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구름 둥둥 내마음 둥둥
바람아 불어라
도시의 여명2019 | 사진방
은파야월 2019.01.03 01:00
그 무탈이 참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나이가 들어가니 알게되네요.
저도 올 해는 무탈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은파야월님의 무탈도 함께 응원하구요 ^^
오! 사진이 완전 맘에 들어요~~~
구성도 좋고 색감 처리가 짱인데요!
만사형통을 바라는 건 과욕이겠고
탈없는 한해라면 축복 아닐까요
올 한해도 건강하고 무탈하세요 ^^*
작품이 너무나 멋집니다...^^

무탈하면 좋지요...
그게 그리 쉽지만은 않지만...
그 바람이 이루어지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셧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셔요
빌딩사이 여명이 넘 좋습니다.
공감합니다.
무탈하기가 쉽지 않음을..
그래도 무탈을 위해서 노력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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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비치는 여명의 빛
앞으로 활짝 보이는 희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도시에서 보는 여명도 참 색다릅니다.
벌써 올해 처음으로 맞이한 불금일입니다. 정말 빠릅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도시의 여명도 나름 멋진데
이것저것 걸리는 게 많아 아쉽지요.

오늘 아침에도 아침노을이 참 멋졌는데
도로에서 보는 노을이라 참 아쉬웠어요.

빌딩 숲 사이 반쪽으로 투영된 여명을 멋지게 담으셨네요.
여명만 멋진 게 아니고 글을 멋지게 표현하셨네요.
2019년 무탈하시길 기원합니다.
2019년을 축복합니다.^^    
여명의 빛을 아름답게 표현 하셨네요
무탈~ 그리 쉽진 않겠지만
탈없는 삶!... 소망해봅니다...^^
꿈꾸기가 쉽지 않으시다는데 사진은 꿈에 나오는 장면같습니다. ㅎ
어두움이 곧 걷히겠네요. 이렇게 주고받는 대화도 소확행에 속할까요?  
무탈한 삶 쉽진 않겠지만
분명 소확행이니 이루어 질꺼라는 ... ^^*
맞습니다
어느사이 슬그머니 꿈을 잃어버리는 것은
저역시 세월의 탓이라고나 할까요
짧은글에 긴 여운을 남기고 다녀 감니다
우리가 늘상 보고 맞이하긴 합니다만,
도시의 빌딩 사이로 밝아오는 아침을 보시며,
소박한 꿈과 희망을 술회하신 글에
크게 공감을 하게 되는군요!
화창한 주말아침,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삘딩사이로 뜨오른 태양은 더욱 아름다워요.
당연히 무탈하셔야죠
저도 기원드리겠습니다
은파야월님 글 참 잘 쓰시네요^^
소소한 행복~
더이상 바랄게 없죠~~
근심은 부질없는 욕심에서 나오는 게ㅐ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많이 즐기며 행복가득한날 되세요.^*^
한 해가 놓였습니다.
그 위에 다시 적는 생의 일기들 멋지게 기록되는 날들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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