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구름 둥둥 내마음 둥둥
바람아 불어라
인동忍冬의 세월 | 사진방
은파야월 2019.01.08 22:34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얼음위에 서 있는 오리들,
발시러움도 참고 견디면
얼마 없어서 얼음도 녹고
물위를 유유히 헤어져 다닐 것 같네요~
긴 겨울..
추운건 너무 싫습니다.
오랜전 겨울이 참 좋았던 적도 있었는데..
세월이 빠르니 봄도 곧 오겠지요..^^
기다리다 보면 또 좋은 때가 오죠.
잘 견뎌내야겠어요.
오리들의 마음을 잘 표현하셨네요
우리는 따듯한 방이라도 있지만..
얼음위에서 지내야 하니~
세상 살이가 다 그렇쵸?
참고 견디다 보면 따듯한 봄날도 찾아오니까~^^
한 발로 보내는 그 심정
디 이해하기는 어렵겠지요
인동의 세월입니다
사진이 이야기를 품었습니다
삶이란 이럴   때도   많다고요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
기쁨, 웃음, 사랑, 행복이 함께 하는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되시기 빌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견디어야 하겠지요
그렇지만 당장 추운 것을 어찌하리요.
쟈들 발 시리겠어요
빨간 부츠 하나 사주세요~~~
얇은 깃털 하나로 겨울을 넘기는 새들을 보면
참으로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답니다!
그만큼 깃털의 보온력이 뛰어나다는 얘긴데
그걸 아는 사람들이 오리와 거위의 깃털을 뽑아
옷을 만들어 입고 있으니 왠지 씁쓸하기도 하고
녀석들에게 미안하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_-;;
부디 저 얼음 위의 새들이 겨울을 잘 넘겼으면 좋겠습니다!
날이 조금 풀린 것 같긴 합니다만,
그래도 따뜻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겨울을 무사히 잘 보내고
돌아가야 할텐데...
거친 바람결에 깃탈이 곧추 서는듯 합니다.
발도 시렵고, 귀도 시려운 .....갈수록 북풍 한설이 몰아칠테지만
고개를 푹 묻고 버티고 기다린다면.....
그래도 봄날은 올테지요. 새들도 짐승도, 꽃망을 움들도
모다 다같은 마음으로 봄을 기다리는 맘입니다.
짧은 글속에 긴 여운이 남는 글입니다
그렇게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며사는 시간을 지워 버리나봅니다
그렇게 한세월 흐르면
꽃피는 봄날도 올테죠 ^^*
참자
참자
우리가 참자.

동문수학한다고 해야할 지...
겨울은 오리도 겪어야할
시련인가 봅니다.


오리들도 겨울엔 오리털 파카를 입으면 어떨까요?ㅎㅎ
은파야월님 잘 지내셨어요 반갑습니다^^
그러한 희망을 안고 살아가고 왔지요
어둠이 계속되고
폭염의 나날이 계속 되어도
가난한 삶이 풀리지 않는 실타래 같아도
그래도 오늘 보다는
내일은 더 나을거라는 희망,
새들은 그걸 알기에 발시림을 견딥니다~
저 글을 읽고 음악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힘을 냈으면 좋겠네요
은파야월님 멋지십니다
이렇게 견디다 보면 한 계절이 가고 또 따뜻한 계절이 오겠지요.
기다려 봅니다.
나만 추운줄 알았더니
재네들도 춥구나
발이 시려서 어쩌나
기다리세요........^^
올리신 소중한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미세먼지로 흐린날씨지만..
포근한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맘도 몸도 행복해지는 멋진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흰구름 둥둥 ~
내마음 둥둥 ~

대문 글귀가 좋습니다 ^^
추운 겨울 견디다 보면
봄은 오지요
잘 참고 견디기만 바랄뿐이네요...
주어진대로 하루하루를 즐겨야겠지요.
지나고 나면 이 또한 아름다운 시절일테니~~
항상 건강하세요~~^^*
잘 쉬여 갑니다
1월의 마지막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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