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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0)

해지는 길목에 서서 | 나의 이야기
은파야월 2018.12.27 23:00
실감나지 않지만 이제 몇일후면
2018년도 추억속의 시간이 되겠어요.
잊을 것은 잊고
용서할 것은 용서하고
용서 받을 것은 용서 받으며
새 해를 맞이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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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마지막인 듯 충실히 살아야겠습니다~
정말 빠르지요.
그렿게 또 한 해가 저무나 봅니다~~^^*
친구분에게 덕담을 전하셨군요!
2019년 새해에는 친구분에게
필경 좋은 일이 있으시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올해의 남은 나날도 보람차게 보내시고요,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저는 어제 여섯친구 모임을 가졌습니다. 나이가 드니 가장 편한대상이 남편이 아니라 친구가 되더군요.
은파야월님의 연말인사에 친구가 기뻐하시겠습니다. ^^
맑은 영혼이 뽑아져 나오는
이해인님의
시는
쉬운듯 어렵고 얇은듯 깊어
늘 존경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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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보낸 이해인님의 시를 제가 받는 선물로 하겠습니다.
멋진 새해 맞이하십시요.
마음을 글과 사진으로 옮기신 불로그에 잠깐씩 들려보며 즐거웠습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소중한 블친님.반갑습니다.
2018년이 아주 매정하게 떠나가려고
년일 게속 이렇케춥네요 건강조심하세요.꼭...
친구님.그년이 그년이겠지만 가는년보다 오는년이
더 좋은년되길 바랍니다.새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 하세요?
얼마 안있으면 제야의 종이 울리고
2019년의 문이 열리겠어요
수고 많이 하신 묵은해는 접고,
기쁨의 새해~~~ 복 많이 짖는 복된 새해 열어가세요
2018년 해가 지고 있네요
저 해가 지면 새해가 떠 오르겠지요
소망의 새해 복된 한해되세요...Happy New Year !!
한해의 저뭄이 더욱 실감나는 순간 입니다
헤아려보면 올해도 많은 일들이 눈앞을 스쳐가네요.
새술은 새부대 에 담는 새해를 바라보며 Happy New Year!!
한해 동안 찾아 주시고 격려해 주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하늘에축복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올 한해도 저물어 가는군요.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하십시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족 두루 두루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형통케 되시며
행운을 함께 빕니다
한 해 고마웠습니다
은파야월 님!
안녕하세요.
한 해를 보낼 때에는 흔히 다사다난했다고 표현합니다.
돌이켜 보면 다사다난 하지 않았던 해는 없었고
내가 다사다난 하였던 만큼 다른 사람도 모두 다사다난하였을 거라고
나 자신을 위로해 봅니다.
언제나 시작할 때에는 거대하지만 끝날 때에는 흐지부지 하고
다시 또 거대하게 시작하곤 하였습니다.
이젠 지나간 해와 똑 같은 어리석음은 되풀이 하지 말아야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되풀이 하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세월에 걸쳐 횟수가 쌓이고 쌓였기 때문입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지는 길목..
아련한 느낌과 함께..
2018년도 다 가고 있네요
용서할 일이 있으면 용서도 하고..
우리모두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자구요

Happy New Year!!
한해가 지고 있습니다.
늘 아쉬움이 남는 시간이기도 하지요.
잘 마무리 하시구요.
새해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잊으려 애쓸 것도 없고
용서하려고 노력할 필요도 없이
이 또한 지나갈 뿐이겠지요.
사진이 아주 몽환적인데요~~~
석촌호수도 얼어붙었지 싶은데 괜찮은가요?
내년에도 건강한 포스팅 볼수 있길 기원합니다 ^^*
새해에도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한 마음 드리고 감니다
다시 시작하는   2019,,,   희망의 노랠 부르며,, 자신감 넘치는 청춘의 시기,,,2019,,,
다시 꿈꾸며   행복의 노래 부르면서   2019 활기차게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2019       화이팅   입니다,,,,
드디어 새해가 밝았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만사형통하옵소서......
새로운 해가 뜨면
그에 맞게 살아야겠지요.
황금돼지 기해(己亥年)
새해에는 미소만 가득하시고
사랑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진짜 세월 참 빨리 가지요
천천히 갔으면 좋겠는데...
은파야월님 새해에는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해인 수녀님의 송년 엽서 잘 보았습니다.
세월이 갈수록 내리막 가속력이 붙는것 같습니다.
어~ 하는새 한해가 지났습니다.
지나온 뒤안길 돌아보면 구비구비 이어져온 길들입니다.
그래도 이만한것도 감사를.....
지난 한해도 애쓰시고 수고 많으셨어요.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자알 이루어지길 빕니다^^
세월은 잘도 갑니다
보내던 해를 거슬러 새년도 2달에 접어 들었네요
내일은 설 명절 가족과 행복 만땅 채우시고 즐거운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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