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병의 맛집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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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역횟집/금정역술집/금정역 오징어나라 | 안양,군포,의왕
노병 2019.04.01 06:00
부담없이 깔끔하게 한잔하기 딱좋은 집이네요
금정   오징어 맛집 즐감합니다
노병님~~!!
또 노당의 입맛을 책임지셔야 할듯...
투명한 오징어 살 회
그 맛 잘 아는데요, 노당보고 어찌하라고요... ㅎㅎㅎ
4월의 첫날도 행복 하십시요 ㅎㅎㅎ
오징어 좋아   합니다.
이만하면 괜찮은 식당인데요.
가보고 싶습니다.
오징어 먹기가 참 힘든데~ 술 생각 나네요
하악하악! 제가 오징어 좋아하는거 아시죠? ㅎㅎ
요즘 금보다 비싸다는 오징어를 ㅠ.ㅠ
오징어가 먹음직합니다.
메추리와 번데기부터 오징어까지~~
가볍게 한 잔 하며 오징어를 즐기기에 참 좋은 곳인 것 같아요 ㅎㅎ~
맛좋은 오징어회가 매우 좋은데요
예전에는 말린 오징어를 물에 불려서 튀겨주는 집들이 많았는데 말이죠 ^^ 여기는 부드럽고 좋아보여요.
술만 잘 마셨다면 가서 안주먹고 싶습니다^^
한상가득한 회 모음
정말 먹음직합니다
오징어를 비롯하여 정말 안주 천국입니다^^
노병님~봄빛 짙은 4월이 찾아왔네요^^
4월에도 좋은 소식 넘치는 행복한 나날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오징어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천국이 따로없겠습니다. ㅎㅎㅎ
전에는 근처에서 오징어가 많이 잡혀서 퇴근길에 오징어 회를 사서 집에 가지고 가기도 했었는데 ...
요즘은 오징어가 안잡히긴 안잡히나 봅니다.
오징어 좋아하는데 아주 맛있게 보입니다.   기회가 되면 가보고 싶네요.
휴일 잘 쉬셨나요?   일기가 불순하여 봄을 즐기기는 좀 어려웠습니다.
4월의 첫 날인데 여전히 기온은 좀 낮습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오.
와~~~!! 오징어 ~~!!
저는 오징어회 어~~엄청 좋아 합니다
지금 저녁식사 후 인데도
오르락 내리락 보며 침을 삼키고 있습니다
한국에 가면 가보고픈 식당들이 많아 걱정입니다
몸매는 유지를 해 줘야 하는데 ........ ㅎㅎㅎ

행복한 4월되세요 노병님~~~!!
오징어나라 횟집답게
오징어 요리가 다양하군요

감사히 봅니다
잃었던 입맛을
되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해산물을 바라보니 술한잔 생각이
간절 합니다.
행복한 저녁 되세요.^^
오징어나라라는 명칭이 정감이가네요.
그렇게 오징어값이 비싸군요.
제가 미국에서 얼린 오징어4마리에 15달라정도에 아주 싸게 산것이네요.
오징어젓을 담갔지요.
저렇게 싱싱한 오징어를 먹어본 기억은 없습니다.
한국에 가야 뭐든지 신선하고 싱싱한 식재료도 만든 것을 먹을수 있으니 더 맛이 좋겠지요.
그런데 노병님 그렇게 자주 외식하시면 돈도 엄청 나가겠어요?
그런데 저도 가까이 살면 먹어보고 싶네요.
저는 아주 생선 날 것은 잘못 먹기는 합니다.^^
오징어회를포를 뜨네요 ㅎ
요새 오징어가 금값이라던데...
전 오징어통찜이 맘에 듭니다!
푸짐한 해물요리 입맛 다시고 공감하고 갑니다~~~~
노병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생선회도 당근 좋지만 지금은 조개탕에서 눈길이 떨어지질 않네요ㅎ
소주 안주들이 즐비하네요 ^^%
오징어회가 아주 싱싱해 보입니다
노병님 글 보면 소주가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
ㅎㅎㅎㅎ
바다를 품었네요
바다향이 느껴집니다
오징어튀김 먹고싶네요
곁찬도 아주 좋구요~
하얀 오징어살...회도 한점하고 싶고
싱싱한 다리살 튀김! 안주로 딱 좋을것 같습니다^^
노병님~ 화사한 화요일과 함께
오늘 오후도 웃음이 넘치는 시간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애기는 아픈대 할아버지는 맛집만 다니셔요?.....ㅋ
오징어 금값이더라구요,
맛도 금값 입니까?.....ㅎㅎㅎ
노병 포스팅은 보통 2주에서 3달 정도 후에 올라 갑니다 ㅎㅎㅎ
아 군침넘어갑니다 ㅎㅎㅎ
오래전에 묵호항근처 작은 포구에서 먹었던 오징어화가 생각납니다,,
오징어 회는 참 많이 먹어봤지만,,,
그집에서 먹었던 오징어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ㅎㅎ
오늘가지 꽃샘추위로 춥다고 하던데,,
환절기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오징어 튀김맛 알것 같습니다   저희동네에도   산오징어   튀겨줍니다
부산에서   회많이 먹고 왔는데 군침이   넘어갑니다
탱글탱글한 오징어가 견우를 부르는데요.^^
건강하세요~!
요즘 오징어가 비싸져서 그런지 회 하는집이 근처에 잘없어요 넘 맛있겠어요.
그보다 전 오징어다리튀김..넘 맛나보여요ㅋㄱ
한달전인가..동네에 산오징어 트럭이 왔길래 얼마냐 물었더니
2마리 18000원 받더라구요...오징어 많이 잡힌다더니...체감은 어려운것 같습니다.
광어도 산지가격 키로당 8천원으로 떨어졌다하지만
동네에선 여전히 3만원 받는거랑 같은거같네요.
도대체 중간에서 뭔일이 일어나는건지...
우리나라는 농수축산물 유통은 정말 불가사의한 복마전 입니다. 사실은 이런것도 적폐지요.
나라를 잘 다스리려면 이런걸 바로 잡아야합니다..
오징어 회를 마치 포처럼 뜬게 인상적이네요. 오징어 가격이 산지와 상관없게 높게 가는 것도 불만이지만 총알오징어라 하나요, 너무 어린 치어까지 잡아버리는 문제, (어린 대게는 빵게라고 해서 몰래몰래 파는 곳이 있습니다), 중국 어선 불법 조업문제 등등 참 안좋은 소식들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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