖기도 합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일부입니다.
눈앞의 행동만 보지 말고 상대방의 생각과 마음을 읽어보세요.
상대방의 진심을 느낄 수 있을 수 있을 겁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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