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옛 이야기 (5)

한글편지로 본 조선시대 부부 | 옛 이야기
조헌섭 2012.05.24 11:23
옛 한글편지가 그렇게 많이 남아있다니 엣 우리말 연구에 큰 도움이 되겠네요.
마누라가 극존칭이었다는 사실 흥미롭습니다.
이젠 마누라 호칭을 자주 써야겠습니다.
의미있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6월의 첫날입니다.
아직은 여름이 시작되는 늦봄이지만
무척 더운 나날입니다.
건강도 잘 챙기시고
6월도 잘 나시기 빕니다.
소중하고 유익하고 좋은글
제 방에 곱게 모셔봅니다
감사합니다
현명한 부자는 일원을 소중함을 아는 사람이고
일원에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은 현명한 부자가 될수없다
조헌섭님 안녕하세요
한글편지로 본 조선시대 부부의
살아가는 모습이었네요
소중한 글 잘 보고 미소짓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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