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칼럼

선달마음 (61)

코스모스꽃 언덕에 올라가다 | 선달마음
안선달 2019.03.10 00:12

여기가 어드메 입니까
사진을 보니 한곳에서 찍은것이 아닌것 같은데.....

역시 가을의 대표적인꽃중에 하나지요 "살사리꽃"
어제 휴일은 잘 지내셨지요
오늘도 날이 좋습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대비마마님께서 이렇게 일등을 햇으니
올해 자랑스런 신지식인() 으로 국민훈장 수여할께요..
아 이 멋진 가을바람에 고운 치마자락 날리듯
한들 한들 살랑이는 살사리꽃으로 가득한 여기가 어드메뇨..
여기는 대구시내를 휘감아 돌며 흐르는 금호강변 주변 이랍니다..
오늘하루도 잘 마무리 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가을이면 어김없이 낭창한 허리를 흔들어대는 코스모스를 봐야만
가을임이 실감나지요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풍경에 한참을 머뭅니다.

선달님!
사시는 곳이나 주변에 태풍 피해는 없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조용해진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십시오^^*
예람님 정말 그렇겠지요
아마도 이 가을에 살사리꽃이 없다면 정말 서운할것 같습니다..

가을 산들바람에 갸날픈 몸매를 한들~ 한들~ 거리며
마치 지나가는 길손에게 손짓하듯 반겨주는 청순한 코스모스꽃...
네에 예람님 이번 가을태풍이 별탈없이 빠져나가서 이쪽에도 피해는 없었답니다
예람님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하세요..^^
이번주는 금요일이 빨리 왔지요..

우리 가슴속은 가을의 향기를 담고 있고요..

아름다운 계절에 고운날이 우리를 즐겁게 하네요..
그렇지요 이번주는 징검다리 휴일이라서 요일감각을 상실했어요..^^
가을향기가 점점 깊어만 갑니다
푸른들님도 좋은 가을날 즐거운 시간 되세요..
코스모스 보면 어릴적 친구들이 보고 싶어지는건 왜 인지?~~~~
돌콩님 그게 왜냐면요?....
우리가 흔히들 어린시절을 가르킬때 코흘리개 또는 코찔찔이라고 말하잖아요
그 코자가 바로 코스모스 코자여요..그래서 코스모스를 보면 어린시절이 생각나는 것입니다..ㅋㅋ
다음에 또 궁금한거 있으면 입 꼭 다물고 있지말고 일루와서 물어 주실거지요..^^
와아~~
가을에 상징 코모스밭이네요.^^
첫 번째, 야산에 나무 몇구루와 어우러져있는 코스모스풍경이
넘 아름다워요. 해바라기도 예쁘구요.

어제 비온 탓인지 바람이 몹시 부는 오후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멋진 가을 엮으세요.^^*


아름자리님 저 푸른 언덕위의 펼쳐지는 코스모스 꽃밭이 정말 아름답지요
이 가을에는 내가 좋아하는 국화와 코스모스가 있어서 좋지만
또한 발끝에 채이며 흘러내리는 아침이슬 만큼이나 가슴이 시려오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이제 서서히 찬바람이 분다고 하네요 아름자리님도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내일은 저도 가을길을 거닐어 보려구요.^^
살사리 꽃,이라는 것을 어느 시인님 때문에 알게 되었답니다.
넘넘 예쁜 코스모스예요.^^
그렇죠 살사리꽃은 그 이름마저도 참 아름답습니다..^^
내일은 클라우드님도 가을마중을 나가실 작정이군요
그럼 걍 덜렁 나가지 마시공 파송송 계란 탁~!~ 맛있는 김밥도 맹글어서 나가세요
다니다가 보면 자칫 외딴곳에서 먹을게 없어 배를 쫄쫄 굶고있으면 너무 없어 보이잖아요..ㅋㅋ
행복한 나들이 되세요..^^
코스모스 핀 언덕에서 코스모스에게 향기를 좀나눠   달라고   애걸하는 선달님을 봅니다.ㅎ ㅎ
가을풍경이 어쩜 이리 고운지요.   이리 고운 가을을 겨울이 또 시샘하며 달려오고 있읉테지요
가을을 실컷 담아 두어야겠습니다. 항아리에 꼭꼭 ,
   그래서 겨울에 꺼내 보게요.
그러게나 말입니다
가을향기좀 맡게 달라고 이토록 사정 하는데도 코스모스는 살랑거리기만 합니다..ㅎㅎ
오늘에 이토록 고운 빛깔을 낼려고 봄 부터 가을은 그렇게 울었나 봅니다..^^
빨간머리앤님 항아리에다 가을을 한가득 담으려면 그럼 당장 장독장수를 불러 올까요..^^
그렇게 담은 가을을 잘 숙성시켜서 초장에 찍어 먹을때는 저도 좀 불러 주세요..ㅎㅎ
환절기 기온변화가 심한데 앤님께서도 늘 건강 유의하세요..^^
밤마실 나와 가을 꽃길을 한참 거닐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가을비님 잘 하셨습니다..^^
맑은 하늘에 떠있는 달빛을 벗삼아 꽃길을 거닐어도 좋은
그런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김영래님도 편안한 주말 되세요..^^
여긴 방금 차 몰고 오면서 힐껏 봤는데
참 아름다웠어요.
한번 가봐야지 하면서도 그게 참 묘하게 잘 안되네요.ㅋㅋㅋ
캔디님 저도 이곳 하중도는 난생 처음으로 가봤어요..ㅎㅎ
하긴 이곳은 좀 외곽진 곳이라서 일부러 시간내기가 쉽지가 않아요
이곳 코스모스 꽃밭에는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서 그곳까지 진입할수가 있어요
그러니 다음에 또 이곳으로 지나치는 길이 있으면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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