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나의 이야기 (102)

낫선곳으로 이사.. 3월 18일. | 나의 이야기
베로니카 2019.03.21 17:58
어디로 이사를 가셨는지요
풍경이 아름다운 그림이 너무나 멋지네요
네,  
아들이 미국 영주권자라 이제는 다니던 회사를 정리하고 들어가야하는데
집이 팔리지를 않아 우리집을 전세놓고 아들네집으로 들어왔습니다.
멀리 용인으로.
용인으로 이사를 가셨군요
새로운 동네는 아무래도 낯설지요
곧 익숙해 질겝니다.. ^^
네 ,   감사합니다. 단테님.
얼른 마음에 빗장을 열고
이 상황을 받아 들여야 하는데 이곳으로 오기 싫어했는데
왔으니 빨리 적응하도록 노력해야지요.
친구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토요일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따스한 봄날 늘 행복하세요.
그림이 너무 아름답습니다.용인으로 이사를 하셨나봅니다.
전국을 다 돌아다니며 살아보고 싶은 일인인데...   새로운곳에 빨리 적응하시기 바랍니다.
아리님 ,
오랫만이라 반갑네요.
이제는 익숙한 곳이 편하네요.
아름답고 멋진집 늘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네, 감사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제는 바람이 많이불엇습니다
오늘은 아주 많이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내려놓고 가신 좋은 마음으로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렵니다.
안녕 하세요 !
오늘도 하늘은 옅은 구름으로 가득 하네요
미세 먼지도 보통이라는데 조금은 흐린듯 하네요
3월의 봄 날이 어느덧 하순으로 달려 왔네요
지금 우리가 이 현실속에 함께 있다는게 감사 하네요
아름답고 즐거운 시간속으로 오늘도 달려 보시지요
언제나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며칠 있으면 4월로 접어드네요.
서울에도 꽃이 피기 시작하면 봄이왔네 하고 느껴질것 같습니다.
가기싫은 겨울이 심술을 부려 봄이 서성거리나 봐요..
쌀쌀한 봄날 건강에 유의하세요.
뜻하지 않게 그런 이사를 하셨군요.
낯설기는 하지만 새로운곳이라 하여 관심을 넓히는 동기부여도 된다는....
그렇게 라도^^     헛허허허
그림을 보면서 예전 추억의 가게(점방)이 떠올려집니다.
파리채 하나 들고 조을조을하는 늙수구레한 아자씨.....추억입니다^^
오늘은 바람이 붑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미세먼지로
뿌에도 바람이 불면 날아가겠지요.
마스크 쓰는거 정말 싫어해도 이런 날은 써야겠네요.
아름다운 사진에 발자국 남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비비안나님.
행복한 저녁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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