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석암(조헌섭) 자작시 (53)

사랑의 메시지 / 석암 조헌섭 | 석암(조헌섭) 자작시
昔暗 조헌섭 2019.01.20 10:38
昔暗 조헌섭   님 안녕하세요~^^
설명절만 돌아오면 제가어려을
때가생각나네요 엄마치마자락
붓잡고 졸졸 따라다니며 설빔
한벌얻어 입으면 좋아서 행복했던
추억이생각나네요 벗님께서도 설명절
행복하게 맞이하시고 새해복만이받으세요~^^
첫 번째 절기 입춘(立春)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昔暗 조헌섭   님 안녕하세요~^^
바쁘시간지나고 허리한번펴고
벗님께 인사드리고갑니다
벗님께서도 새해복만이 받으세요~^^
안녕 하십니까
설 명절은 잘 쉬었는지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인 입춘(立春)이 지나고
입춘은 묵은해의 액운을 멀리 보내고 새로운 봄을
맞이하며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바랍니다
항상 좋은 시간 속에 가정에 행복한 날이 되십시요
昔暗 조헌섭   님 안녕하세요~^^
그리움이 오면 /도종환
바람이 오면
오는대로 두었다가
가게 하세요
그리움이 오면
오는대로 두었다가
가게 하세요
아픔도 오겠지요
머물러 살겠지요
살다간 가겠지요
세월도 그렇게
왔다간 갈 거에요
가가도록 그냥두세요
-도종환-

설연휴 마지막 날이네요
벗님께서도 건강조심하시고
행복가득한 즐거운 설연휴
보네세요~^^
사랑하는 불친님

설명절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이번 설명절은

날씨가 따뜻하여

고향길 오고가는데

수월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이젠 내일부터는

일상 생활속으로

복귀를 하여야 하겠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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