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잠시 빌려쓰는 인생 | 명언
조헌섭 2012.01.31 20:39
소중하고 유익하고 좋은글
제 방에 곱게 모셔봅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이 잠시 빌려준 인생, 언젠가는 되받아가겠지요.
세상은 삶이라는 밥상을 맛나게 차려주었으니 사는 동안 잘 살아야 되는데
맘대로 안 되는 것은 자신의 탓이라고 보나이다.
앞으로 남은 인생, 맛나게 살도록 노력해야 되겠음당.
주옥같은 글 고맙구요, 늘 건재하시며 맛나는 삶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정말 맞는 말입니다.
지금 내가 갖고있는 모든 것은 그저 잠시일 뿐이지요!
아름다운 얼굴도 비싼 옷이나 맛있는 음식까지 말입니다.
거기다 만일 내일 죽는다면 우리에게 하등 아무 가치도 없을 것이고요...
그걸 알면서도 물질적인 것에 얽매이는 마음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우리 모두 그것에 얽매여 마음을 죽이지 맙시다..
세상을 지배했던 사람들은 앞에 놓인 것을 무참하게 살해하고
필요 이상으로 통치지역을 넓혀갔더군요. 한때는 다 귀속시켰지만
오래갈 수가 없었고 장수한 통치자도 많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의
욕심으로 무고하게 살해된 사람들이 너무 불쌍했고 후대에 와서
그들을 평가하여 정신병적인 등수를 매겼는데 관심 있게 시청했답니다.
인간은 동등한데 타인에게 그렇게 가혹한 형벌을 가하는 심정이
제정신은 아니었겠지요. 좋은 글 잘 감상했습니다. 멋진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부귀와 권세와
명예도 잠시 빌린 것에 불과합니다.
부귀와 권세와
명예도 잠시 빌린 것에 불과합니다.
좋은 글 새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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