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시(詩)와 시조 (42)

춘망사(동심초) 한시 | 시(詩)와 시조
昔暗 조헌섭 2019.02.07 09:17
주헌섭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명절 연휴는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죠?
오늘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다가 하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일상으로 복구를 하였지만 조금은 어색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목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봄이 성큼 내곁에 오는가
향기나는 날 좋은 글 한자락
가슴에 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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