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나의 이야기 (327)

금자탑[金字塔] | 나의 이야기
昔暗 조헌섭 2019.01.14 07:01
잘아시겠지만, 오늘이 대한 인것 갔습니다.

대한이 소한집에 놀러 갔다가 얼어 죽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이 대한 이지만, 소한때 보다 따뜻한 날씨 입니다

휴일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 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조헌섭 님
오늘이 대한이라 하지만 가만히 귀 기울이면 봄이 오는 소리 들리는 듯합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면 늘 화평하실 것입니다.
주님의 큰 축복 임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늘 행복하세요. `^*^
오늘이 24절기에 마지막 대한이군요
금년에는 따뜻한 대한이가 찾아왔네요

그래도,
은은하게 불어오는 대한의 아침바람
옷깃을 여미는 듯 찬바람이 불어와도
여유로움을 갖으시고
사랑하는 가족이나 벗들과 함께
일요 나들이 한번 나가 보세요.

고운벗님^^ 특히,
미세먼지와 감기 조심하시고
아름답고 고운사랑 많이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여유가 있는 휴일이네요.
즐겁고 편안하게 일요일 보내세요.
昔暗 조헌섭 님 반갑습니다
선택은 문과 같습니다.
열든 닫든 문을 거쳐야 들고날 수 있습니다.
그 문을 열고 닫으며 우리는 몸을 움직입니다.
열어야 할 때는 얼른 열어야 하고
닫아야 할 때 얼른 닫아야 합니다.
신중함이 지나쳐 선택의 문을 여닫는
시간을 놓치면 안과 밖,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모두 놓치고 맙니다.
감사합니다
세월은 참으로 빠르게 달려가네요!
오늘도 밝은 마음으로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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