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시(詩)와 시조 (42)

가마귀 관련 옛詩 | 시(詩)와 시조
昔暗 조헌섭 2018.12.28 07:17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온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출타 시는 따뜻하게 보온을 해야겠습니다.
오늘을 멋지게 보내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까마귀 시조들이 참 잼있네요
겉 희고 속 검은 사람 되지 않아야 할 텐데..
지난해 베풀어 주신 사랑 무지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려요
새로운 기도제목들 하나하나 응답받으시고
소망을 세워나가는 복된 한해 되십시오^*^
조현섭님
새해에도 복많이 받으시고
해피하게 겁게 아름다운길 엮어 가시와요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하시는일 대박나세요^^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감사하고 싶네요
무슨 특권을 얻은 기분이니까요
장엄한 기해년 일출을 보았답니다
황금돼지해에 물질과 영혼의 풍요를 느끼며
새해 활기차게 출발하세요
건강의 복과 함께 화평의 복을 누리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절기상 小寒인데
춥지도않아 겨울답지않네요
Mobil 이용해     올려주신
포스팅 여유롭게 즐감하고
인사드리고 나갑니다     ♡고맙습니다♡
새로운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고운글에 감사드리며
월요일 아침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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