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구름 둥둥 내마음 둥둥
바람아 불어라
봄을 기다리는 마음 | 사진방
은파야월 2019.01.31 00:14
오랜 세월이 지났읍니다.
정중이 늦었지만 새해 인사 드리러 왔읍니다.
항시,
건안 하시고
좋은 글
사진 올려주세요.

항시, 건안하세요.
봄인듯 싶었던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한라산엔 어제 눈이 많이 내렸다고 합니다.
그랬다고 봄이 안오는 것은 아니니,
끼리 끼리 모여서 봄을 기다려야 겠어요 ^^
추운날씨속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거위가 호수를 바라보며
봄을 기다리고 있는 듯 하네요
낼 모레 글피가 입춘이니 봄이 오는 소리도 곧 들리겠지요...
은파야월님 제가 저 위에 거위한테 물어보니까
봄은 개울가 얼음장 밑으로 살살 걸어오고 있다고 하던데요..^^
설 연휴 평안하고 좋은시간 되세요^^

정겨운 작품을 접하여 보네요~~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고향의 정 듬뿍 담아오시기 바랍니다.
포근한 2월의 둘쨋날...
고운마음 고운손길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겨울보다는 봄으로 가는길이 이젠 가깝겠지요.
벌써부터 기다려 집니다.
설명절 잘 보내세요..^^
아름다운 봄이 기다리지는 날입니다.
목 빼고 기다리다 보면
어느새 곁에 곁에 와 있겠지요.
중국사람들이   부르는   春節이니 봄은 가까이 왔겠지요.
즐거운 설 지내십시요.
모래면 입춘인데 봄은 턱 밑에 다고 오고 있어요.
매화가 작년보다 한달쯤 먼저 핀것 같네요
납매가 3월 매화만큼 풍성하게 핀건 처음 봅니다
오늘 비도 남부지방엔 아침나절 잠깐 내렸어요
이제 저는 본격 명절모드로 들어갑니당~~~☆
아직 겨울 느낌을 더 느끼고 싶지만
추운게 싫어 저도 봄을 기다려봅니다

구정 명절 행복한 시간되시길요 ^^*
말 못하는 짐승이라고 계절감각이 없는 건 아니겠지요.
무릇 생명이 있는 자연만물이 다 봄을 기다립니다.
2월
좋은 일 기쁜 일 많기를 바랍니다.
봄을 대하는
시인의 마음이 오롯합니다.

내일 새벽 4시 11분
봄이 들어서는 시라 하네요.

삼라만상
모두가 봄을 맞이하고

모레 기해년 첫날
한 해를 열어갈 때

은파야월님의 가정에
상서로운 빛과 경사스러운 일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봄을 기다리는 마음 ...멋진 시입니다.
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산은 산대로, 물은 물대로, 나무는 나무대로....짐승은 짐승끼리
사람도 사람끼리...^^
봄은 뭔가를 태동시키는 그런 기운을 느끼게 하여 모두가 다
목을빼고 기다리는가 싶습니다   헛허허허
오늘이 입춘이라죠!
'입춘대길 건양다경' 하시기 바랍니다! ^^
설연휴 넉넉하고 즐겁게 보내시고요!
입춘과 설명절을 맞이하여 앞으로 좋은 일들만 많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도 우리끼리 공감이 가는 글귀네요
은파야월님은 많은 분들에게 롤모델이 되고...
설날과 연휴 잘 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기다리던 설날이 왔습니다
내일로 다가왔네요
차 막힘 없이 마음이 넉넉한
즐겁고 행복한 만남 되시고
구정 설 잘 쉬고 오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엄마도 시어머님도
해 먹이고 돌보는 일이 고단하다 하시면서도
때때마다 와야할 가족이 안 오면
왜 안 오노? 좀 있으면 올라나?
문 쪽을 돌아보며 혼잣말을..
사진 속 풍경이 그런 마음같아요

설은 즐거우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오리도 잔뜩 봄을 기다리나봅니다~ㅎ
즐거운 설날을 보내셨는지요.
행복하고 건강한 날들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입춘대길 하십시요. 건양다경 하시구요.
봄을 기다리는 오리의 귀가 쫑긋합니다
더불어 올리신 신석정님의 대춘부도 가슴을 울립니다
입춘입니다.
행복한 봄 맞이 하십시오~~~^^
황금같은 5일간의 설연휴도 지나가고 있네요..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휴일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봄을 기다리는 거위가
너무 인상적입니다
에인이 기다리는 봄보다
더 우수적입니다
예쁜 작품 만나게 되어
행복합니다
지각하는 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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