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역사 이야기 (98)

연 산 군(燕山君) 1476~1506년 | 역사 이야기
昔暗 조헌섭 2019.02.19 15:17
´^ω^`안녕하세요.
일찍이 起寢하셨나요? 이제는
완연한 봄이라 해도 되겠지요.

昔暗 曺 憲燮 선생님!´^ω^`
새벽 문안 올리며 물러납니다.
마스크 꼭! 건강하셔야 해요.
함께하는 마음 늘 감사합니다.
♡ * ♡ * ♡ *♡♡**
♧♣_♧♣___♡___ 로망스.. ♡。
고운불친 석암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여명이 밝아오는 새벽 아침이외다.
요즈음 교외에 나가보면 겨우내 앙상햇던
버드나무가지에도 새순이 돋아나고 봄의
전령사인 매화꽃이 양지녘에 꽃망울을 맻고
실개천에 버들강아지도 빼꼼히 고개를
내밀고 있으며 스치는 바람결에도 감미로운
봄내음이 느껴지기도 하더군요
꽃피는 춘삼월이 오면 벗꽃 개나리 목련꽃이
산과들을 아름답게 수놓아 한폭의 산수화를
그려놓아 우리를 유혹하겟습니다.
삶의 여정에서 우리들은 수많은사람들과
대인관계를 갖고 살아가는데 첫인상은
매우 중요하므로 밝은미소속에 친절하고
겸손한 자세로 자신이 먼저 마음의 창문을
열고 가까이 할때 상대역시 호감을 갖게
될것입니다.
오늘도 맑고 향기로운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면서 소중하고 값진하루 열어 가시길
소망합니다.
환절기에 옥체건안 하시길 바라며 행운이
함께 하시고 울님의 마음속에 평화가 머물길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
시작이 반이라더니
벌써 주 중반 수요일 입니다.
사는 일이 바쁘다 보면
웃을 일이 없다지만
즐거워서 웃는게 아니라
웃다 보면 즐거워지고
즐거워지면 일도 잘 풀린다고 합니다.
수요일 아침은 환하게 웃으며 시작해 보세요.
좋은일만 생길거예요....
아침저녁으론 쌀쌀하고 낮에는 기온이 많이 오르는
요즘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건강을 챙겨야겠지요.
봄은 느낄 듯 말 듯하는 사이 가버리곤 하지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석암님 안녕하세요?
두꺼운 외투를 벗고
어느새 갈아 입은 옷들이
가볍게 만 느껴집니다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속절없이 가는 세월 잡을수 없어
2월도 어느새 끝자락에 와있네요
요즘 봄철의 불청객인   미세먼지 때문에
야외 활동하시는데 많이 불편하시지요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감사드리며
잠시 머물다 갑니다
상쾌한 아침
좋은 기분으로 아침을
시작해 볼까요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는
활활 폭포수에 던져버리고
에너지가 넘치는 오늘
즐거움이 함께 하는 고은                
하루 되세요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희망이 가득한 생의 활력은 한 자락
봄바람에 희망을 주는 삶의 참 모습이고 싶습니다.

오늘도 여유롭게 작은 행복 미소로
아름다운 멋진 생각이 가득한 날 되시고

우리 이 댓글로 같이 오가는 이유만으로
위로가 되고 애착을 채워가는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오늘하루 즐겁고 행복이 줄줄이
내안에 함께하는 좋은날 되시면 좋겠습니다.

2월을 보내고 3월을 맞아
봄날 같은 우리 생활을 키워서

거대한 밤하늘같이 별이 총총하면 좋겠습니다.
조헌섭님 안녕하세요..
봄기운이 완연한데 불청객 미세먼지는 물러날 기미가 없으니
없는 살림이 거덜날 지경이네요..
북미 정상회담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니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해 보면서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역사서는 승리자의 몫이라
얼마든지 미화 시킬수가 있겠지만
연산군은
대의를 잊고 사심으로 살아온 세월이
못내 아쉬울것입니다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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