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칼럼

선달마음 (50)

봄은 애써 표현하지 않아도 좋다 | 선달마음
안선달 2019.04.01 20:44
맞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봄은 오나봄 ㅎㅎ
오늘도 고운글에 머물다 갑니다..^^
대구능금님 이젠 정말 완연한 봄이네요
봄은 그냥 가만히 있어야 해요
그래서 봄이 오는지 안오는지 앉아서 창밖만 내다 봄..^^
월요일 저냑에 다녀갑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벌침님도 좋은시간 되세요^^
친구님.
감사합니다.
화려한 화요일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봄날입니다
김무식님도 행복한 날들 되세요^^
개나리 벚꽃 라이락까지...
그곳은 봄이 한창이군요   선달님
이곳은 이제야 벗꽃이 하나 둘 피기 시작했습니다   며칠 후엔 축제가 열린다네요 ㅎㅎㅎ
은파야월님 서울은 남부지역 벚꽃들이 거의 다 질무렵에 여의도 윤중도는 한창 만개 하더라구요
안그래도 중순쯤에 여의도에 갈 일이 생겼는데 만약 가게된다면 예전에 자주갔던 곳들을 한번 둘러볼 생각입니다^^
예전에 KBS 라디오 직장,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노래자랑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팀 동상을 받은적도 있어요 ㅋ
그날 입상팀들 받은 출연료 목동 축구장에서 시합하여 1등한 팀에 몰아주기 햇는데 져서 빈털털이 됫어요.ㅋ
네...그대로가 좋으네요~
미연님 봄은 그대로도 좋지요^^
네~ 애써 표현하지 않아도..
그 자체만으로도..

싱그러운 봄을 골고루 담으셨네요
연두색 버들잎도 싱그럽고 진달래 벚꽃도 화사하네요
사진도 연인들이 있어서 분위기 있어요^^
Vera님 봄의 상징인 연초록 빛깔도 아름답고요
온갖 아름다운 꽃들이 지천에 널려잇으니
지금은 꽃 피는 춘삼월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 그런 계절인것 같아요
이제는 싱그러운 청춘의 젊은 연인들이 사랑스러운 것을 보니까
아마도 나이가 점점 들어간다는 증표?가 아닌가 싶네요.ㅋ
때가 되면 저절로 그려지는 수채화가 예술이지요^^
어제도 한강에 나가보니 연녹색의 수양버들가지가 제마음을
간지럽히더라구요.벗꽃도 꽃봉오리가 터지기전이구요~
다음주에는 완연한 봄을 알릴것 같아 다시 나가보려 합니다~
다래님 저절로 그려지는 봄날의 수채화에 연녹빛 수양버들이 빠지면 안되지요
봄바람에 하늘거리는 가지들을 가만히 보고 있노라면 정말 아름다워요
이제 서울도 벚꽃들이 봉우리가 조금씩 터지기 시작했나 보군요
예전에는 서울 창경원(창경궁)의 밤 벚꽃놀이가 아주 유명 했었는데 거기도 갔던 기억이 나요
서울의 봄은 생각만 해도 정말 아름다운 봄입니다^^
봄은 애써 표현하지 않아도 좋다
맞는 말씀입니다...봄이란 계절은 그냥 마음을 들뜨게 하죠
가는곳마다 꽃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봄
오늘도 꽃마중으로 하루가 가네요.
봄 봄 봄 봄 봄이 왔어요^^
봄은 특별한 이유는 없지만 그냥 마음이 설레는 그런 계절이지요
이 아름다운 봄날엔 꽃마중 한번쯤 안하면 서운하지요
미소님도 행복한 봄맞이 많이 하세요^^
맞습니다..
봄은 애써 표현하지 않아도 좋다..
참 아름다운 마음을 봅니다..
안선달님..
따뜻한 행복 봄날 되세요~
종소리님 감사합니다^^
생동의 계절 봄은 모든 이들에게 활력을 심어주는것 같습니다
종소리님도 즐겁고 행복한 좋은 봄날 되세요^^
동감합니다.
봄은 가만히 느끼기만 해도 좋은거 같아요.
행복한 오후 되세요
늘봄님 전국에 온갖 아름다운 봄꽃들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네요
봄은 만물에게 정말 좋은 계절이지요
이 멋진 봄날에 항상 상쾌한 기분으로 좋은날 되세요
봄이 가득 ~~감사히 잘보고갑니다
좋은 시간되세요
행복한그대님 방문 감사합니다^^
봄 햇살이 가득한 포근한 4월 온 산과 들에는 아름다운 봄꽃들이 만발하네요
언제나 행복한 봄날 되세요^^
친구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토요일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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