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구름 둥둥 내마음 둥둥
바람아 불어라
개나리 진달래 | 사진방
은파야월 2019.04.01 11:29
봄은 역시 개나리와 진달래가 빠질수 없지요.
곱습니다.

건강을 좋아지셨는지요.
4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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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와 진달래...
봄의 전령사같은 꽃들이지요...^^
개나리와 진달래..
화사함으로 봄을 맞이하는 것 같습니다
아름답고..노래도 잘 어울려요^^
개나리 오랫만에 봅니다
흔하디 흔해 개나리 진달래를 예쁘다 생각한 기억이 거의없는데
나이가 든 것인지 드믈어져서인지 보면 발길 멈추고 한참을 들여다봅니다.
엊그제 덕수궁 돌담길에 개나리가 몇줄기 펴있는데 예뻤어요.
궁 안은 꽃대궐 채비를 하고 있었구요.
봐도 봐도 예쁜 꽃들이에요
곧 벚꽃이 다음 바통을 받겠죠?


개나리와 진달래가 어울어진 모습~
화사한 모습에 마음까지 환해지는군요^^
노란 개나리, 분홍 진달래   ...
아름다운 봄의 대명사지요~^^
다음 포스팅은 벚꽃이겠네요
여의도까자 안가실것 같고 집앞 호숫가라도
아님 올팍이라도 보여주세요~~~
꽃도 노래도 봄이군요.
건강 하십시요.
중부지방까지 개나리와 진달래가 펴야
진정한 봄이 왔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올해는 자주 꽃샘추위가 있어서 예년보다도
개화가 조금 늦어지지 않았나 싶기도 하답니다!
고운 봄꽃들을 보며 봄기운에 빠졌다 갑니다!
즐거운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
마음에도 불이 켜집니다
올리신 꽃으로 오후가 환히 빛나네요
여유로운 시간 보내시길요
개나리 진달래 흐드러진 진 봄날
참으로 예쁜 색감과 향기에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요즘 건강은 어떠신지요?
날마다 평화로운 시간들로 채워지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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