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높은 곳을 향하여

영화, 연극 (222)

극한직업 | 영화, 연극
베로니카 2019.03.05 15:03
좋은 영화 보셨네요 저는 대부분 다운 받아 보는데 핸드폰 결제 비 무시 못하지요 ㅎㅎㅎ^^
65세 이상은 할인하잖아요. 극장은..
그런가요 저는 극장 잘 안가요 ^^ 친구란 가면 모를까? ^^   문화 상품권있스니 한번 가봐야 겠네요 !^^
볼 만한 영화는 큰 화면에서 봐야지요.
혼자면 어때요.
자격 지심이 그리고 조금 초라해 보여여 차라리 동대문 동묘 시장을 돌아다니며 살것 구경 하는것이 요새는 나아요 ^^
재미있는 영화네요
마치 켄터키 후리이드 전설을 보는 것 같습니다.
영화 촬영 후 그 치킨집이 문전성시를 이룬다네요.
TV나 영화이거나 방송을 타면 난리예요.
영화를 보는 동안
관객석 여기저기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영화..
그래서 웃으며 가볍게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
그랬지요.
보고나서 개운해진 영화였어요.
오랜만에 많이 웃을 수 있는
영화더군요...^^
사는게 팍팍하니 그럴때라도 웃으려고
많은 사람들이 보러올까요?
털어 잡아 이 영화 꼭한번 봐야겠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즐거운 마음으로
재미있게 보세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대단하게 힛트한 영화라고 들었습니다.
광람객이 엄청 났다는....그 소문에 또 사람들이 밀려들고.....
그 영화 저는 나중에 다운받아서 캠핑할때 보려고 아껴두었답니다 ㅎㅎㅎㅎㅎ
근래 들어서 (예전엔 안그랬는데) 심오한 주제보다는 이렇게 털털하고 코믹한   그런 영화가
편하게 보게 되드라구요^^헛허허허
이익도 많이 내고
수원의 치킨골목이 요즘 사람들로 북적거려 즐거운 비명이
여기까지 들리네요.   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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