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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겨울의 찻집
매곡 2018.12.25 11:05
Mrry christrmas happy Day
사랑하는 벗님 즐거운 한해 좋은 날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년에도 행복 가득한 날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불변의흙-
성탄절 안녕하세요^^
그제는 오랫만에 외부활동 좋은 포근한 날씨에 대명비발디스키장 다녀왔습니다.
오늘 낼은 조금 풀리고, 목금토는 -12도래요~
요즘 감기환자 4배 급증, 건강관리 잘 해야겠습니다^^

섹소폰의 음율이 오늘따라 더욱 애절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경험,
그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다른 사람들이 그다지 해보지 않은 일을 경험
하고 나면 무엇인가 말하고 싶은 충동이 늘 강하게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새로운 경험, 새로운 일상으로 축적된 자신의 삶이
얼마나 복된 것인지 체험하고 간직한 사람은  
그 바탕이 그것으로 말미암아 삶을 이어가는 것을
보게됩니다.
그냥 보기엔 아무것도 아닐 것 같은 체험이 삶의
가치를 높이는 도구로 쓰이는 것을 알았을 때에
그 마음은 얼마나 기쁨과 열정이 타오를 것인지
생각만해도 가슴이 타는 듯합니다.
새로 맞이할 2019년 모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
즐거운 성탄절이네요
오늘은 하늘에 구름이 가득하네요
가족과 함께 즐겁고 건강 하시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길...
제가 좋아하는 노래 리스트에 한곡이군요 명곡이지요
잠시 음악에 취했다갑니다.
안녕 하세요 !
오늘은 하늘이 맑아 보이네요
휴일이 지나니 추워진다는 소식이네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올해의 날들을 마무리 잘 하시길...
언제나 건강 하시고 행복한 마음으로 보내시길...
안녕하세요. 성탄절 징검다리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일상으로 돌아와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조용필씨가 불렀던 노래로 기억하는데
이 새벽에 들으니 운치가 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8회 원자력의 날입니다.

2009년 아랍에미레이트연합에 원전 수출이 성공한 날인 12월 27일을 기념하여
2010년 12월 개정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해 12월 27일을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로 제정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는 「제8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 (이하‘원자력의 날’)」기념식과 원자력계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원자력 안전․진흥․해외 수출 분야 등에 뛰어난 업적이 있는 유공자를 선발하여
정부 포상도 시행됩니다.

ㅇ 행사명 : 제8회 원자력의 날
ㅇ 일시 : 2018. 12. 27. (목) 오 후 2시 30분
ㅇ장소 : JW메리어트 서울 그랜드부룸 5F

탈 원전 정책을 지향하고 있는 현 정부에서 '원자력의 날' 기념식과 유공자를
포상한다는 것은 '눈 감고 아웅한다'는 속담과 다를 바 없지요.


┃▶◀탈원전에 급기야 중국·러시아서 전기 수입 추진... 사드보복과 같이 전력망 끊으면? ▶◀┃

◀노동석 에너지경제연구원 선임 연구위원은 "에너지 안보는 곧 국가 안보"라며 "중국·러시아·
북한 등이 전기를 끊거나 망이 붕괴되면 안보가 흔들리는 것"이라고 했다. 서울대 주한규 교수는
"중국· 러시아에서 전기를 수입한다는 것은 곧 에너지 속국이 된다는 의미"라며 "수십 년 동안 원
전을 통해 이룩해온 에너지 자립이 정부의 무책임한 탈 원전 정책으로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고 말했다.

◀우리가 최초로 수출에 성공한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은 프랑스국영전력회사(EDF)와 바라카
원전의 안전 방사능 방호·연료 주기 관리·환경 모니터링 등 운영·유지 보수와 관련된 계약을
체결했다.한국의 탈 원전 정책이 문제였다. 정부와 한수원은 한국만의 독점 기술이 프랑스에게
누출되는 것을 크게 염려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신고리 4호기의 안전성 검증은 이미 완료됐다고 입을 모았다. ‘쌍둥이 원전’인 3호기가
2016년 준공 이후 1년 넘게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어서다. 3·4호기 모두 기존 모델에 비해 지진 저
항성을 1.5배 높였다.신고리 4호기가 1년 넘게 가동되지 않아 하루 20억 여 원의 손해를 감수하고 있다.
한수원 관계자는 “사우디아라비아 등 한국 원전을 수입하려는 나라에서도 4호기의 운전 지연을 문제
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안전이 아니라 여론과 정책 변경 때문에 가동하지 못한다는 점을
알면서도 협상 카드로 쓰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가 7조5000억원을 들여 전국 저수지 900곳을 수상(水上) 태양광 패널로 덮으려던 계획을 사실상
철회했다. 당연한 귀결이다. 저수지 태양광을 밀어붙인 전 농어촌공사 사장이 알고 보니 태양광
사업자였던 사실이 밝혀졌으니 도덕성부터 말도 안 되는 사업이었다.

◀에너지정책 합리화를 추구하는 교수협의회(에교협)는 지난 1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에너지
전환 정책의 법적, 윤리적 문제'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정승윤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
현 정부의 에너지 정책은 법치 행정을 파괴한 것"이라며 "법령의 근거 없이 단순 행정 계획을 통해
에너지 전환 정책을 결정했는데 이는 위헌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 겨울의 찻집의 벽을 허물어 버리시면
이 겨울은 더 추워지는데요, 매곡님? -!~
왜 눈물이 나는 걸까~ 아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
따뜻하고 훈훈한 멋진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2019년 새해 첫날이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소망하는 모든일들이 이루어 지시고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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