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병의 맛집 기행
전국 각지의 맛집 탐방

안양,군포,의왕 (754)

안양추어탕맛집/박달동추어탕맛집/안양면천추어탕 | 안양,군포,의왕
노병 2019.03.25 06:00
저도 며칠전 추어탕 한그릇 했답니다..^^
추어팅 좋아 하는데 타지방에서는 먹어 본 기억이 나지 않군요.
박달동이 평초에서 멀리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미꾸리 튀김에 부추가 들어간 추어탕

가격도 좋지만 맛도 좋겠습니다. 한 그릇 욕심 나는데요^^
국물만 봐도 진국이네요
한그릇 하고 싶어지는 비주얼입니다
미꾸라지 튀김도 맛있겠고 추어탕도 진해 보입니다.   조개젓이 맛있겠어요.
어제는 친구들과 공원을 걷는데 바람이 불어 좀 추웠습니다.
오늘부터는 평년 기온을 찾는다네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한 그릇 먹고 싶어집니다.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저는 챈스가 없어서 추어탕을 먹어보진 못했지민
노병님께서 맛있다고 하시니 먹어보고 싶네요.
미꾸리와 미꾸라지가 다른것 인가요?
저는 미꾸리는 모릅니다.
튀김을 해서 간장에 와사비 풀어서 찍어 먹는가 봅니다.
그것도 맛있겠네요.^^
진한 추어탕 한 그릇에
뱃속이 든든해져옵니다.
추어탕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이런 곳은 무척 가고 싶어진답니다.
추어튀김 무지 땡게요^^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보양식이 따로 없죠~^^
요즘처럼 꽃샘추위가 올때는 더더욱 좋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도 시간지나면 잘 기억이 안날때가 있지만 맛있으면 맛만 기억이 나더라고요 ^^
엄마 모시고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
깍두기와 추어탕 매우 맛좋게 보입니다.
맛으로 보나
소주 가격으로 보나 ...
안양 추어탕 맛집이군요! ㅎㅎㅎㅎ
햐~ 한그릇하고시퍼요^^*
햐 진짜맛있겠네요 ㅎㅎㅎ
추어탕 참 좋아하는데,,,,
한국감 먹어야죠 ㅎㅎ
박후남씨는 쌍둥이 동생 같아요 이름이,,형은 선남,,
3월의 마지막 주간입니다
한주간도 행복하세요
추어탕이 걸쭉한게 완전 보약이네요..
밑반찬도 훌륭합니다...^^
추어탕, 언제 먹어도 맛있지요~
수제비까지 있어 더 좋습니다~^^
밑반찬도 다양하니 김치도 참 맛나보여요~
오랜만에 추어탕 한 그릇 하고 싶어지네요ㅠㅠ~
노병님의 맛집 기준! 소주 3000원하는 집!! ㅎㅎㅎ
요즘 맛집 찾기 힘드시겠어요.^^
나른한 환절기 추어탕으로 몸보신해야겠습니다.
노병님 안녕~~~!!!

잘 지내셨지요 ? ㅎ

미꾸리와 미꾸라지가 다른거 였어요?
새로운 사실을 ~~!! ㅎ

어릴적 외할머니께서 가마솥에 두부와 미꾸라지를 함께 넣어
미꾸라지가 물이 뜨거워 지면 두부속으로 들어가고...
할머니는 미꾸라지가 들은 그 두부를 꺼내 썰어서
나중에 추어탕에 넣어 주시던 기억이 ...

전 그 후론 한번도 추어탕을 먹지 않았다는 전설이 있어욤 ^^*

멋진 날 되세요 ~~~!!
어머!
박달재가 아니고 박달동 이네요?.....ㅋㅋㅋ
이방에 오면 소개하는 음식 다 먹고싶어져요.....ㅎㅎㅎㅎ
저도 추어탕을 좋아 합니다.
주로 먹자골목에 있는   남원추어탕집엘 갑니다.
이 집은   우거지인데 부추를 따로 줍니다.
우리 동네 한번 오세요. 제가 대접하지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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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어탕은 한번 끓여는 봤는데 그 때는 아직..
실패작이었습니다, 지금 다시 한다면 될 것도 같은데.
정기 휴일, 꼭 목욕탕 쉬는 날만 찾아가던 한 때도
있었는데요.   제가 제비 뽑는 운빨은 또 약해서요.

소주가격 3 천냥, 이상으로는 절대로 안올릴
것을 약속 드리면서 (하하) 조개젓 맛나 보입니다.
울엄마가 잘 만드셨는데 저는 아직은 한번도 ~
먹음직한 밑반찬들에 자꾸 눈이 가서 메인인
연천 추어탕은 뒷전입니다, 노병님. @!-
어저께 한잔 마셨더니만 ㅇ이런 추어탕같이 국물음식이 무지 땡기네요
맛있는 추어탕 입맛 다시고 공감하고 갑니다~~~
노병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노병님의 안양 3손가락에 드는 추어탕집이니
보나마나 맛있겠네요~
걸죽한 추어탕맛이 아주 좋을듯 합니다 ~
점심엔 먹고싶네요
   전에는   집에서   제가   많이 끓여 먹었는데 지금은   식당에 이렇게   맛있게   하니   점심때 추어탕   먹어야 겠습니다
든든한 추어탕~~~
국물이 구수해 맛있게 드셨나봅니다!
오늘도 맛있게!
추울때만 먹는 추어탕이 아니죠
저는 사계절 잘 먹는답니다
걸쭉한 추어탕이 먹음직 스럽습니다
해운대 신도시에 남원추어탕집이 있는데
이곳도 맛집으로 소문난 곳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추어탕을 많이 좋아합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제 블로그도 들러주세요!
추어탕 먹고 힘을 엄청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맛있는 맛집 소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한 그릇에 기운 펄펄나겠네요. 바람타고 봄이 왔네요. 행복하고 건강한 저녁시간 만들어 가십시오! 제 브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http://blog.daum.net/jangoko
수제비 추어탕
말만 들어도 침이 돕니다.
오늘 날씨가 조금 쌀쌀해서 그런지 더욱 당기는데요.^^
건강하세요~!
구수한 추어탕에 소주한잔 하고 싶네요.
행복한 저녁 되세요.^^
양이 조금 적어보이기는 한데,
나오는 반찬을 보면, 7,000원이면 엄청 싸군요.
저는 남원추어탕을 즐겨 먹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안녕 하세요.
울동네 보다 더 맛나 보입니다.전 얼마전 생애 처음으로 통 추어탕 흡입했는데 ....나쁘지는 않더라고요.그리고 전 부추를 때려 부어 버리네요.조개젓 나오는건 같아요.음...땡기는 군요.좋은 밤 되세요.
  • 두부조림
  • 2019.03.28 00:02
  • 답글 | 신고
얼기미체가   ~   어디   갔   드라   ~
추어탕 한 그릇~
부담 없어 좋겠어요.
가까운 곳에 그런 맛집이 있을줄?
등잔밑이 어둡다는게   이런걸 두고 하는 거넹~~~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가볍게 즐길수 있는 서민보약이죠
구수한 맛이 느낌으로 다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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