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구름 둥둥 내마음 둥둥
바람아 불어라
석촌호수 동경冬景 | 사진방
은파야월 2019.01.18 09:00
그림과 시가 안온하게 다가옵니다

겨울 다가기 전
석촌호수로 달려가
저 모습 즐겨봐야지.
지화자 좋다!
언제적 눈이 아직 쌓여있는 거예요?
한강 결빙 소식은 들었지만 어째 눈소식은 없네요
폭설이라도 쏟아져 미세먼지를 싹 씻어갔음 좋겠네요
석촌호수의 겨울풍경 왠지 그렇게 춥게 느껴지진 않는것 같아요
그건 아마도 가장 먼저 봄을 전하는 버들가지가 늘어져 있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사계가 아름다운 삭촌호수..
역시 겨울또한 아름답습니다.
노래도 굿 입니다..^^
살얼음 끼어 있는 석촌호수,
머지 않아,
버드나무에 연두빛 싹이 돋아나오는 봄이 올 것 같습니다.
요즘, 날씨가 마치 초봄 같아요 ^^
빛을 잘 살린 멋진 겨울사진입니다!
사진을 빛의 예술이라고 한다는데
그 말이 괜한 말이 아님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운치있는 겨울사진 잘 보고 갑니다!
공기는 탁하지만 즐거운 주말 맞으시기 바랍니다! ^^
멋진 한 컷을 날리셨네요
겨울 느낌이 참 좋아요
이렇게 나가보면 겨울느낌을 찍을 수 있는데..
반성하게 되네요^^
얼음속에 벌써 봄이 보입니다
사진은 더 없이 아름답구요
겨울 풍경이 참 좋습니다
머지않아 봄은 올테죠 ^^*
봄은 오고야 말겠지요
오늘은 너무 춥네요
저녁시간 편안 한 하루로 마무리 핫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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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 내린 햇빛이 따사로워 보입니다.
저 늘어진 버들가지에 물이 오르면 봄이 오겠지요?
언제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4면의 사진이네요
반영의 또 다른 모습입니다
하얀
빙지에
빛이 그린
그림 한폭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들여다 볼만한 가치입니다.

강령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밤 보내시고요
살짝 언 호수 물 위로
버들가지 내리우니
금방 봄 소식 전할 것 같네요.
항상 좋은 이미지와 좋은 글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석촌동호.. 자연이 만든 멋진 작품을
멋진 시선으로 멋지게 담아서 오셨군요. 즐감했습니당..^^*
보이진 않지만
들리지 않지만
일렁임으로
아우성으로 느껴집니다
휘엉청~~~~
버드나무 늘어진 가지
지금쯤은 석촌호수가 꽁꽁 얼어 있어야 하는 철이건만
겨울같지 않은 날이라 어름이 살짝 보이기만 하네요
석촌호수의 겨울은 왠지 쓸쓸하게 보입니다.
꽁꽁 언 호수 위의 능수버들과 하얀 눈 위의 그림자
겨울 그림을 멋지게 그리셨네요...^^
석촌 동호.....마치 띠와같이 살폿하게 얼은 얼음짱이 투명합니다.
어렸을적엔 개울에서 저 유리같은 얼음을 깨어서 오도독 오도독 깨물어 먹었던 기억도 추억입니다.
대한도 며칠전 지나고 이제 입춘도 얼마 안남았네요
봄이 내심 기다려지는때입니다 ^^
살어름속에 반영이 예뻐요.
버들가지가 노란빛이 감돌면 봄이 온다지요. ^^
석촌호수의봄은 언제 오려나~~~수수하고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머라이어 캐리 음색과 석촌호수가 잘 버무러져
오묘한 멋과 맛이 납니다.
추운 겨울인가 보네요. 얼어붙은 호수에 눈 그리고 그것에 드리운 그림자 .
날카로운 눈으로 보시어 멋진 도화지에 그림으로 바꾸어 놓으셨네요.
추운 겨울 잘 지내시지요? 전 요즈음은 하는일이 없이 그냥 마음만 바쁩니다. 추위 건강 유념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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