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옛 이야기 (5)

민담 | 옛 이야기
조헌섭 2012.05.09 12:17
밤잠을 설치게 한 빗소리가 이제야 멎었나봅니다.
장마때도 아닌데 어쩌면 그렇게 오는지 모르겠네요.
잠에서 께어나 창문을 열어보니 서늘한 바람이 상쾌하게
느껴지는시간에 머물다 갑니다.
즐거움으로 가득찬 시작이 되시길 바랍니다.
소중하고 유익하고 좋은글
제 방에 곱게 모셔봅니다
감사합니다
사고와 습관을 바꾼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지 싶습니다.
이웃이 보면서 왜 저렇게 하나 혀를 끌끌 차는데도 습관이
되어 자꾸 그렇게 하면서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똑같은 것을 보고도 달리 해석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농담이거니 생각을 했는데 혼자 다른 쪽으로 가
가르쳐 주고 설명을 하려고 해도 그가 하는 말을 반박하기에는
제가 아는 것이 없어 그다음부터는 그 이야기는 아예 빼놓고
다른 이야기를 했던 의사가 있었고 저 사람한테 치료를 계속 받아야
하는가 한심하게 생각했던 적도 있었지요. 항상 좀 더 나은 방법이
없는가 생각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인식을 해봅니다.
멋진 가을이 되시기 바랍니다.
※ 좋은 씨앗을 심어 봅시다 ※

마음의 지혜밭에 이런 좋은 씨앗을 심어 봅시다
올해가 갑오년 청말의 좋은 행복의 해입니다
청말로 마음의 지혜밭에 골을 지어서 씨앗을 뿌립시다
불행의 골을지우고 그곳에는 행복의 씨를 뿌리시고
가난의 골을 지우고 그곳에는 부자의 씨를 뿌리시고
병마의 골을 지우고 그곳에는 건강의 씨를 뿌리시고
불평의 골을 지우고 그곳에는 만족의 씨를 심어시고
근심의 골을 지우고 그곳에는 안심의 씨를 뿌리시고
걱정의 골을 지우고 그곳에는 평안의 씨를 심어시고
올한해는 이모든 씨앗이 결실을 맺는 청말의
기운을 얻어 모든 님게서 모두가 좋은 열매를 맺어시고
올한해는 아무쪼록 좋은일 행복할일 근심 걱정 가난
불행 병마 이모든것은 우주 창공에 날려 보네시옵고
행복 부자 건강 평안 안심 만족의 씨가 집안에
가득히 수확하시는 기쁨이 함게 하시길 축원 드립니다
마음의 지혜 밭에는 어느것 하나 버릴것이 없고 모두가
자기의 육신과 마음이 하나되어 씨앗의 결실을 가름함이니
우리 함게 이좋은 씨앗을 기쁨의 마음으로 결실을 맺어시길 빕니다
                                                     ※ 글쓴이     ※宇宙/朴光鎬 ※

※나 한몸은 우주 천지의 주인공 임을 한시도 잊지말고 ※
※ 우주 천지의 지헤를 밝혀 ※
※최고 최상의 삶을 살아가시길 축원 드립니다 ※
조헌섭님 안녕하세요
그러네요 민담이 그런것 같아요
좋은 마인드로 살아간다면
하루하루가 기쁨과 행복으로
달려갈수가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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