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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
수선화에게 | 나의 이야기
비비안나 2018.12.10 18:52
온 세상에 외로움이 그득하군요.
강아지 데려다 놓고 같이 놀다보니
외로움보다 시간이 더 빨리 가네요. ~~~
그래요 강아지가 내 전부랍니다 가족. 동반자.수호천사 . 고마운 존재고 .더할나위없이 우리 세가족은 끈끈한 사랑으로 매일매일을 맞이하고 보낸답니다 ~~~
정호승 시인님의 글은 저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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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승 시인님의 글 참좋지요. 수필[ 위안 ]과 [ 내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
책장에 있답니다. 인품도 좋은 분이구나 생각합니다. 동물들에게 베푸시는
관심에 제 마음이 따뜻함을 느낀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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