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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
우리집 꽃
비비안나 2018.12.07 18:59
정성스럽군요.
겨울이라서 더 아름답습니다.
저를 찾아주어서 고마워요. 많이 서툴답니다 불로그 하는게. 어제 손녀딸이 와서 근래 사진을 올려달 라고 한거랍니다 옆에서 보는데 많이 복잡하고 어려워 보이더군요 이젠 앞으로 내 블로그도 자주 열어보고 해야겠어요 요즘은매일 블로그를 둘러보고 궁금한건 클릭하고.반려동물은 꼭 본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오늘도 기쁜 날!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12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난꽃 피우기 힘들던데, 잘 피우셨네요.
강아지 키우시는군요.
반가워요. ~~~
고맙고 반가워요 . 금년 봄에도 란이 꽃을 피울지 모르겠네요 .저희집 거실에서는 우리 두 아가들이 웃음꽃을 피우게 한답니다. 산책길에서도 두 천사들 때문에 웃고 행복하답니다 .바램은 우리 세가족 크게 아프지 않고 잔잔하게 평안 했으면 하는 바랩임니다. 강아지들과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난꽃 피우기가 힘들지만
다시 멋있게 피어 오르면
그것 보다 좋은게 없다는 느낌입니다..
맞아요. 기대를 해보고 있답니다.
꽃대가 하나가 될찌 .두대가 되찌....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우와 꽃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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