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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국내) (71)

선암사 단풍 여행 & 선암사 수정식당 | 여행기(국내)
노병 2015.12.13 12:50
한국의 가을
넘도 아름웁지요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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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경치 구경한 후 한 잔 행복입니다! ㅋㅋ
선암사, 송광사 남도의 명찰을 두루두루 돌아보는 멋진 코스에 동동주에 묵안주 술술 넘어갑니다^^
정말 단풍이고운 비경입니다.
한국에서만 볼수있는 사찰의모습과
경치들이죠.~
재작년가을에 한국가서 기차여행하던기억이 나는데요.
참 아쉽습니다!~~~승선교 아래로 내려가 그곳에서 강선루를 담아야 진짜 선암사를 본 것인데...
진짜 아쉽네요!~~~그래도 뭐!~형님은 맛난거 드시고 오셧으니 다행 이십니다!~~~꾸~벅^^*
선암사에도 가을단풍이 예쁘게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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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기를 한여름에 다녀왔었다지요.
폭염과 싸우느라 전 물에 풍덩~~ㅎㅎ
가을모습은 또 다르게 멋지네요.^^
올가을 가까운 용문사라도 다녀오려했는데연이닷지않은건지.....
눈내리는날엔 꼭 가봐야지. 다짐해봅니다.
디카로 담으셔도 완죤 프로 냄새가~~ㅎㅎㅎ
선암사는 해우소가 유명하죠.
볼일보고 옷입고 나오면 떨어지는 소리가 들린다는 ..ㅎ
색이 너무 곱네요~~
자연은 늘 사람들 눈을 호강 시켜 주네요~~^^
가을 선암사도 정말 아름답군요
선암사 정말 좋은 사찰입니다.
선암사   가을도   아름답습니다
저도   수정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한 적   있습니다
날씨는 춥지만
다정스러운 말과 온기를 나누는
따뜻한 날 되세요.
선암사의 가을을 보고 오셨군요...
송광사도 기대를 합니다~~~
선암사 입구에 금성가든이라고 흑염소떡갈비를 예술로 맛있게 하는 집이 있습니다.
거의 20가지 곁찬들이 나오는데, 하나하나 다 정말 맛있죠. 담번엔 한 번 들러보세요.^^
*** 고마운 일만 기억하기 ***

이상하게도 남에게
섭섭했던 일은 좀처럼 잊혀지지 않는데
남에게 고마웠던 일은
슬그머니 잊혀지곤 합니다

내가 남에게 뭔가를 베풀었던 일은
오래도록 기억하면서,
남에게 상처를 줬던 일은
쉽사리 잊어버리곤 합니다

타인에게 도움을 받거나
은혜를 입은 일은 기억하고,
타인에 대한 원망은 잊어버린다면
삶이 훨씬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고마운 일만 기억하고 살기에도
짧은 인생입니다

- 뤼궈룽의《한걸음 밖에서 바라보기》중에서 -

2016년 새해 첫 연휴를 잘지내고 계시죠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하시고자 하는
모든일들 소원성취 하시길 기원드리며
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인사드리며
다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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