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병의 맛집 기행
전국 각지의 맛집 탐방

강원맛집 (62)

속초순두부맛집/속초학사평순두부마을원조집/속초김영애할머니순두부 | 강원맛집
노병 2019.03.08 06:00
고소한 비지찌개는 리필이 필수지요^^
마트에서 파는 묵같은 연두부가 아닌
저렇게 생긴것이 참 순두부지요
오늘은 고소한 비지찌게로 밥을 먹고 순두부는
맑은물 술 안주로 하렵니다.
속초 가셨군요.
대명콘도에서   가깝다니   기억 해 두겠습니다.
저도 갑자기   설악 보러 가고 싶어 지네요.
순두부가 저렇게 흰색이군요.
오전7시에서 오후3시까지 아침과 점심만 먹을수있네요.
영념한 얼큰한것이 순두부찌개인줄 알았는데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매운것 못먹는 막내딸에게 주문해주던 지리순두부는
색이 흰색이지만 연두부로 만든 것이겠지요.
속초 순두부 먹어 봤지만 제게는 크게 감동 받을 맛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그래요.
오늘도 공기 질은 나쁘다고 합니다.   그래도 며칠 전 보다는 나아 보이네요.
전에 중국 공기가 나빠 마스크를 한 시민들을 많이 보았는데 이젠 우리나라도
그렇게 되었네요.   안타깝습니다.   즐겁고 건강한 시간 되십시오.
역시 속초 순두부 유명한 곳 많지요
음식도 정갈하고 좋군요
순두부 정말 좋아합니다 ㅠㅠ
오늘 점심메뉴 정했습니다. ㅋㅋ 순두부!!
또 가고 싶당
부드럽고 뽀얀 국물이 있는 순두부 명가 잘 보고 갑니다^^
노병님~ 금주 남은시간 웃음으로 마무리 하시고
봄소식과 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타임리스 드림 -
노병님이 강추하시니 믿음이 갑니다.
건강하세요~!
삼일절에 전 강릉 다녀왔어요
강릉에서도 순두부 먹었는데,
속초보니 강릉이 다시 생각나네요
속초가게되면 저도 이곳 가봐야겠어요

3월에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배가 고플 시간이라서인지 점심때를 조금 남겨둔 지금
포스팅속으로 튀어들어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노병님. @!@
요즘은 가끔 순두부찌개라고 끓이긴 하는데 정식이 아닌
엉터리라 저 맛을 보면 제대로 할 것도 같은데 아쉽네요.
50 년 그 전통의 맛이야 먹어 보나마나 순도 100 %.
학사평 순두부보다 산세가 너무 인상적입니다.
속초는 자주 가는 곳이라
학사평두부마을도 곧잘 들르곤 하게 되더군요.
무리없이 속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지요.
주말 잘 보내시고요~~~ ^^
국산콩 비지찌개가 맛있는 집이군요~~
단일메뉴 식당은 그래도 좀 내공이   있어보입니다!
속초가면 손두부를 꼭 먹어야죠 ㅎㅎ
두부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손두부는 정말 맜있죠,
주말 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아주 오래전 가봤던 집이네요
반백년 지나고 환갑도 지난 집이라니
대단한 장인입니다.
와~
앞산이 울산바위네여!
비지찌게 맛 있죠?
속초 맛집 다 다니셨네......^^*
와우... 반찬부터...리필까지 완전 취향저격입니다 ㅎㅎ
그나저나 할머니 이름이 세련되고 이뻐요 ㅋㅋㅋ
옛날 밤늦게까지 술마시고 아침에 일어나 해장으로 김이 모락모락 나는 하얀 순두부 한 그릇을 먹던
속초 순두집이 생각 나는데 오래전 일이라 간판 기억이 없는데
김영애 할머니순두부 이집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한화 콘도 앞 그집,,,,,,,,,,,,,,,,,
울산 바위가   보이네요
대명콘도 부근
김영애 할머니   순두부집을   기억해둡니다
학사평 김영애 할머니 순두부~!
저희는 거의 30년 가까이 ....
속초에만 가면 아침 식사로 이 집을 찾습니다 ...
어떨 땐... 이 집 순두부를 먹고 싶어서 속초에 갈 때도 있었죠.... ^^

ㅎㅎ 아는 집이 눈에 보이길래...
반가운 마음으로 들어와 댓글 달고 갑니다~~~^^
연두부는 연두부일 뿐이죠
순두부 맛과 비길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연두부로 끓여서 순두부 찌개라고 파는집들이 너무 많아요!
강릉 초당순두부라면 속초 할머니 순두부인가 봅니다 ㅎㅎ
아~~~
먹고 싶습니다,
보기에도 엄청 구수할것 같은데 먹으면 얼마나 구수할까? 상상이 안됩니다,
어머님 게서도 참 좋아하시면서 드셨을것 같습니다.
맨 위 설악산도 멋있고요...
가고싶어라..^&^~
아침에 비지찌게를 보니 군침이
넘어가서 허기지네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두부 맛집 총 집합입니다.
늘 즐거우신 노병님의 삶!
박술 드립니다
김영애 할머니 순두부
입맛이 다셔지네요

옛 생각에
한번 다니러 ....
몇년전
친구부부랑 함께
대명콘도에 짐을 풀고
두번을 갔던 기억이 납니다
남자분 둘은
두부라면 사족을 못쓰는 ... ^^
비지찌개 먹고 싶이집니다..^^
교통변화에 수헤를 입은 집이네요~
콩비지찌개   아내가 좋아하는데
속초가면 꼭 들려보고 싶네요
맛집정보 감사합니다
멋진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순하고 깔끔한 맛의 순두부
잘 먹고 갑니다. ㅎ
봄을 재촉 한다기 보다
꽃샘추위를 몰고올 기세입니다.
고르지 못한 날 감기 조심하시고
늘 즐겁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
저도 부모님 모시고 가본적 있는 식당이네요 매콤순두부가 일반적이고 먹고싶을때도 있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백탕순두부를 더 좋아합니다 본연의 두부맛도 느끼기쉽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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